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한국어)세계화운동연합
▲2025년 4월 18일(금) 오후 3시, 한글세계화운동연합(오양심 이사장)과 세계한인재단(박상원 총재)과 사단법인 대전광역시 불교총연합회(회장, 선조혜원 큰스님)가 협약체결 후, 기념사진이다.<자료제공=오코리아뉴스>
[오코리아뉴스=강지혜 기자] 한글세계화운동연합(이하 한세연, 이사장 오양심)은 4월 18일(금) 오후 3시 서대전 시민공원에서, 대전 불교본부(사, 대전광역시 불교총연합회 회장, 선조혜원 큰스님)설립과 협약 체결식 및 위촉장을 수여했다.
특히 이날은 한글세계화운동연합 대전 불교본부 설립에 이어서 한글세계화운동연합과 세계한인재단과 사)대전광역시 불교총연합회가 불기 2569(2025)년 제17회 부처님 오신 날 맞이 대전 시민 행복기원 ‘대전 시민 연등문화축제’를 함께 진행했다.
▲가수 박종수(오른쪽 첫번째)가 사회를 진행하고 있다.<자료제공=오코리아뉴스>
이날은 가수 박종수(세계한인재단 딘장군 기념사업회 위원장)의 사회로 진행되었다. 사회를 맡은 김종수(가수 박유)는 중도일보에서 제 17회 대전시민 연등문화축제가 특별보도된 신문을 들어보이며, 대전광역시 불교총연합회 합창단 식전 행사를 시작으로 헹사를 진행했고, 가수 남수봉이 '대전역' 축가를 불렀다.
▲가수 박유(박종수)가, 세계한인재단 딘 장군기념사업회 위원장이 보도된 중도신문을 들어보이며 기념사진을 찍고있다( 왼쪽부터)조규식 대전광역시 서구의회 의장, 박상원 총재, 가수 박종수 위원장, 신진미 대전광역시 서구의회 의원(윤리특별위원정), 한성일 중도일보 편집국장아다, <자료제공=오코리아뉴스>
▲가수 남수봉이 축가를 부르고 있다.<자료제공=오코리아뉴스>
이날은 선조혜원(사, 대전광역시 불교총연합회 회장)본부장, 정원(사, 대전광역시 불교총연합회 부회장, 삼성암 회주)부본부장, 박상원(세계한인재단, 한국어유엔공용어추진연합)총재, 오양심(한국어유엔공용어주친연합 총재, 한글세계화운동연합)이사장, 신원사 조실마휴 중하 대종사, 이장우 대전광역시장, 박정현 국회의원, 조승래 국회의원, 장철민 국회의원, 장종태 국회의원, 박용갑 국회의원, 조규식(대전광역시 서구의회)의장, 대전지역가수, 대전 시민 등 500여명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오양심 이사장이 선조혜원 화장과 업무협약을 체결한후 본부장에 위촉한 후, 위촉장을 수여했다.<자료제공=오코리아뉴스>
한글세계화운동연합 대전 불교본부는, 대전광역시 서구 도산로 370번길 55, 상가동 202호에 위치하여 있다. 대전광역시는 한반도 중원으로 대한민국의 중앙에 위치해 있으며, 충청도 제1의 도시로 수도권, 영남, 호남을 잇는 교통의 요지이자, 대덕연구개발특구(대덕연구단지),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가 조성된 대한민국은 물론 전 세계에서도 손꼽히는 과학 연구 도시이고, 4년제 대학만 13곳이 소재한 교육 도시이다. 정부대전청사와 다수의 국가기관 본사가 자리한 행정 도시이며, 육군군수사령부, 국방과학연구소 등이 자리하여 군사 도시의 기능도 수행하고 있는 세계적인 도시이다.
▲박상원 총재가 한국어유엔공용어추진연합의 2대 강령과 한글세계화운동연합의 5대 비전을 선포한 후, 인사말을 하고 있다.<자료제공=오코리아뉴스>
이날 미국에서 오신 박상원(미국세인트미션대학교 총장, 세계한인재단, 한국어유엔공용어추진연합)총재는, “한국어유엔공용어추진연합의 “건강한 세계한인, 한글로 행복세상”이라는 2대 강령을 선창하며 참석자들에게 후창하게 했다.
계속해서 박상원 총재는 “한글세계화운동연합의 “▲한국어를 세계 공용어로 만든다. ▲한글로 세계 문화강국을 만든다. ▲한글로 지구촌 문맹을 퇴치한다. ▲한국 전통문화를 지구촌에 보급한다, ▲한글로 국제문화교류를 한다.”는 5대 비전도 선창한 후, 참석자들에게 후창하게 하여, 한국어유엔공용어추진연합과 한글세계화운동연합의 하는 일을 머릿속에 각인시켜주면서, “한국 불교계가 한글로 혁신을 주도하여 기필코 한글세계화에 도전하고 한국어를 유엔공용어로 만들고, 한국어를 세계공용어로 만들어서 국제문화경제교류에 앞장서자”고 했다.
또한 박상원 총재는 “제17회 부처님 오신 날을 맞이 대전 시민 행복기원 '대전시민 연등문화축제'를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한글세게화와 한국어 유엔공용어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을 환영한다”고 “21세기는 대한민국과 한민족이 세계역사를 이끄는 주역으로 나서는 시대적 사명으로 시작되었다”면서 “역사적 사명을 어떻게 실천하는냐에 따라 세계역사는 경이로운 세계로 발전해 나갈 것이라 믿는다”고 했다.
