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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세계화운동연합, 제38회 정기세미나, ‘한국어교육 연구개발과 한류문화 세계보급’ 개최

  • 한글세계화운동연합
  • 2019-12-12 15:27:00
  • 114.199.13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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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첫줄부터 신략균(한세연 해외선교본부장), 오양심(이사장), 여운일(해외선교교육단장), 김희숙(순천교육본부)본부장, 최치선(사무총장), 김총회본부장, 조원익본부장

 

 

[오코리아뉴스=강지혜기자] 한글세계화운동연합(오양심 이사장이하 한세연)에서는 1210, 38회 정기세미나를 디지털한국문화예술대학교 강당에서, ‘한국어교육 연구개발과 한류문화 세계보급에 대하여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최치선 사무총장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여운일(해외선교교육)단장과 신락균(해외선교교육)본부장, 박찬보(대회협력위원장), 조원익(언론)본부장, 김총회(세종)본부장, 김희숙(순천교육)본부장과 회원 등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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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협약식이 끝나고/왼쪽부터 조원익본부장, 김총회본부장, 육효장부총장, 이민우총장, 오양심이사장, 박찬보위원장, 신락균본부장 등이다.

 

 

오양심 이사장은 한국문화예술대학교와 협약식이 끝난 후, 이어서 한글세계화에 대한 세미나를 하게 되어 의미가 있다고 말하며,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한글로 문화강국을 만들려면, 현장에서 한글을 잘 보급할 수 있는, 전문가 육성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학교와 함께, 지도자배출의 온, 오프라인 교육이, 현장중심교육으로 활성화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전 세계에서 종교선교를 하시는 분들의 한글보급 역할이 중요하다고 인사말을 했다.

 

 

여운일 단장은 “140여 개 국에서 해외선교를 하고 있지만, 오늘같이 가슴이 벅차고 뜻깊은 날이 많았으면 좋겠다고 하며, 지금 세계적으로 한국어 교육의 열풍이 불어대고 있는 것을 현장에서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서 수준 높은 온, 오프라인 교육으로 한국어학부가 활성화 되고 있는 문화예술대학교와 인연을 맺어서 행복하다고 말하며, “한글교육과 케이팝, 그리고 4차 혁명시대에 걸맞은 한국어 교육이, 현장에 맞게 개발되었으면 좋겠다는 뜻을 밝히며, “지구촌 방방곳곳의 선교사들과 함께 한국어 보급에 몰입하겠다고 축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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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미나 장면

 

 

신락균 본부장은 해외선교를 다닌 지, 30여년이다고 말하며, “오양심 교수와의 인연을 건국대학교 해외선교지도사 과정에서 맺었고, 통합논술과정에서는 독서, 토론, 논술과 한국어지도사 과정을 공부하기는 했으나, 한국어보급과 한국문화보급보다는 선교보급에 열중했다고 시인했다. 이어서 지금 시대에는 기독교 선교와 한국어 선교를 겸비해야 금상첨화(錦上添花)효과를 거둘 수 있다고 말하며, “세계 각국의 정서에 맞는 한글교육을 보급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연구 개발해주면, 지구촌 구석구석에 한글과 한국문화를 적극 보급하겠다고 축사했다.

 

 

조원익 본부장은 한국어 보급은 한글세계화의 과업이다. 한글로 문화강국을 만들고, 한글로 지구촌 문맹을 퇴치하고, 한글을 세계으뜸어로 만드는 일은 이론이 아니다라고 말하며, “한글세계화운동연합의 교육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교육방책의 길을 열기 위해서, 오늘 문화예술대학교와 협약한 일은 뜻깊다고 말했다.

 

 

또한 조 본부장은 한국어의 단기와 장기 프로그램으로 가격증과 수료증을 발급하는 집중교육의 모델이 시급하다고 말하며, “교육의 질과 현장몰입교육, 내용중심의 현장연계교육, 언어습득이론과 실제의 온, 오프라인 교육, 독창적이고 창조적인 한국어 보급교육, 현장중심의 한국어지속화 교육이 절실하다고 프로그램 개발의 다양성을 강조했다.

 

 

김총회 본부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는, 교육자 중심의 교육이 아닌, 학습자 중심의 한국어 교육프로그램 개발이 시급하다고 말하며,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컴퓨터 자원을 활용할 수 있도록, 현실세계와 가상세계를 결합시킨 유비쿼터스 학습이 한국어보급의 중심이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김희숙 본부장은 한세연과 서울문화예술대학교의 협약식에 참석하여 기쁘다고 말하며, “컴퓨터 기술의 발달과 수요의 변화로 전통적 수업방식이, 하루빨리 교실에서 사라져야 함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 교육은 아직도 답 맞추기 입시교육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김 본부장은 더 아쉬운 일은 4차 산업혁명을 드론과 로버트 같은 기계문명만으로 한정 짓는다고 말하며, “책을 읽고, 글을 쓰는 토론문화가 정착되어서, 인성교육의 뿌리가 되어야 한다고 말하며, “한국어가 현장몰입교육에 잘 적용될 수 있는 교육프로그램 개발, 한국어 보급을 위한 풍부한 미디어자료, 한국어로 잘 훈련된 현장가들이, 한국어를 문화강국으로 만드는 일에 앞장서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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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찬보 대외협력위원장(GK그룹 회장)

 

 

끝으로 박찬보 위원장은 가치 있고 의미 있는 협약식에 참석하여 뜻깊다고 말하며, “우리나라는 정보통신기술(IT)의 강국이기 때문에, 한글로 세계문화강국을 만드는 일은 어렵지 않을 것이다고 했다. 이어서 목표와 목적을 정해 놓고, 도전정신을 발휘하면, 꿈은 반드시 이루어진다.”고 말하며, “한글세계운동연합과 문화예술대학교가 한국어를 세계에 잘 보급하여, 문화강국을 만들 수 있도록, 여러 회원들과 함께 힘을 합해서 주역이 되겠다고 축사했다.

 

 

이날 행사는, 국회출입기자클럽, 민주신문, 스포츠월드, 트래블아이, 오코리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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