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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세계화운동연합 제56회 정기세미나, ‘세계한글글쓰기대전 활성화방안’과 ‘제3회 세계한글글쓰기대전 총평’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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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6-05 06: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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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락균 2021-06-04 (금) 11:18

▲ ‘세계한글글쓰기대전 활성화 방안’에 대하여 토론하고 있다.

[오코리아뉴스=신락균기자] 한글세계화운동연합(이사장 오양심, 이하 한세연)에서는 6월 3일 오후 1시, 천안 해외선교본부에서 제56회 정기세미나를 ‘세계한글글쓰기대전 활성화 방안’과 ‘제3회 세계한글글쓰기대전 총평’에 대하여 또한 해외선교본부장 위촉장 수여식 , 제1회 세계한국어말하기대전 행사를 발표하면서 개최했다.

▲ 오양심 이사장이 서용선 해외본부장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오일영 천안본부장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코로나19 위기상황을 준수하며, 오양심 이사장, 서용선 천안해외본부장, 조영종 천안오성고등학교 교장, 소정현 언론위원, 이준호교수, 한익상 한글세계선교사 등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 오일영 천안 본부장이 사회를 진행하고 있다.

행사는 3부로 진행되었으며, 1부에서는 천안 해외선교본부장의 위촉장 수여식, 2부에서는 지난 5월 27일 한글세계화운동연합이 주최하고 천안 오성고등학교와 일본본부, 천안본부가 주관하여 천안오성고등학교에서 개최한 ‘제3회 세계한글글쓰기대전 총평’에 대하여, 3부에서는 ‘세계글쓰기대전 활성화 방안’과 제1회한국어말하기대전에 대하여 발표하며 진행했다.

조영종 천안오성고등학교 교장은 “한글세계화운동연합과 일본본부(이훈우 본부장)와 천안본부(오일영 본부장)의 도움으로 제3회 세계한글글쓰기대전을 무사히 마칠 수 있어서 감사하고, 하지만 교장으로 최선을 다하지 못한 점을 반성한다.”고 하며 “자신도 원고를 제출하려고 몇 날 밤을 새워 글을 써 놓았는데 미처 제출하지 못해서 아쉽다”고 “학생들과 교직원들도 한글사랑 나라사랑 문화 사랑을 알게 해준 행사라는것을 몰랐다는 것과 또한 우리민족의 얼과 혼이 담긴 진중한 행사인줄 미처 몰랐다”고 “다시 한 번 기회가 된다면 마음을 모아 최선을 다하고 싶다.”고 “모두들 아쉬워했다”는 행사 후의 학교분위기를 설명했다.

▲ 조영종 본부장이 ‘제3회 세계한글글쓰기대전 총평’을 한 후 각오를 다지고 있다.

또한 조 교장은 “학교 생활기록부와 전혀 상관없는, 또한 누구에게 보이기 위한 행사가 아닌 한글사랑의 세계대회를, 순수 민간단체와 또한 미얀마와 러시아 등과 3나라가 함께 동참하여 치르고 나니 감회가 새롭다”며, “왜 백범 김구선생이 오직 한없이 갖고 싶은 것이 높은 문화의 힘이고, 문화의 힘은 우리 자신을 행복하게 하고, 남도 행복하게 해 주는지 그 크고 넓고 깊은 뜻을 겨우 알게 되었다”고 했다.

이어서 조영종 교장은 “세계한글글쓰기대전은 정이 부족하고, 배려가 부족하고, 사랑이 부족한 인류에게 한글정신을 불어넣어주는 힘이라는 것을 직접 경험해 보니 뿌듯했다”고 말하며 “이번 세계한글글쓰기대전을 계기로, 한국어말하기대전, 한국어노래부르기대전 등에 적극 동참하여, “진정한 세계평화가 천안오성고등학교에서부터 그리고 우리나라에서부터 한글로 또한 한국어로 세계 각국에서 실현되기를 바란다”고 총평과 더불어 새로운 각오도 내비쳤다.

▲ 오양심 이사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오양심 이사장은 “코로나19의 위기상황에서도 불구하고 천안오성고등학교, 일본본부, 천안본부의 배려로 오동춘 자문위원장을 모시고 ‘제3회 세계한글글쓰기대전’ 행사를 기품 있게 치른 것에 대하여 감사하다”고 말하며, “교육 현장에 계신 한국의 조영종 교장과 일본에 계신 이훈우 교감은, 천 명의 군사와 만 마리의 말이 부럽지 않은, 한글로 인류를 행복하게 하는 일에 꼭 필요한 천군만마(千軍萬馬)이며, 말을 탄 행렬에서 맨 앞에 선 교육현장의 선구자”라고 표현했다.

이어서 오 이사장은 “우리나라와 우리말과 우리글을 빼앗겨버린 일제 강점기에, 북간도(만주)에서 독립투사들이 나라를 되찾기 위해 오가며 쉬던 곳이 해란강이었는데, 오늘은 “일송정 푸른 솔은 늙어 늙어 갔어도/ 한줄기 해란강은 천년 두고 흐른다/ - 생략- 조국을 찾겠노라 맹세하던 선구자/ 지금은 어느 곳에 거친 꿈이 깊었나”라고 하는 윤해영 작사, 조두남이 작곡한 노래가 새삼 생각난다.”고 선구자가 걸어가는 개척정신의 길은 험난하지만, 우리는 우리나라를 독립했던 조상에게서 배운 독립정신으로 지금의 21세기 시대정신을 발휘하여 한글로 또한 한국어로 나부터 행복하고, 우리부터 행복하고, 인류도 행복하게 하자”고 당부했다.

