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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모비타운십에서 한글학교 건립 기공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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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8-14 18: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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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8월 1일 미얀마 모비타운십에서의 한글학교 건립 시공식 단체사진

 

[오코리아 뉴스=강지혜 기자] 한글세계화운동연합 (한세연 이하, 오양심 이사장)은 2021년 8월 1일(일)오전 11시, 미얀마 모비타운십에서 한글선교학교 건립 기공식을 개최했다.

▲김균배 본부장(왼쪽)이 한글학교 건립현장에서

이날 한글학교 건립 기공식은 김균배 미얀마 본부장(아시아지역 추진위원장)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한국과는 코로나 19의 지구촌 위기 상황으로 비대면 개최했다.

오양심 이사장은 “‘내일 지구의 종말이 온다 해도 나는 오늘 한 그루의 사과나무를 심겠다’는 격언은 조상 대대로 시간의 소중함을 일깨워준 교훈”이라고 말하며, “지금 미얀마는 정치적, 경제적으로 또한 코로나로 최악의 위기 상황인데도 불구하고 오늘 우리는 역사적인 생활 체험을 통해 조상님들이 가르쳐준 교훈을 행동으로 실천하기 위해 미얀마 모비타운십에서, 신락균 본부장의 홍익인간정신으로, 한글선교학교 기공식을 개최하고 있다”고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건강을 우선 순위로 둔 오 이사장은 " 한글선교학교 기공식을 진행하고 있는 김균배 본부장이 건강해야 한다”고, "인천 남부본부를 설립하자마자 한글선교학교 건립을 위해 미얀마로 가서, 여러 본부장들과 회원들이 많이 걱정하고 있다"며, “특히 코로나를 조심해야 한다”고 두 번 세 번 강조했다.

또한 오양심 이사장은 “오늘 한글선교학교 설립자는 20여 년 국경을 넘나들며, 국가를 위해, 한글 세계화를 위해, 헌신하는 신락균 한글선교총괄본부장이다”고 소개하며, “신 본부장은 지난 2020년 8월 1일에도 아프리카 탄자이나에 창구와헤라 한글선교유치원을 설립했으며, 매달 후원금을 지원하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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