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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박상원 한국어유엔공용어추진연합 총재, 김순상 뉴욕지부장 공식 위촉

  • 한글세계화운동연합
  • 2025-11-26 02: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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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3() 오후 4(현지시간), 한국어유엔공용어추진연합 총재 박상원 박사가 뉴욕 훌러싱 소재 뉴욕 GLF 센터 학위수여식에서, 깁순상 뉴욕 지부장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있다. <사진제공=오코리아뉴스>

[오코리아뉴스(OKorea News)=강지혜 기자] 한국어유엔공용어추진연합(한글세계화운동연합 총재 박상원 박사, 오양심 박사), 미국 뉴욕주에 정식으로 비영리 법인(501(c)(3))으로 등록된 기관이고, 세금면제허가(501(c)3)를 받은 공식 정규단체로, 한국어 세계 공용어화를 목표로, 한국어국제교사자격증을 발행·운영하며 글로벌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지난 1123() 오후 4, 뉴욕 훌러싱 소재 뉴욕 GLF 센터에서 개최된 세인트미션대학교 박사 학위수여식에서, 미주 지역에서 교육·문화 활동을 꾸준히 펼쳐온 김순상 회장이 한국어유엔공용어추진연합 초대 뉴욕지부장으로 공식 위촉됐다.

김순상 신임 지부장은 현재 뉴욕 흥사단 지부장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대한민국에서 정교사 자격증을 갖추고 오랜 기간 학교 현장에서 제자를 가르쳐 온 교육 전문가다. 미주 한인 사회에서도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널리 알리고 차세대 교육에 헌신해 온 인물로 평가받는다.

박상원 박사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오코리아뉴스>

총재 박상원 박사는 인사말을 통해 김순상 지부장님은 투철한 교육 정신과 사명감을 지닌 분으로, 뉴욕 지부 출범을 통해 한국어의 국제적 위상을 한 단계 더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오양심 박사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오코리아뉴스>

오양심 박사(한글세계화운동연합 이사장·한국어유엔공용어추진연합 총재)세계의 중심 도시 뉴욕에서 한국어 공용어 추진 운동의 첫 깃발을 올리게 되어 매우 뜻깊다. 김순상 지부장님과 함께 세계무대에서 한국어의 자리매김을 더욱 체계적으로 펼쳐가겠다고 비대면으로 뜻을 밝혔다.

김순상 신임 뉴욕지부장은 한국어의 세계화를 위한 역사적 사명에 동참하게 되어 영광이다. 뉴욕 현지에서 교육, 문화, 세대 연계를 아우르는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한국어의 국제적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한국어유엔공용어추진연합은 앞으로 뉴욕지부를 중심으로 교사 양성 프로그램, 한국어 교육센터 설립, 지역사회 문화행사, 공용어 추진 캠페인 등 다양한 국제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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