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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광동성 동관한인학교에

  • 한글세계화운동연합
  • 2019-12-19 23:28:00
  • 114.199.132.184

<국립중앙도서관에서 책 작업을 하고 있는 한세연의 이태호 사무국장>

 

<중국 광동성 동관한인학교에 보낸 책>

[트래블아이=최치선기자] 한글세계화운동연합(회장 오양심, 이하 한세연)은 오늘(67) 오전 9시 역삼동 한세연 사무실에서 느티나무재단도서관과 국립중앙도서관이 함께 중국 광동성 동관시 한인학교에 희망도서를 기증했다. 이날 기증된 도서는 모두 1600권으로 광동성 동관 한인회(회장 김기호) 측에 전달됐다.

 
한세연의 오양심 회장은 지난 5월 중국 동관 한인회 김기호 회장으로부터 도서관 운영에 책이 필요하다는 연락을 받았다. 김 회장은 동관한인회에서 운영 중인 한인학교의 도서관 책이 모두 오래되고 낡아서 300명의 아이들이 읽을 만한 책들이 있으면 보내달라고 도움을 요청했다. 
 

<국립중앙도서관에서 책 작업을 돕고 있는 한글세계화운동연합의 꿈나무 이시영 이준영 형제/ 이태호사무국장의 제자들>

오 회장은 이번에 기증된 희망도서는 국립중앙도서관에서 600, 느티나무도서관재단에서 1000권을 기증받아 모두 1600권을 중국 동관한인학교에 보내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책 작업을 돕고 있는 한글세계화운동연합의 한국어.한국문화학습지 개발 도우미/ 대안학교 벨 국제아카데미 3학년 문석윤학생>

또한 오회장은 "광동성 다문화 가정 어린이들과 한인학교에 다니는 300명의 학생들에게 희망의 씨앗이 되어 한글과 우리 역사를 바로 알고 민족성을 고취시키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책 작업을 마치고 트럭에 실어 중국 광동성으로 보낸 장면>


한편 이번 희망도서 기증에 실무를 담당한 한세연의 이태호 사무국장은 흔쾌히 좋은 책들을 보내주신 국립중앙도서관과 느티나무도서관재단에 감사드리고 특히, 나와 함께 책 작업에 동참해준 이준영 군과 이시영 군에게 고맙다는 인사를 하고 싶다이 책들이 광동성에 있는 동관한인학교의 작은 도서관 활성화에 도움이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책 작업을 마친 한글세계화운동연합의 꿈나무 서울구일중학교 이준영군과 이시영군/ Canada Vancouver Coquitlam Pinetree Secondary School 입학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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