▲행사 장면이다. <자료제공=오코리아뉴스>
이어서 박 총재는 “사단법인 대전광역시 불교총연합회 회장 선조혜원 스님과 부회장 정원 스님이 한글세계화운동연합 본부장과 부본부장에 위촉되심으로 한민족의 역사와 함께 해온 불교계가 한글세계화로 나서는 새로운 역사창조에 큰 역할을 감당하시게됨에 큰 기대를 하게되었다”고 “한글세계화운동연합 오양심 이사장님과 세계한인재단과 대전 불교총연합회가 함께 체결한 업무협약이 곧 위대한 한글세계화 민족사업에 출발점이라 기대하며 미국대학에 개설된 한국학부로 이어질 불교계 한글사랑을 크게 기대한다”고 했다.
▲대전 불교본부장이 소신을 밝히고 있다.<자료제공=오코리아뉴스>
대전 불교본부 본부장(선조혜원 큰스님, 사, 대전광역시 불교총연합회 회장)은 “공존공생의 불국정토를 구현해가는 데 알기 쉬운 한글로 부처님의 자비하심을 배우고 읽혀 항상 깨어있는 사람으로 서로를 사랑하고 용서하며 함께 사는 세상을 만들어 가는 일이 중요하다”면서 “한글세계화운동연합 대전불교본부장으로 위촉받았기에 이 또한 부처님의 음덕을 중생들에게 베푸는 사명으로 알고 더욱 열심히 함께하겠다”는 소신을 밝혔다.
▲대전 불교본부 부본부장이 소신을 밝히고 있다.<자료제공=오코리아뉴스>
대전 불교본부 부본부장(정원스님)은 ““작금 시국이 불안하고 불행한 변고가 대한민국을 덥쳤는데 한글세계화와 한국어 유엔공용어 추진에 동참하게 되어 개인적으로 영광으로 생각하며, 부처님의 자비하심과 지혜로움을 본받아 쉼없이 정진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부본부장은 “한글세계화운동연합 대전불교 부본부장으로 위촉받았기에 선조혜원 본부장님과 함께 더욱 열심히 불교계 모두에게 도움이 되도록 자비와 지혜를 깨우치는데 기여하겠다”면서, “한글세계화운동연합 오양심 이사장님과 세계한인재단 박상원 총재님께서 제17회 대전시민 연등문화축제에 참석해주셔서 감사드리며, 업무협약을 체결하셨음에 감사와 축하를 드린다”고 했다.
▲조규식(대전광역시 서구의회)의장이 축사하고 있다.<자료제공=오코리아뉴스>
조규식 의장은 “ 제 17회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대전 시민 행복기원 대전시민 연등문화축제를, 사단법인 대전광역시 불교총연합회 회장 선조혜원 스님과 자원 봉사자들과 함께 행사준비를 위해 총지휘를 하면서 힘든 일도 있었지먄 보람있는 시간이었다"고, "특히 한글세계화운동연합 오양심 이사장님과 세계한인재단 박상원 총재님이 귀빈으로 문화축제에 참석하시어, 한글세계화를 위한 업무협약도 체결해주시고 축제를 빛나게해주셨다."면서, 감사의 뜻을 전했다.
▲오양심 이사장이 인사말에 이어서 축시를 낭송하고 있다.<자료제공=오코리아뉴스>
오양심 이사장은 “한글세계화운동연합은 올해로 39년의 역사 속에서 오직 한글세계화를 위해서 세계 각국의 200여개 본부와 함께 현장에서 발로 뛰고 있다”고 말하며 “지금은 한글세계화와 한국어유엔공용어 추진을 위해서 미국과 한국을 오가며 불철주야 발로 뛰고 계신 박상원 총재님 덕분에, 특히 오늘은 세계의 중심도시 이곳 대전광역시 불교총연합회 선조혜원 큰스님을 본부장으로, 대전광역시 불교총연합회 부회장님이시고, 삼성암 회주이신 정원스님을 부본부장으로 모시는 영광을 누리게 되어 더없이 가슴 설레고 기쁘다”고 말했다.
▲행사 장면이다. <자료제공=오코리아뉴스>
이어서 오양심 이사장은 “ㅏ ㅣ ㅑ 훈민정음 한글이 좋아/ 가나다라 마바사아 한글이 좋아 / 자 차 카 타 파 하 한글이 좋아/ 자음 열 네자 한글이 좋아/ 좋아 좋아 좋아 좋아 한글이 좋아// 세종대왕 창제하신 한글이 좋아/ 아야어여 오요우유 한글이 좋아/ 으 이 으 이 으 이 한글이 좋아/ 모 음 열 자 한글이 좋아 좋아/ 좋아 좋아 좋아 한글이 좋아 // ㅏ ㅣ ㅑ좋아 좋아 한글이 좋아// 읽기 쉽고 쓰기 쉬운 한글이 좋아/ 온 세상이 좋아하는 한글이 좋아/ 스 물 네 자 한 글이 좋아 좋아, 좋아 좋아 좋아 한글이 좋아//”라는 ‘한글이 좋아’ 축시를 낭송했다.
한편 한글세계화운동연합에서는 2025년 4월 20일(일) 오전 9시 관악 국제선교교육본부에서, 박상원(미국 세인트미션대학교 총장, 세계한인재단 총재, 한국어유엔공용어추진연합)총재께서 ‘애국애족을 위한 결심’이라는 주제로 강의 한다.
4월 23알에는 중국에서 대련본부(박은화 본부장)설립 예정이다.
4월 중에 대전시 중구의회와 협약체결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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