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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여성그룹과 한글문화보급 녹색지구 살리기 등 업무협약체결

  • 한글세계화운동연합
  • 2021-03-02 19: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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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혜  2021-03-02 (화) 08:19

 

▲오양심(한세연)이사장과 김도겸(세계여성그룹) 회장과 함께 위촉장과 임명장을 받은 지역 회장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오코리아뉴스=강지혜기자] 한글세계화운동연합(이사장 오양심)과 세계여성그룹(회장 이도겸)은 2월 27일(토) 오후 2시, 대전 동구 가양동 아시아타임방송 본사 메인 스튜디오에서, 한글문화 보급과 지구살리기 세계화캠페인을 실천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오양심 이사장과 김도겸 회장이 협약체결을 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류수진(한국소비)팀장 사회로 진행되었고, 오양심(한글세계화운동연합)이사장, 이도겸(세계여성그룹)회장, 이장원(국민행복)회장, 이영주(한국소비)본부장, 박용우(한국소비)이사, 장서호(한세연 서울)본부장, 신락균(한세연 서울서부)본부장, 소정현(한세연)언론위원 등 내외 귀빈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 인사말, 축사, 위촉장 및 임명장 수여 순으로, 거리두기를 철저하게 하며 지키며 자리를 빛냈다.

▲협약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분야별 주요 내용으로는 ▲한글독서문화 활성화 ▲한국어교육 ▲차세대 네트워크구축 ▲한류문화 보급 ▲한글세계글쓰기대전 ▲한국전통문화보급 ▲한국어말하기경연 ▲한국어노래경연 ▲국제학교 설립 ▲한글세계화 프로그램 개발 ▲기후위기 민간그린뉴딜 동참 ▲지구살리기 세계화 운동실천 ▲여성 일자리창출 등 13개 분야에 걸쳐 협력을 통한 실천으로 사회공헌에 적극 동참키로 했다.

▲오양심 한글세계화운동연합 이사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동반 발전을 위해 인재를 발굴 육성하고, 공공성과 수익성의 모델을 발굴해 경제적 향상에도 협력함은 물론, 다양한 프로그램을 적극 활용하여 양기관이 상생하게 된다.

이날 위촉장 수여는 △세계여성그룹 상임고문 오양심 △세계여성그룹 자문위원 이정민 등 2명, 세계여성그룹 지역별 회장으로 △경상남도 회장 박정애 △대구광역시 회장 전윤자 △경상남도부회장 최혜주 △경상북도 회장 이춘자 △부산광역시 차세대 회장 하다빈 등 5명이 임명장을 받고 본격 역할에 들어가기로 했다.

한글세계화운동연합 오양심 이사장은 “초인이라는 말은 보통사람으로는 생각할 수 없는 뛰어난 능력을 가진 사람을 말한다.”고 서두를 꺼내며, “1987년 취임 때 마누라만 빼고 다 바꿔라, 삼성을 초 인류 국가로 성장시키겠다고 신 경영을 선언한 후, 차근차근 실천하여 세계 속에 우뚝 선 한국기업을 만든 이건희 회장을 존경하고 있던 차에, 세계여성그룹 이도겸 회장의 한글사랑 나라사랑하는 마음이 가슴에 와 닿아서 협약하게 되었다”고 했다.

이어서 오 이사장은 “전국지역에서 여성그룹 간부로 직함을 받으신 분들과, 한글세계화운동연합의 모든 분들께 축복이 있길 바란다.” 고 말하며, “오늘 이 자리에는 우리나라 2천5백만 여성을 대표하고 있는 분들이 참석한 것으로 안다”며, “한글문화를 선도하고, 차세대 인재양성도 집중하면서, 양 기관이 협력하여 꿈을 향해 세계로 나가자"고 인사말을 했다.

▲세계여성그룹 이도겸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세계여성그룹 이도겸 회장은 “몇 년 전에 열흘 정도 프랑스 여행을 간 적이 있다”고 말하며 “콩코드 광장 빌딩에, ‘세계로 미래로’라는 한글이 적혀 있고, ‘삼성’이라는 깃발이 한글로 펄럭이고 있어서 가슴 뭉클했다”는 말을 오양심 이사장께 전했더니 서슴없는 인연이 되어주었고, 협약식까지 체결하게 되어 영광이라고, 동반자가 되어 힘이 난다”며 “협력하여 한글세계화와 지구 살리기 운동을 확산시켜 나가기 위해 밤잠을 설치겠다." 는 뜻을 밝혔다.

▲신락균 한세연 서부본부장이 축사하고 있다.

신락균 본부장은 “현대 여성의 사회적 위치가 크게 변화되고 있는 때에, 한글세계화운동연합과 세계여성그룹이, 한글문화보급과 지구 살리기를 실천하기 위해 손을 맞잡게 되어 기대 된다”고 말했다. 이어서 “우리나라 전통적 가족 양상은 개인보다는 가족집단이 우위적 지위에 있었고, 가계계승, 조상숭배, 가문번영, 재산확대, 가풍존속의 자손계승 등이 중요 가치였지만, 산업혁명시대가 도래되면서 여성의 사회참여가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고 했다.

▲한세연/ 장서호 서울본부장, 윤상남국악위원, 오양심이사장, 신락균서부본부장, 소정현언론위원이다.

이어서 “양 기관이 협약체결을 한 지금 벅찬 미래를 향한 출발선상에 서 있다”고 말하며, “서로 협력하여 한글로 문화강국을 만들기 위해, 녹색지구 살리기를 위해, 방향은 하나로, 눈을 국경을 넘은 세계로, 꿈은 미래에 두고, 힘차게 앞으로 전진하자.”고 축사했다.

한편, 양 기관은 실질적인 이행을 위하여, 기 발굴된 인재를 적극 활용하여, 녹색지구 살리기와 한글세계화운동을 펼쳐 사회에 공헌하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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