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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카자흐스탄에서 한글로 한민족공동체를 만들어 가고 있는 김부식본부장

  • 한글세계화운동연합
  • 2021-02-09 11: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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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혜 2021-02-09 (화) 08:59

 

[오코리아뉴스=강지혜기자] 한글세계화운동연합의 카자흐스탄본부 김부식 본부장은 8일, 한글과 한국어로 고려인청소년 및 카자흐스탄 청소년, 대학생 그리고 성인들에게, 한국문화를 전수하면서, 한민족공동체를 만들어 가고 있다는 소식을 보내왔다.

 

김부식 본부장(한문화예술원 원장)은, 한글교육, 한글문학, 한국음악, 한국미술, 한글서예 등으로 사군자와 수묵, 장단과 가락, 시와 수필 강좌를 열고 매일 열강을 하고 있으며, 합창단을 조직하여 한국민요 등을 가르치고 있다.

 

이에 앞서 김부식 본부장은 중국에서 26년 동안 2개의 장애인기술학교를 세워, 1600명의 장애인에게 직업재활을 했으며, 장애인공장 11개와 장애인 수용시설을 세워, 중국정부(외국인 최우수교수상)와 미국정부(오바마대통령상)로 부터 표창장을 수여 받기도 했다.

 

특히 김부식 본부장은, 14개의 찬양학교를 세운 후, 크게 역량을 발휘하여, 카자흐스탄 현지인 교회음악인을 양성했다.

 

 

김부식 본부장은, 한민족청년 중에서 역량 있는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청소년과 대학생을 모집하고 있다. 한민족 정체성 확립과 현지 한인사회의 차세대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는 리더십을 양성하고, 글로벌 코리안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한글세계화운동연합의 ‘한민족청년지도자대회’를 열어, 동포청년 차세대들 간 동포애 함양 및 청년네트워크 형성에 기여할 예정이다.

 

한글세계화운동연합의 글로벌 리더인 카자흐스탄 김부식 본부장은, “카자흐스탄에서부터 한세연의 취지에 맞게, 한글글쓰기대회, 한국어말하기대회, 한국어노래대회 등을 열어갈 것”이라고 했다.

 

김부식 본부장은 또한 “세계전역에서 홍익인간 정신으로 우리의 고유한 언어적·문화적 공동체를 이루어 오면서 생활해온, 한민족과 한세연 본부를 중심으로, ‘한글로 한민족청년지도자대회’와 등을 열어 갈 것이며, 세계 전역에서 차차로 설립된 한세연 본부와 함께 ‘한글로 세계청년지도자대회’와 그 외의 여러 행사를 열 계획을 갖고 있다”는 소신을 밝혔다.

 

▲한글세계화운동연합 카자흐스탄 김부식본부장이며, 문화인류학 박사이다.

 

- 다음은 카자흐스탄 현지의 김부식 본부장 수업일정이다.

 

■ 월요일/ 한글캘리반10:00

■ 화요일/ 문학반(시,수필)

■ 수요일/ 합창반13:00. *장단반14:30

■ 목요일/ 속성반주법13:00

■ 금요일/ 캘리반10:00

■ 토요일/ 합창반10:00. *장단반12:00

한글반14:00

■ 일요일/ 한글반10:00.       

아동합창반, 한글반14:00

 

- 다음은 수업장소이다.

 

■ 월·금·토·일/ 한문화예술원센타

■ 화·목/범석전시실

■ 수·토/합창연습실

 

- 다음은 찬양학교, 현지교회음악지도자 양성과정이다.

 

■ 지휘자 코스/3개월 

■ 반주자 코스/1년

■ 작곡편곡 코스/1년 

■ 성악(개인레슨) 

■ 피아노조율코스(6개월)

 

- 다음은 수업장면의 이모저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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