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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미얀마 딴진 대사’에게 장학금 전달

  • 한글세계화운동연합
  • 2021-05-29 10:5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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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학금 전달식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왼쪽부터 소정현 언론위원장, 문기주 추진위원장, 오양심 이사장, 딴진 주한미얀마 대사, 김균배 미얀마 본부장이다.

 

[오코리아뉴스=강지혜 기자] 한글세계화운동연합(이하 한세연, 이사장 오양심) 문기주 한류문화강국 추진위원장은 28일(금) 오전 10시, 서울 용산구 한남대로에 위치해 있는 미얀마 대사관에서, 주한미얀마 딴진 대사에게, 소정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 문기주. 한글세계화운동연합 한류문화강국 추진위원장이다.

 

이날 미얀마 대사관에는, 1995년부터 미얀마에서 한글선교를 개척하여, 저드슨 국제신학대학원을 설립하여 운영하고, 또한 글로벌 게이트웨이대학교 분교장을 역임하고 있으면서, 한글세계화운동연합 미얀마본부장 또한 아시아지역 추진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김균배 교수의 안내를 받아 오양심 이사장, 문기주 추진위원장, 소정현 언론위원장이 참석하여 장학금을 전달하는 자리를 빛냈다.

 

주한미얀마 딴진 대사는 “미얀마 청소년들은 한국을 선호해서, 한국에서 학교에 다니는 학생들이 많으며, 일부학생은 미얀마 정부지원을 받아서 학교에 다니지만, 그렇지 못한 학생들이 이곳 한국에 백여 명 되는데, 학비를 내고 학교에 다니기가 버거운 실정인데, 장학금을 전달해 주어서 고맙다”고 “한글세계화운동연합이 어떤 단체인지 궁금하다”고 질문했다.

 

▲ 딴진 주한미얀마 대사가 오양심이사장에게 한글세계화운동연합은 어떤 단체인지 묻고 있는 장면이다.

 

오양심 이사장은 “세계 각국에 한글을 보급하는 단체이며, 한국어말하기와 한국어 노래 부르기, 한글글쓰기와 한국음식, 한국 전통문화 등으로, 대회를 열면 그에 걸맞은 상장과 상금 또한 상품을 수여하고 있다”고 또한 “제2외국어를 한국어로 채택할 수 있도록 가교역할을 하며, 디지털문화예술대학교와 손잡고, 입학급 면제, 매학기 30%의 장학혜택을 주어서 한국어교원자격증을 취득에 도움을 주고, 쉽고 빠르게 한국어교육을 섭렵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으며, 국제결혼에도 도움을 주는 단체”라고 했다.

 

▲오양심 이사장이 한글세계화운동연합에 대하여 소개하고 있다.

 

이어서 오 이사장은 “코로나19 이후에 한국이 방역선진국, 문화선진국, 정보통신기술의 선진국, 경제선진국 또한 손 스마트폰과 인터넷에 적합한 언어 선진국으로 널리 알려지면서, 세계 각국에서 본부설립이 빛의 속도로 진행되고 있어, 현재는 50여국에 본부가 설립되어 있지만, 조만간 100여국에 본부가 설립될 것이다”고 설명하며, “김균배 본부장이 30여년 미얀마에서 생활하면서, 2개의 대학교를 운영하고, 미얀마 가정교육은 물론, 여러 나라에서 세미나 등을 통해, 글로벌 시대에 걸맞게 우수한 한글선교 교육환경을 구축하고 있는 것처럼, 이미 준비된 한글교육의 선구자들이 세계전역에서 본부설립을 원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딴진 대사는 “김균배 교수는 미얀마를 위해 없어서는 안 될 귀한 분이다”고 하며, “오늘 오양심 이사장을 만나보니 한글세계화운동연합에 관심이 있다”고 “미얀마는 남북한을 합한 면적의 세 배가 넘는 나라이며, 135개 민족이 있으며, 인구는 한국과 비슷한 6000여만 명이고, 60년대 중반까지 아시아권에서 일본, 필리핀 다음으로 부유한 국가였다”고 설명했다.

 

▲ 주한 미얀마 딴진 대사이다.

