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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지역 동경본부장 임명장 수여식 개최

  • 2019-11-29 09:20:00
  • 114.199.133.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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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인 동경본부장 임명장 수여 장면

 

[오코리아뉴스=강지혜 기자] 한글세계화운동연합(이사장 오양심, 이하 한세연)은 지난 1112일 일본동경한국학교에서, 일본 동경지역에 한글보급을 위한 임명장 수여식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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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이종인동경본부장, 홍윤정나의꿈국제재단회장, 오양심이사장이훈우일본본부장

 

행사에는 구말모(한글세계화운동연합)일본회장을 비롯하여, 구행사 신주꾸본부장 등이 참석하여 자리를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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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말모(가운데)일본회장과 구행사(왼쪽)신주꾸본부장, 오양심이사장

 

구말모 일본회장은 한글세계화운동연합에서 가장 시급하게 해야 할일은, 우리말 우리글을 잃어버린 한국교포의 2, 3세에게 한국어교육을 시켜야 하며, 한일관계 개선에 힘써야 한다고 당부했다. 구 회장은 자신의 남은 인생을 오직 겨레를 위하여, 애국, 애족, 애민정신을 발휘하여, 한글로 문화강국을 만들 것이며, 한일관계를 개선시킬 것이며, 남북통일을 위해, 발 벗고 나설 것이다고 말하며, “이종인동경본부장이 한글세계화운동연합의 일원이 된 것을 축하 한다고 말했다.

 

 

오양심 이사장은 한국을 넘어 일본에서 한글세계화운동연합이 둥지를 튼 만큼, 한국과 일본의 경계를 넘어, 전 세계에 한글세계화운동이 불씨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하며, “한글세계화는 물론 한일관계개선의 선구자가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이훈우(일본동경학교 교감)일본본부장은 일본 현지에 맞는 한국어 프로그램 보급이 시급하다고 말하며, “케이팝, 방탄소년단 등과 함께, 배우기 쉽고 재미있는 한글세계화 프로그램을 독창성 있게 만들어 교육하는 일과, 보급하는 일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구행사 신주꾸본부장은 이종인선생님이 동경본부장에 임명된 것을 축하하며, 일본본부장들과 함께 힘을 모아 한글세계화에 힘쓰자고 당부하며, “구말모 일본회장의 뜻을 받들어, 한국어 배우기와, 한일관계개선, 남북통일 문제에 힘쓰겠다고 소신을 밝혔다.

 

 

이종인 동경 본부장은 일본 동경에서 생활하면서 어려움이 있었지만, 고비 고비마다 한글이 문제를 해결해 주었다면서 앞으로 한글세계화운동연합의 큰 뜻을 동경지역에 펼치고, 한국어는 물론 한국문화 알리기에도 앞장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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