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한국어)세계화운동연합
- 뉴욕지부 출범 및 임명식
- 미주한인의 날 준비모임
- 2026년 미주한인의 날 기념행사 일정
▲ 2025년 12월 2일, 오후 3시 30분(현지시간), 박상원 한국어유엔공용어추진연합 총재가, 미주한인이민 123주년 기념 2026년 미주한인의 날 기념행사개최를 발표하며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왼쪽부터 한국어유엔공용어추진연합 김순상 뉴욕지부회장, 박상원 총재, 소피아 황 뉴욕지부 이사장) <사진제공=오코리아뉴스>
[오코리아뉴스=강지혜 기자] 박상원 한국어유엔공용어추진연합(한글세계화운동연합)총재는, 12월 2일 오후 3시 30분, 뉴욕 퀸즈 플러싱(146-17 Northern Blvd.) 소재 소피아 어덜트데이케어센터에서 준비모임을 갖고, 뉴욕 브루클린한인회(회장 박상원, 이사장 김광식)와 공동으로 2026년 미주한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하기로 했다.
박상원(한글세계화운동연합, 세계한인재단 총재 박상원 박사, 오양심 박사)총재는 “한국어유엔공용어추진연합은, 금년 3월 뉴욕주에 비영리법인으로 정식 등록되었으며, 미국 연방국세청(IRS)으로부터(501(c)3세금면제 승인을 받아, 미국 내 세계본부를 중심으로 한글세계화를 추진하는 국제적 비영리단체”라고 밝혔다.
▲ 오양심 박사가 비대면으로 축사하고 있다. <사진제공=오코리아뉴스>
오양심 박사는 비대면으로 “한국어유엔공용어추진연합 뉴욕지부의 출범은 한글세계화를 향한 역사적 전환점입니다. 김순상 회장과 소피아 황 이사장의 임명을 통해 뉴욕지부가 더욱 굳건한 체계를 갖추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제 미주한인사회와 전 세계 한민족이 하나로 연대하여 한국어와 한민족의 위상을 국제무대에서 더욱 당당하게 세워 나가야 합니다. 2026년 미주한인의 날 기념행사가 우리 공동체의 힘을 결집시키는 큰 도약의 장이 되기를 기대합니다.”하고 축사했다.
이번 발표는 미주한인이민 123주년을 맞아 2026년 ‘미주한인의 날’ 기념행사를 준비하기 위한 모임에서 이루어졌다.
▲ 2025년 11월 23일(일) 오후 4시(현지시간), 한국어유엔공용어추진연합 총재 박상원 박사가 뉴욕 훌러싱 소재 뉴욕 GLF 센터 학위수여식에서, 김순상 뉴욕지부 회장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제공=오코리아뉴스>
행사에서는 한국어유엔공용어추진연합 뉴욕지부의 공식 출범이 함께 선포되었다.
박상원 총재는 지난 11월 23일 오후 4시, 김순상 뉴욕 흥사단 지부장을 초대 뉴욕지부 회장으로 임명한 데 이어서, 소피아 황 어덜트데이케어센터 회장을 뉴욕지부 초대 이사장으로 각각 임명했다.
▲ 박상원 총재가 소피아 황 이사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제공=오코리아뉴스>
브루클린한인회는 매년 미주한인의 날 기념행사를 주관해 왔으며, 2026년 기념행사는 아래와 같이 진행된다.
일시: 2026년 1월 11일(일) 오후 4시
장소: GLF 커뮤니티센터 (46-20 Parsons Blvd., Flushing, NY)
내용: 미주한인이민 123주년 기념식, 감사예배, 지역 한인단체 공동축하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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