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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유엔공용어추진연합 뉴욕지부 출범기념, 2026년 미주한인의 날 기념행사 준비모임 개최

  • 한글세계화운동연합
  • 2025-12-04 11: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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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지부 출범 및 임명식

- 미주한인의 날 준비모임

- 2026년 미주한인의 날 기념행사 일정

2025122, 오후 330(현지시간), 박상원 한국어유엔공용어추진연합 총재가, 미주한인이민 123주년 기념 2026년 미주한인의 날 기념행사개최를 발표하며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왼쪽부터 한국어유엔공용어추진연합 김순상 뉴욕지부회장, 박상원 총재, 소피아 황 뉴욕지부 이사장) <사진제공=오코리아뉴스>

[오코리아뉴스=강지혜 기자] 박상원 한국어유엔공용어추진연합(한글세계화운동연합, 세계한인재단)총재는, 122일 오후 330, 뉴욕 퀸즈 플러싱(146-17 Northern Blvd.) 소재 소피아 어덜트데이케어센터에서 준비모임을 갖고, 뉴욕 브루클린한인회(회장 박상원, 이사장 김광식)와 공동으로 2026년 미주한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하기로 했다.

박상원(한글세계화운동연합, 세계한인재단 총재 박상원 박사, 오양심 박사)총재는 한국어유엔공용어추진연합은, 금년 3월 뉴욕주에 비영리법인으로 정식 등록되었으며, 미국 연방국세청(IRS)으로부터(501(c)3세금면제 승인을 받아, 미국 내 세계본부를 중심으로 한글세계화를 추진하는 국제적 비영리단체라고 밝혔다.

오양심 박사가 비대면으로 축사하고 있다. <사진제공=오코리아뉴스>

오양심 박사는 비대면으로 한국어유엔공용어추진연합 뉴욕지부의 출범은 한글세계화를 향한 역사적 전환점입니다. 김순상 회장과 소피아 황 이사장의 임명을 통해 뉴욕지부가 더욱 굳건한 체계를 갖추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제 미주한인사회와 전 세계 한민족이 하나로 연대하여 한국어와 한민족의 위상을 국제무대에서 더욱 당당하게 세워 나가야 합니다. 2026년 미주한인의 날 기념행사가 우리 공동체의 힘을 결집시키는 큰 도약의 장이 되기를 기대합니다.”하고 축사했다.

이번 발표는 미주한인이민 123주년을 맞아 2026미주한인의 날기념행사를 준비하기 위한 모임에서 이루어졌다.

20251123() 오후 4(현지시간), 한국어유엔공용어추진연합 총재 박상원 박사가 뉴욕 훌러싱 소재 뉴욕 GLF 센터 학위수여식에서, 김순상 뉴욕지부 회장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제공=오코리아뉴스>

행사에서는 한국어유엔공용어추진연합 뉴욕지부의 공식 출범이 함께 선포되었다.

박상원 총재는 지난 1123일 오후 4, 김순상 뉴욕 흥사단 지부장을 초대 뉴욕지부 회장으로 임명한 데 이어서, 소피아 황 어덜트데이케어센터 회장을 뉴욕지부 초대 이사장으로 각각 임명했다.

박상원 총재가 소피아 황 이사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제공=오코리아뉴스>

브루클린한인회는 매년 미주한인의 날 기념행사를 주관해 왔으며, 2026년 기념행사는 아래와 같이 진행된다.

일시: 2026111() 오후 4

장소: GLF 커뮤니티센터 (46-20 Parsons Blvd., Flushing, NY)

내용: 미주한인이민 123주년 기념식, 감사예배, 지역 한인단체 공동축하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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