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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르키스스탄본부 설립, 한국문화 영향력 확대…한인 및 현지인 전문가 규합 시작

  • 한글세계화운동연합
  • 2021-01-07 09:59:00
  • 120.50.68.184

 

▲본부설립 장면이다.

 

[오코리아뉴스=신락균 기자]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전 세계로 보급, 전파하는 민간단체 한글세계화운동연합(이하 한세연, 이사장 오양심)은, 지난 1일 중앙아시아 키르기즈국제대학(KIUC)에서 이 대학 유민총장을 키르기스스탄 본부장으로 위촉하는 본부를 발족했다.

본부(유민 본부장) 사무실은 키르기즈국제대학내에 두기로 했다. 한글과 한국문화 글로벌화를 기치로 중앙아시아 지역에서 민간단체가 발족하기는 키르기스스탄 지역이 처음이다.

이와 함께 한세연은 키르기스스탄 본부와 한글보급 증진과 한글선교를 강화하기 위한 업무협약(MOU)도 체결했다. 업무협약과 발족식은 온라인으로 진행되었다.

오양심 이사장은 “유 민 본부장은 인재 중에서도 글로벌 인재이다. 한세연 본부장이전부터,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고 있는 키르기즈스국제대학(KIUC) 총장이다”고 했다. “참사, 영사, 해외특파원 등 팔방미인”이라고도 자랑했다.

이어서 오 이사장은 “이분의 숨은 노력으로 대한민국의 미래가 보장되어 있는 것 같다“면서 자라나는 국내외의 청소년에게 글로벌 리더로 귀감에 되는 손색없는 분과 서로 협력하여 가교역할을 하면 지구촌이 한층 밝아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유 본부장은 “지금까지 한국어 공공기관, 교육기관 종사자들 사이에 임의단체는 있었지만 한국인 전문가뿐만 아니라 현지인 전문가까지 망라한 민간단체는 없었다”면서 “앞으로 한세연 키르기스스탄 본부는 중앙아시아 지역에서 한국어와 한국문화 전문가를 민간차원에서 발굴, 규합해 전 세계로 그 영향력을 확대해나가는 전초기지가 되겠다”고 약속했다.

한글세계화운동연합은 이번 키르키스스탄 본부 발족을 계기로 ‘너도 행복하게, 나도 행복하게, 인류도 행복하게’ 라는 기치로 한글선교와 한글세계화로 국제적인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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