▲ 세계한글글쓰기와 세계한국어 말하기대전의 활성화 방안에 대하여 토론하고 있다.

오일영 천안본부장은 “일본본부와 천안오성고등학교와 함께 제3회 세계한글글쓰기대전을 주관하여 치를 수 있어서 한없이 기뻤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교육현장가인 조영종 교장을 도와, 천안의 초 중 고등학교가 함께 동참하여, 세계한글글쓰기대전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할 것이며, “일제강점기 때 대한독립만세를 부르짖었던 이곳 천안에서, 우리나라와 우리말과 우리글을 찾는 일에 앞장섰으니, 한글과 한국어로, 인성교육 지성교육도 이곳 천안에서부터 진행하여, 세계 각국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여러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오일영 본부장은 덧붙여서 “작년 한글날 제1회 세계글쓰기대회를 일본에서 개최했던 것처럼, 이번 한글날에도, 한국 천안본부와 일본본부 주관으로 ‘제1회 세계한국어말하기대전’을 개최할 것이며, 10월 9일 한글날에는 시상식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며, 오양심 이사장의 뜻을 전하면서 축사했다.

▲ 이준호 교수가 대회진행을 위해 연구개발하자고 축사하고 있다.

이준호 교수는 “올해 10월 9일은 세종대왕께서 한글을 반포하신 지 575돌 째이다”고, “코로나 상황에도 불구하고, 우리문화가 빠르게 확산되면서, 한국어를 향한 세계의 관심도 높아졌다”고 말했다. 이어서 “2,500년 전부터 만년교육에 종사하신 공자께서는 우리 민족을 만나러 오고 싶어 했고, 지금은 세계인류 모두가 우리민족의 문화를 사랑하고 있는데, 한글세계화운동연합의 힘으로, 우리교육의 힘으로, 반드시 한글이 세계으뜸어가 될 것을 믿는다.”고 "대회 등이 잘 진행될 수 있도록 연구 개발하여 발전하자"고 축사했다.

▲ 서용선 해외선교본부장이 독서 토론 글쓰기 논술의 중요성을 말하고 있다.

서용선 해외선교본부장은 “뜻깊은 행사를 해외선교본부에서 진행하게 되어 의미와 가치가 있다”고 “한국어 교육기관인 세종학당은 2020년 전 세계 76개국 213개소로 증가했고, 인도와 러시아 등에서는 제2외국어로 한국어를 채택하기도 한다.”며 “천안의 꿈나무들이 자신의 실력을 세계청소년들과 겨루면서 갈고 닦을 수 있도록 후원하겠다.”고 말했다.

서용선 본부장은 덧붙여서 “제3회 세계한글글쓰기대전에 참여해보니, 천안오성고등학교의 ‘큰꿈, 밝은 마음, 높은 지성’이라는 교훈에 걸맞은 학교임에 틀림없다는 생각이 들었으며, 학생과 임직원 모두 교장선생의 인품같이 순수했으며, 교정이 참으로 깨끗하고 아름다웠다고 칭찬하며, “우리가 살아가면서 성공하는 지름길은 책 읽고 토론하고 글쓰기 논술을 하는 것을 말해주지 못해서 아쉬웠다”고 “한글세계화를 하는데 해외선교본부장에 주어진 역할을 다하겠다.” 고 축사했다.

▲ 소정현 언론위원이 홍보에 전념할 것을 다짐하고 있다.

소정현 언론위원은 “제3회 세계한글글쓰기대전이 조영종 교장의 노력으로, 또한 여러 진행자, 후원자들의 정성에 힘입어, 학교울타리에 장미꽃이 만발한, 춥지도 덥지도 않은 아름다운 오월에 치러진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하며, “백범 김구선생은 나의 소원에서, 내 나이 이제 일흔이 넘었으니 직접 국민교육에 종사할 시일이 넉넉지 못하지만, 나는 천하의 교육자와 남녀학생들이 문화의 힘을 발휘하는데 한번 크게 마음을 고쳐먹기를 빌지 아니할 수 없다”고 말한 것처럼, “제1회 한국어글쓰기대전”이 여러 나라와 함께 잘 진행될 수 있도록 언론위원장으로 홍보에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축사했다.

▲ 한익상 한글세게선교사가 10월 9일 행사가 잘 진행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축사하고 있다.

한익상 한글세계선교사는 “제3회 세계한글글쓰기대전을 지켜보면서 마음이 바빠졌다”고 말하며, “지난 5월 인도네시아 롬복본부를 추천하여 설립했는데, 세계한글글쓰기대전과 세계하국어말하기 대전에 동참하여 실력을 겨루어 보게 해야겠다.”는 생각이고, “한글세계화운동연합의 본부가 세계 각국에서 설립 될 수 있도록, 추천하는 일에 선구자 역할을 하겠다.”고 했다.

또한 한익상 한글세계선교사는 “10월 9일 천안에서 ‘제1회 세계한국어말하기대전’의 시상식이 일본에서 진행되고 이곳 천안에서도 진행될 것을 대비하여, 천안오성고등학교와 천안지역 그 외의 학교, 또한 천안본부를 도와, 행사가 잘 진행 될 수 있도록, 솔선수범 하겠다”고 축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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