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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한글세계화운동연합, 해외동포책보내기운동협의회와 MOU 체결

  • 한글세계화운동연합
  • 2018-06-11 13:39:00
  • 112.218.206.2
한글세계화운동연합 오양심 회장(왼쪽)과 (사)해외동포책보내기운동협의회 손석우 이사장(오른쪽)이 협약식 후 기념촬영을 했다



▲ 협력협정서에 서명하는 오양심 회장(좌)과 손석우 이사장(우)

[선데이타임즈=조민수기자] 한글세계화운동연합(회장 오양심, 이하 한세연)은 6월 9일 11시 용인 (사)해외동포책보내기운동협의회(이사장 손석우, 이하 해동협) 도서 보관소에서 우호협력협정체결식(MOU)을 가졌다.

 

​▲ 한글세계화운동연합과 (사)해외동포책보내기운동협의회 협약식에 참석한 회원들>

이날 협정식에는 약 50여명의 회원들이 참석했으며 MOU체결에 앞서 해동협 단합대회가 개최되었다.

 

▲ (사)아시아자유청년연맹 안광양 총재의 인사말

​안광양 총재(사단법인 아시아자유청년연맹)는 인사말에서 “한글의 우수성을 세계에 널리 알리기 위해 우리 책을 해외에 보내는 일만큼 좋은 게 없다”면서 “오랫동안 해외에 책보내기를 해 오신 손석우 이사장님과 해동협 임원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안 총재는 또한 “한글세계화운동연합과 뜻을 함께 하는 협약식을 통해 우리책 보내기 운동이 더욱 활성화되길 기대 한다”고 강조했다.

 

​​▲ 한글세계화운동연합 오양심 회장의 시낭송

한세연의 오양심 회장은 해동협 단합대회를 축하하는 자작시 ‘어머니’를 낭송했다. 오 회장은 시낭송 후 “큰일을 하시는 해동협과 함께 한글을 세계방방곳곳에 신명나게 보급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인사했다.

 

​▲ 해동협 손석우 이사장의 인사말

​해동협의 손석우 이사장은 “동포에게 한글 책은 한국의 영혼이라는 목표로 20여년 해외동포책보내기를 하고 있다”면서, “오늘 협약식을 하게 된 한세연의 오양심 회장은 건국대학교에서 글쓰기와 논술주임교수로 활동하며 평생을 한글보급에 몸을 바쳐온 분이다”라고 소개하며 “한글세계화운동연합과 이번 협약식을 통해서 해외동포책보내기 사업이 더욱 활성화 될 것이다”고 말했다.

한국전래놀이문화협회 김숙경 원장의 인사말

 

한편, 이번 단합대회와 협약식에는 한국전래놀이문화협회 김숙경 원장을 비롯해, 세계불교승가연합회 상산 총재, 영화배우 김민정 씨와 기독문화연구원 신동일 원장, 한류위원회 신순정 회장, 이명섭 경로회장, 최준식 이장, 서울문화예술대 김미자 교수, 수방사의 윤영소 중령 등10여개의 단체 대표와 해동협 임원들이 참석했다.

​▲ 세계불교승가연합회 상산 총재

 

​한글세계화운동연합은 전 세계에 한글 책을 보급해온 해동협과 이번 협약식을 통해 △한글세계화운동 △한국어, 한국문화 및 역사교육의 개발육성 △해외책보내기 사업 활성화 등을 함께 하기로 했다.

▲윤영소 중령(수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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