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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한국어)세계화운동연합

HANGUL GLOBALIZATION MOVEMENT UNION

언론보도

한글세계화운동연합, 제37회 정기세미나 및 이스라엘 예루살렘에서 장막절 행사에 참여 한류문화와 한글 보급

  • 한글세계화운동연합
  • 2019-11-29 09:04:00
  • 114.199.133.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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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연의 서재오(왼쪽 첫번째)교수와 신락균(오른쪽 첫번째) 교수 등이

축제에 참석한 분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오코리아뉴스=여혜승기자] 한글세계화운동연합(오양심 회장, 이하 한세연), 해외선교 한국어(신락균, 서재오,이문숙)지도교수 등은, 1017일 이스라엘 예루살렘에서 제37회 정기세미나 및 장막절 시가행사에 참여하여, 한국을 알리는 한글보급과 한류문화보급에 동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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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복과 사물놀이가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있다.

장막절 행사는 유대인의 선조가 이집트 탈출 후, 40년 광야를 방랑했던 천막생활을 기념하는 유대교의 가을 수확축제로, 1013~1020일까지 진행되었다.

 

행사장인 Sacher Park에는, 데이비드 프리드먼 미국 주 이스라엘 대사와 이스라엘 국회의원, 해외 여러 나라 주요인사, 한글세계화운동연합 회원 등 10만 여명의 방문객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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