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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 프라하본부 설립과 우호협력협정체결식 및 위촉장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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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7-26 19: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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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리아김본부장과 다니엘김 부본부장 위촉장 수여 후

[오코리아뉴스=강지혜 기자] 한글세계화운동연합((이하 한세연, 오양심 이사장)은 지난 7월 19일 체코프라하에서 본부설립과 우호협정협력 체결 및 김글로리아 본부장 위촉장과 김다니엘 부본부장의 위촉장 수여식을 했다.

▲ 체코 지도 

체코 프라하 본부는 Na Uboci 1355/8 Liben Praha8 18200 Czech Repubic에 위치하고 있다.

체코는 유럽의 중앙내륙에 있던 연방제 사회주의 공화국이다. 공산주의 국가들 중 최고의 생활 수준과 높은 문화를 유지한 공업 국가였다. 문화·교육 등 여러 면에서 서유럽 수준에 달하였으나 1960년대에는 관료기구의 확대로 경제 파탄을 초래했다. 국민의 민주화·자유화 여망에 따라, ‘프라하의 봄’을 실현으로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기도 했다. 1993년 이후부터는 체코와 슬로바키아 2개 공화국으로 분리하여 독립되었다.

이날 체코에서의 행사는 김요한 선교사가 사회를 진행했으며, 오양심 이사장의 “역사의 운명을 지고 가는 나라/ 기억의 능선을 타고 기도하는 겨레/ 죽어도 죽지 않은 길 가고 있는 민족이여/ 깨지고 터지고 상처투성이 되었어도/은근과 끈기로 단련이 된 심장의 힘을/ 피흘린 길 위에 서서 다시 한번 보여다오”라는 ‘사명자를 위하여’ 축시를 낭송했다.

김 글로리아 본부장은 “1992년에 구 소련 선교의 문이 열리게 된 그때 우즈벡키스탄으로 가게 되었고, 1937년 스탈린의 소수 민족 강제 이동 정책으로 중앙아시아에 정착한, 디아스포라 고려인들을 만나게 되었는데, 그때만 해도 한글 선교를 하는 분들과함께, 고려인 3세와 4세에게 한국어 가르치는 일을 했으며, 33중학교(1-11학년) 대표로, 한국문화원 주최 행사에서, 한국어 말하기대회, 한국어 가곡대회, 한국전통춤대회 등으로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고, 한.러 통역자들을 많이 배출하여 각 기업에서 종사하게 했다”고 소개했다.

 

▲2012년 10월 28일 경남 창원시 창원광장 특설무대에서, 2012 K-POP World Festival(케이팝 월드 페스티벌)제 2회 대회에서, 체코 참가자 OMG그룹이 대상을 수상

이어서 김 본부장은 “체코에서는 15여 년 전인, 2007년부터 한국어 가르치는 일을 하고 있으며, 지금은 자녀들까지 합세하여, 체코와 동유럽을 대상으로 한글 선교는 물론 한글을 꾸준히 가르치고 있으며, 어떻게 하면 좀 더 흥미롭게 한글을 가르칠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K-문화를 널리 알릴 수 있을까? 고민하며, 체코를 중심으로 우크라이나, 슬로바키아, 루마니아 등에서 한글, 한국발전 역사, 한국 음식, 한국문화, K-pop 배우기, 체코 케이팝 그룹을 활성화시키는 일과, PMC교회 주최 케이 문화 행사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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