 

이어서 딴지 대사는 “지금은 빈민국이 되어 우여곡절이 많지만 빠르게 변화 발전하고 있다”고, “미얀마 사람 거의가 한국을 좋아하고, 한국어 공부를 원해서 이미 한국어 교육을 다방면으로 실천하고 있지만, 한글세계화운동연합과는 특별히 상호소통하고, 열린 교재를 통해, 소중한 인연을 맺자”고 “그 교두보 역할은 김균배 미얀마 교수가 해줄 것”을 제안했다.

 

딴지대사는 “문기주 추진위원장이 전달해주셔서 고맙다”고 “한국에서 공부하고 있는 학생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하며, “추진위원장의 역할이 무엇인지?”질문했다.

 

문기주 추진위원장은 “지금까지는 국내를 상대로 봉사활동을 하며, 불우이웃을 도왔지만, 한글을 선호하고 사랑하는 미얀마 청소년들에게 많은 보탬이 되고 싶다”고, “주기적으로 장학금을 전달하여, 미얀마 청소년들의 가슴에 꿈과 희망을 심어줄 것이며, 시간 나는 대로 딴진 대사와 서로 소통하여 힘이 되는 관계를 맺자”고 서로 간에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대화의 장을 이어나갔다.

 

▲ 문기주 추진위원장이 광명 크로앙스 회장과 이스포츠 대외협력회장, 한국게임물유통협회장을 겸하고 있다고, e스포츠에 대하여 설명하고 있다.

 

덧붙여서 문기주 추진위원장은 “한글세계화운동연합 한류문화강국 추진위원장이기도 하지만, 광명 크로앙스 회장과 이스포츠 대외협력회장, 한국게임물유통협회장을 겸하고 있다”고 “e스포츠는 4차 산업의 핵심으로, 건전한 게임문화, 스포츠 문화로 청소년에게 밝은 미래가 될 수 있는 일을 하고 있다"고 했다.

 

이어서 “e스포츠는 온라인을 이용하여 승부를 겨루는 스포츠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한 새로운 산업으로 각광받고 있으며, 일자리 창출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며, 100년, 1000년의 먹거리가 되고,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로 뻗어나가 알리바바를 능가하는 스포츠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지난달에 광명에서 출정식을 가졌다”고 말하며, “기회가 닿는 대로 e스포츠에 대해서도 서로 소통하자”고 “미얀마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선물하기 위한 가교역할을 할 것이라”고 했다.

 

또한 문기주 추진위원장은 “미얀마 청소년들이 성장하여 국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e스포츠에 걸맞은 인재양성에도 선도적 역할을 하자”고 제안했고, 딴지 대사는 “청소년에게 도움이 된다면 자주 만나서 서로 소통하자”고 답변했다.

 

▲ 문기주 추진위원장과 딴진 대사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장학금을 전달한 문기주 추진위원장은, 미얀마 딴진 대사를 만나기 이전부터 불우 청소년과 불우이웃돕기를 생활화하면서, 분기별 장학금 전달, 이웃사랑릴레이, 장애인 단체와 사회종합복지단체 등을 지원하는 나눔 정신 봉사정신으로 사랑의 쌀과 김장김치, 생필품지원 등을 사회복지단체에 수시로 지원하여, 이웃과 사회에 모범이 되고 있다.

 

또한 2018년부터 한글세계화운동연합의 추진위원장직을 맡고부터는 2019년 일본에서 제1회 세계한글글쓰기대회를 진행할 때, 소정의 상금과 마크스 2만장을 지원했다. 2020년 2월에는 제2회 세계한글글쓰기대전을 개최한 육군 3585부대 1대대에도 지원했다.

 

2021년 천안오성고등학교에서 주관한 제3회 세계한글글쓰기대전에서도 행사가 잘 진행될 수 있도록 물심양면 선도적 역할을 했으며, 우리나라의 인성교육을 한글로 뿌리내리기 위해서, 한글로 지구촌 문맹을 퇴치하기 위해서, 한글로 세계문화강국을 만들기 위해서, 세계 각국에서 치르고 있는 세계한글글쓰기대전 등 추진위원장으로 선구자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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