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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한글세계화운동연합, 동경한국문화유산답사 진행

  • 한글세계화운동연합
  • 2018-04-24 15: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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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경일보 김현태 기자] 한글세계화운동연합(회장 오양심, 이하 한세연)은 지난 16~19일까지 4일간의 일정으로 제1회 한글세계여행-동경한국문화유산답사를 진행했다.

이번 답사에는 오양심 회장을 비롯해 백재 스님(숙수사종정, 한세연 영주연수원장), 안광양(아시아청년연맹총재)총재, 여운일(한세연 해외선교교육)단장, 이정옥 철원본부장, 조성수 홍보본부장(검경일보 대표), 양성현 언론국장(대한방송연합뉴스 대표), 김가인(한양대)교수, 최치선 사무총장(트래블아이 발행인), 이태호 사무국장 등 10명이 참석했다.

이번에 다녀온 여행은 한세연이 첫 번째로 시작하는 한글세계여행이다. 4일 동안 일본 동경의 한국문화유산을 답사하고 동경한국학교와 한글 보급을 위한 상호우호협약(MOU)체결을 목적으로 했다. 도쿄 국립박물관, 도쿄도청, 아사쿠사신사 등 동경의 주요 관광지도 살펴보았다.

 <한국 한글세계화운동연합(오양심회장)과 일본 동경한국학교(김득영 교장)과 협약서 체결>

한세연이 진행한 제1회 한글세계여행-동경한국문화유산 답사 일정 중 둘째 날에는 동경한국학교(교장 김득영)를 방문해 일본 내 한국학교와 한글학교에 한글보급을 위한 우호협력협정식(MOU)를 체결했다.

일본 동경에 거주하고 있는 ‘이산아리랑’의 주인공 구말모 회장(前평화통일연합 초대회장)을 접견해 한글세계화와 남북통일문제, 한일관계의 미래 등을 토론했다.

 <왼쪽부터, 이태호사무국장, 한가인교수, 오양심회장, 구말모총본부장, 백재스님 연수원장, 이정옥철원본부장, 최치선사무총장>

한세연은 일본 동경한국학교와 함께 한글보급과 한글교육을 위해 상호 협조키로 했다.

동경한국학교 김득영 교장과 일본 내 재일교포는 물론 재외동포 학생들에게 모국어인 한글을 제대로 익힐 수 있도록 한국어 프로그램 지원 등을 협의했다.

한세연은 오는 6월 중 일본한국문화유산답사에 이어 제2회 한글세계여행으로 인도네시아를 방문할 예정이다.

 <일본 답사장면>

한세연 이태호 사무국장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와 족자카르타, 발리 등에 있는 왕립고등학교에 한국어 보급을 협의하고 주요 관광지도 둘러볼 계획이다.”고 밝혔다.   

김현태  webmaster@pp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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