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한국어)세계화운동연합
▲오양심 이사장과 손낭주 본부장이 협약체결 후
[오코리아뉴스=강지혜 기자] 한글세계화운동연합에서는 2023년 12월 9일(토)오후 4시, 문경에서 모시골본부(본부장 손낭주)설립과 우호협력협정 체결식 및 위촉장을 수여했다.
▲오양심 이사장과 손낭주 본부장이 협약체결을 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신락균(해외교육)총괄본부장의 사회로 진행했다. 진행에 앞서 정성길 사무총장이 “▲한국어를 세계 으뜸어로 만들다. ▲한글로 세계문화강국을 만든다. ▲한글로 지구촌 문맹을 퇴치한다. ▲한국 전통문화를 지구촌에 보급한다 ▲한글로 국제문화교류를 한다”는 '한글세계화운동연합의 비전'을 선창하고 참석자들에게 후창하게 했다.
▲신락균 해외교육총괄본부장이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어서 정성길 사무총장은 “문경모시골본부에서 수제갈비로 진수성찬을 대접받으니 행복하다”면서 “10년 전부터 문화와 예술과 외식사업으로 세계 여러 나라를 다녔는데, 메이드 인 코리아(Made in Korea)로 제품을 납품할 때 국가경쟁력이 높았다”고 “아마 그때 모시골수제갈비가 해외에 진출했다면 대박이 나지 않았을까?”하는 생각이 든다고 했다.
▲정성길 사무총장이 '한글세계화운동연합의 비전'을 선창하고 있다.
또한 정 사무총장은 “문경의 맛 집으로 입소문이 자자한 모시골 수제갈비도 한글세계화운동연합의 본부설립을 계기로, 우리글 한글로 메이드 인 코리아 날개를 달고 해외로 진출하기 바란다”고 했다.
▲문경 모시골수제갈비 본점(054-572-6238 문경시 진곡길 116)이다.
신락균 해외교육총괄본부장은 “대한민국의 국가경쟁력은, 1900년대에 삼성과 현대 그리고 LG, 기아 등과 같은 우리나라 제품이 외국에서 인정을 받으면서부터였다”고 말하며, “특히 우리나라 대기업들이 반도체 분야를 선점하면서, 기업의 브랜드 가치는 메이드 인 코리아(Made in Korea)로 국가경쟁력을 상승시켰다”고 “그때 외국인들은 삼성과 현대 같은 대기업 명칭은 알아도, 대한민국이 어디에 있는지 알지 못했다”면서 “문경에 와서 모시골수제갈비를 먹어보니까 맛이 좋아서 입에 짝짝 달라붙는다.”고 “해외에 진출하여 경쟁 해볼 만하다.”면서 사회를 진행했다.
▲오양심 이사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오양심 이사장은 “인류는 글로벌 시대가 도래되면서부터, 한국이라는 국가브랜드가 상승하여, 케이팝을 통한 한류 열풍이 불기 시작했고, 드라마, 가요, 의류 등으로 우리나라가 크게 부각되었고, 지금은 외식업이 해외에서 주류를 이루고 있다”고 했다.
또한 오 이사장은 “외국에 나가보면 나라마다 골목마다 한글로 쓴, 한국음식전문점 간판이 즐비하다”고 말하며 “한식은 외국 사람들에게 웰빙 음식으로 인식되어져 있다”고 “이곳 문경의 모시골수제갈비는, 옥수수로 고기를 굽기 때문에 단연 웰빙으로 손꼽히고 있다”면서 “인류건강을 위한 모시골수제갈비가 지역을 뛰어넘어, 국경을 뛰어넘어, 세계적인 웰빙 음식으로 지리매김 되기를 희망한다”고 인사말을 했다.
▲손낭주 문경모시골본부장이다.
손낭주 본부장은 “10년 전부터 모시골수제갈비를 숯이나 가스가 아닌, 옥수수로 고기를 굽는 웰빙으로 운영하면서, 손님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은 덕분에 본점(054-572-6238 문경시 진곡길 116), 상주점(054-533-3335 상주시 동수2길 36) 등으로 국내 프랜차이즈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했다.
이어서 손낭주 본부장은 "소문을 듣고 외국에서 온 분들이 모시골수제갈비를 먹어본 후, 프렌차이즈를 원하고 있어서, 조만간 해외에 진출하여 한글로 ‘모시골수제갈비’라는 간판을 걸어놓고 국가경쟁력을 높여볼 의향도 있다”고 말하며 “모시골수제갈비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과 외국인의 입맛을 퓨전하여 만든 외식업도 개발하여, 좋은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면서 “한세연과 인연이 되어 행복하다”고 인사말을 했다.
▲손말임 강남본부장이 축사하고 있다.
손말임 강남 본부장은 “한글과 한식은 때려고 해도 뗄 수 없는 물과 물고기 같은 수어지교(水魚之交)관계”라고 말하며, “웰빙은 몸과 마음, 일과 휴식, 가정과 사회, 자신과 공동체 등 모든 것이 조화를 이루어 어느 한 쪽으로 치우치지 않은 상태를 말한다”면서 “모시골수제갈비를 옥수수로 굽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랐다”고 말했다.
▲단제사진이다.
이어서 손 본부장은 “백문불여일견(百聞不如一見)이라는 말이 있듯이, 모시골수제갈비가 왜 웰빙 음식인지, 실제로 먹어봐야 그 맛을 확실히 알 수 있다”고 “문경모시골수제갈비 본부 설립을 축하하며, 사업의 승승장구(乘勝長驅)를 빈다”고 축사했다.
▲전선자 일산한식본부장이 축사하고 있다.
전선자 일산한식본부장은 “손낭주 본부장은 나의 제자로, 몸과 마음을 아끼지 않고 오직 국민건강을 위해 한식에 대하여 연구개발하면서 평생을 바치고 있어서 본부를 추천했다”면서 “국내외 200여개의 단체를 운영하면서, 국제문화교류에 힘쓰고 있는 한세연과 함께, 문경모시골수제갈비 본부가 한글로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축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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