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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자흐스탄 본부 설립 및 상호우호협력 협정식 체결과 한국어국제학교 설립 발표

  • 한글세계화운동연합
  • 2020-12-17 07: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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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혜  2020-12-17 (목) 06:34

▲김부식본부장이다.

 

- 12일 카자흐스탄 현지와 영상으로 본부 설립 및 업무체결 위한 행사 개최

- 코로나 대 창궐로 인해 비대면 영상으로 행사 진행

- 동해이씨티국제복합관광도시개발(유)와 업무협약(MOU)체결

- 동해안권 개발로국제관광복합도시 지역에 한국어국제학교 설립 예정

 

▲김부식본부장과 권정숙부본부장이다.

 

[오코리아뉴스=강지혜 기자] 한글세계화운동연합(이하 한세연, 이사장 오양심)은 12일, 카자흐스탄 현지와 동영상으로 카자흐스탄본부(본부장 김부식) 설립 및 우호 협정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로 인해 상호 방문이 어려운 현실을 감안하여, 카자흐스탄과 우리나라에서 동영상으로 진행되었다.

 

▲본부설립 장면이다.

 

카자흐스탄에서 행사를 준비한 김부식 본부장은 “한글세계화운동연합과 비대면으로 인해 영상으로라도 본부 설립을 위한 행사를 개최하게 되어서 기쁘다"고 전하며, "한글세계화운동연합과 함께 한글도서관을 만들고, 한글로 한류문화강국을 만드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한세연을 이끌고 있는 오양심 이사장은 “전 세계가 코로나19로 국경이 마비되었다”면서 “코로나로 험난함이 가중되고 있는 와중에 비대면이지만 카자흐스탄본부를 설립하고 함께 한글 세계화 운동을 하게 되어 행복하다. 앞으로는 ‘너도 행복하게 나도 행복하게 카자흐스탄도 행복하게’”라는 말로 카자흐스탄본부의 설립을 축하했다.

이어서 오 이사장은 “김부식본부장은 중국에서 26년 한류문화보급에 힘썼으며, 카자흐스탄에서도 2년간 선구자역할을 하고 있다”고 소개하며, “고려인청소년 및 카작인청소년들에게 한글교육과 한류문화보급에 힘을 쏟고 있으며, 한글글쓰기대전, 한글말하기대전, 한글노래대전, 한글시화전 및 한글시낭송대회 등을 개최할 예정이라는 뜻을 밝혔다”고 했다.

 

▲한세연 오양심 이사장(왼쪽 두번째)과 한국어국제학교를 설립자 남헌기 회장(왼쪽 다섯번째), 인터넷언론인연대 기자단이 카자흐스탄본부 설립을 축하하고 있다.

오 이사장은 덧붙여서 “오늘(12일)은 인터넷언론인연대 기자단과 함께 동해망상지구에 한국어국제학교 설립을 위해 현장답사를 왔다”면서 “이곳 동해는 흰모래밭이 십여 킬로나 펼쳐져 있고, 수평선이 아름다운 천혜의 자연을 자랑하는 곳이다. 그리고 몇 년 이후에는 아름다운 이곳에 국제관광복합도시가 건설될 것이며, 한국어국제학교도 설립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인터넷언론인연대 기자단은, 카자흐스탄 본부설립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한글세계화를 선도하는 김부식 본부장에게 큰 박수를 보냈다으며, 카자흐스탄 한글세계화운동본부의 무궁한 발전을 바란다고 이구동성(異口同聲)축하 메시지를 보냈다.

이에 앞서 카자흐스탄본부에서는 지난 7일 월요일에는 알마티이슬람고아원을, 수요일에는 알마티고아원과 양로원을 방문하여 사랑의 나눔과 사랑의 섬김 정신으로 위문공연을 했다.

▲남헌기 회장(동해이씨티국제복합관광도시개발.유)과 오양심 이사장(한글세계화운동연합)과의 업무협약 장면이다.

 

이보다 앞서 한글세계화운동연합은, 지난 11월 25일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EFEZ) 개발권을 가지고 있는 동해이씨티국제복합관광도시개발(유)와 MOU를 체결하고, 한글 보급을 위해 함께 증진하기로 했다,

▲동해망상지구 이티시역 복합시설 조감도이다.

 

동해 망상지구에 한국어국제학교를 설립을 추진하고 있는 동해이씨티국제복합관광도시개발(유) 남헌기 회장은 “동해이씨티국제복합관광도시 개발사업을 시작하기 전부터 오랜 세월 동안 교육계에 종사했다”고 전하며, “그 당시부터 오양심 이사장은 우리나라 입시전문 논술학원을 운영하며 명성을 떨치고 있어 익히 알고 있었다”고 심중을 밝혔다.

▲한글세계화운동연합 카자흐스탄 본부설립 단체사진이다.

이어서 “한글을 세계에 보급하기 위해 노력해야 되겠다는 뜻을 갖고 있었지만 누구와 어떻게 손을 잡아야 할 것인지에 대해서는 막연하기만 했는데, 한글세계화운동연합의 오양심 이사장을 만나고 나서 확신을 가지게 되었기에 서로 협력하여, 학교 설립 예정인 5년 후에는 동해망상지구에서부터 한글세계화로 차세대 글로벌 인재양성의 중심지를 만들어 가길 바란다”는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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