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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세계화운동연합, 성남수정본부 설립 및 상호우호협약체결과 위촉장 수여

  • 한글세계화운동연합
  • 2021-12-09 15: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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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사진이다

[오코리아뉴스=강지혜기자] 한글세계화운동연합(이사장 오양심, 이하 한세연)에서는 지난 11월 27일 오후 2시 경기 성남수정본부(김사라 본부장)에서, 한글세계화를 위한 우호협력협정 체결식과 위촉장을 수여했다.

▲신락균 본부장과 김사라 본부장이 협약체결을 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이은화(한세연, 12월 5일 강동본부 설립 예정)예비 본부장이 축가를 부른 후 사회를 진행했으며,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확산으로 신락균(한세연, 세계선교총괄)본부장, 김사라(성남본부)본부장만 참석하여 한글세계화로 가는 길을 빛냈다.

▲이은화 예비본부장의 사회 진행 장면이다. 

사회를 진행한 이은화 예비본부장은 “10년 전 필리핀에 갔는데, 그곳의 청소년들이 한국방문과 한국어교육에 관심이 많은 것을 발견하고, 그때부터 한글세계화를 위한 문화 분야를 공부하기 시작했는데, 성남 수정본부 설립 일에 사회를 진행하게 되어 감개무량하다”고 “다음번에는 강동본부를 설립하여 한글세계화의 일원이 되게 해 달라”고 부탁하며 수정본부 설립을 축하했다.

▲신락균 본부장의 축시낭송과 인사말을 하고 있다. 

신락균 세계선교총괄본부장은 오양심이사장이 보내준 “미안하다/ 그러니까 사람이다//여물지 못한 실력으로 국경을 넘나들며/천참만참 반생을 보내더니/망연자실 고향을 그리워하고 있었구나!/울지 말자/살아가는 것은 모두가 상처다/가슴이 시리도록 외로움을 견디는 일이다/바람이 불면 바람처럼 흔들리다가/비가 오면 들키지 않게 눈물을 쏟아버리자/속을 하얗게 비운 낮달도 우리를 쳐다본다/가끔은 연잎도/눈물을 흘리더라/새들도 노래를 부르고/냇물도 소리를 내더라//한글도 한국어도/몸으로 울더라//라는‘한글세계화의 길’이라는 제목의 축시를 낭송했다.

이어서 신락균본부장은 “한글세계화운동연합은 지난 반세기 동안 한글세계화의 중요성을 강조해 왔으며, 한류문화강국을 만들기 위한 핵심단체로, 코로나19 시대에도, 또한 오미크론이 세계는 물론이고 한국을 강타하고 있는 이 험난한 와중에도, 누가 시키지도 않은, 그렇다고 등도 떠밀지 않은 외롭고 쓸쓸한 길을, 세계 여러 본부장들과 함께 묵묵히 걸어가고 있다”고 말하며, “문화예술부분에서 뛰어난 실력을 갖춘 김사라본부장과 함께 성남수정본부를 설립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하며,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가감 없이 발휘하여 한글세계화에 힘쓰자”고 당부했다.

▲김사라본부장이 소신을 밝히고 있다. 

김사라 성남수정본부장은 “초등학교에 다닐 때부터 글쓰기, 시 쓰기, 그림그리기 또한 음악에도 관심이 많아 작사 작곡을 했다”고 하며, “그 결과 시인이 되었고, 화가가 되었고, 여러 악기를 연주하는 연주가가 되었다”고 또한 “재즈피아노 학원과 꽃꽂이 학원 등을 운영하며, 제자양성에도 힘썼다”고 말하며, “여러 문화예술단체에서 또한 국가에서도 실력을 인정받아 귀한 상을 수상하기도 했다”고 열정적으로 살아온 삶을 재조명해 주었다.

▲신락균본부장이 김사라본부장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있다. 

이어서 김사라본부장은 “한글세계화운동연합의 배려로 수정본부를 설림하게 됨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이번 기회에 그동안 갈고 닦은 재능과 경험을 충분히 살려, 한글세계화에 맡은 바 역할을 다하고자 한다”고 말하며 “한글이 세계으뜸어가 될 때가지 수정본부가 일익을 담당하여 한글세계화로 가는 일을 빛내겠다”고 약속했다.

공지사항으로는, 김부식 카자흐스탄 본부장이 귀국했다. 12월 5일 오후 2시에는 서울강동본부를 설립했다. 12월 6일에는 브라질 리오데자로 본부에서 한식요리강습과 한국시낭송, 케이팝 , 태권도 등으로 실력을 겨루었다. 12월 19일 오후 2시에는 글로벌나눔네트워크와 협약식이 있다. 오후 5시에는 인도 마히마 자선법인과 협약식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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