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한국어)세계화운동연합
– 뉴욕 현지에서 공식 임명장 수여, 한국어 세계공용어화 추진에 박차
* 뉴욕에서 시작되는 한국어 세계화, 반드시 큰 결실 맺을 것
* 한글 세계화는 인류를 밝히는 교육 사명
* 뉴욕에서 한국어·한글의 가치를 널리 전하겠다
* 한글과 한국어로 글로벌 활동 본격화
▲ 2025년 11월 28일(금) 오후 3시 30분(현지시간), 박상원 한국어유엔공용어추진연합 총재(박상원 박사, 오양심 박사)가 소피아 황에게 초대 뉴욕지부 이사장 임명장을 수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오코리아뉴스>
[오코리아뉴스(OKorea News)=강지혜 기자] 한국어유엔공용어추진연합(총재 박상원 박사·오양심 박사)은 11월 28일(금) 오후 3시 30분, 뉴욕 퀸즈 훌러싱 노던블러바드 소재 소피아 어덜트 데이케어 센터에서 공식 모임을 갖고, 소피아 황 센터회장을 연합 뉴욕지부 초대 이사장으로 임명했다.
소피아 황 이사장은 30여 년 동안 뉴욕한인축구협회를 꾸준히 후원해 온 지역사회 대표 인사이며, 현재 뉴욕 브루클린한인회 차세대교육위원장 겸 수석부회장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 박상원 박사가 축사하고 있다. <사진제공=오코리아뉴스>
박상원 총재는 축사에서 “뉴욕지부 출범은 한국어의 세계공용어화를 향한 역사적 발걸음이며, 뉴욕은 세계 문화와 외교의 중심지이자 글로벌 네트워크의 주요 거점”이라고 강조했다.
이어서 박 총재는 “소피아 황 이사장과 함께 한국어를 통해 지역사회와 세계 한인 네트워크에 새로운 문명의 길을 열어가겠다”고 밝혔다.
▲ 오양심 박사가 축사하고 있다. <사진제공=오코리아뉴스>
이날 행사에는 오양심 박사(한글세계화운동연합 이사장·한국어유엔공용어추진연합 총재)가 비대면으로 참여해 축사를 전했다.
오 박사는 “한글은 소리와 문화를 함께 담은 언어 문명이며, 세계 시민을 연결하는 밝은 길”이라며 “뉴욕지부의 출범은 글로벌 교육과 국제교류를 한 단계 더 넓히는 중요한 전환점”이라고 말했다.
소피아 황 이사장은 “뉴욕에서 한글문화와 한국어 교육을 위해 더 큰 책임감을 가지고 봉사하겠다”며 “지역사회뿐 아니라 세계 여러 나라와 협력하여, 한국어 세계공용어화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치겠다”고 밝혔다.
▲ 2025년 11월 23일(일) 오후 4시(현지시간), 한국어유엔공용어추진연합 총재 박상원 박사가 뉴욕 훌러싱 소재 뉴욕 GLF 센터 학위수여식에서 김순상 뉴욕지부장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있다. <사진제공=오코리아뉴스>
한편 한국어유엔공용어추진연합은 미국 내 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11월 23일(일) 김순상 뉴욕지부장에게 위촉장을 수여한 데 이어, 28일 소피아 황 이사장을 초대 뉴욕지부 이사장으로 임명하며 글로벌 조직 체계를 확대했다.
한국어유엔공용어추진연합(총재 박상원 박사·오양심 박사)은 미국 뉴욕주에 정식 등록된 비영리법인(501(c)(3))으로, 세금면제 허가를 받은 공식 단체다.
현재 한국어 세계공용어화를 핵심 목표로 삼아, 미국을 중심으로 한국어국제교사자격증 발행·운영을 강화하고 글로벌 교육 활동과 문화·외교 네트워크를 적극적으로 확장하며 국제적 영향력을 넓혀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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