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한국어)세계화운동연합
— 바다 위에서 실천하는 한글·한류 문화외교 프로젝트
• 아시아 핵심 거점에서 구현되는 한글·유엔공용어 비전
• 관광·교육·외교를 확장하는 이동형 한글세계화 무대
▲ 2026년 1월 16일 오전 9시, 한글세계화운동연합 세계일주크루즈 본부가 아시아 크루즈를 통한 제1회 ‘한글세계화·유엔공용어’ 프로젝트 추진을 발표하고 있다. <사진제공= 오코리아뉴스>
[오코리아뉴스=강지혜 기자] 한글세계화운동연합은 1월 16일 오전 9시, 세계일주크루즈 본부 사무실에서 한글 세계화와 한국어 유엔공용어 비전, 문화외교, 국제 교육을 결합한 대규모 아시아 크루즈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1회 한글세계화 크루즈는 2026년 7~8월, 동남아시아·대만·싱가포르·일본을 순회하는 5박 6일 일정으로 진행되며, 400~500명 규모의 회원 및 협력 단체가 참여할 예정이다.
▲ 2025년 11월 30일 오후 5시, 오양심 이사장이 정다빈(한세연 세계일주크루즈여행본부)본부장과 협약 체결과 위촉장 수여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제공=오코리아뉴스>
본 프로젝트는 한글세계화운동연합 주최, 한국어유엔공용어추진연합 협력, 세계일주크루즈 본부 주관으로 추진된다.
이번 여행은 이용백 기획실장과 정다빈 세계일부크루즈 본부장이, 한글을 매개로 한 이동형 문화외교·교육 플랫폼으로 기획했으며, 기존 크루즈 상품 대비 40~50%의 파격 할인을 적용해 참여 접근성을 크게 높였다.
이번 여행의 핵심 목적은 바다 위에서 구현되는 한글·한류 중심의 문화외교다. 크루즈 여정 동안 선내외에서는 전통 한복 패션쇼, K-POP·K-FOOD 체험, 태권도 시범, 판소리 공연, 한국어국제교사자격증 취득 등 한국 문화 콘텐츠가 집중적으로 선보인다.
각 기항지의 현지 문화와 연계한 프로그램을 통해 한글의 실용성과 국제적 확장성, 그리고 유엔공용어로서의 잠재력을 현장에서 체감하도록 구성됐다.
이번 행사에는 문화·관광·언론·의료·산업 등 50여 개 국내외 협력 기관이 함께해 공연·체험으로, 관광·경제 협력 네트워킹까지 확장될 전망이다. 패션·공연·디자인 분야 전문가들과의 협업 프로그램도 운영되어, 다양한 세대와 해외 관객에게 한글과 한류의 현재성을 효과적으로 전달한다.
주요 경유지는 일본 이시가키 → 대만 타이베이 → 싱가포르로, 아시아 문화·경제 교류의 핵심 거점들이다. 야간 항해 시 객실 제공, 기항지별 역사 유적·전통 시장 탐방 등 현지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참가자 만족도를 높인다.
특히 일본·베트남·캄보디아·몽골·미얀마·필리핀·중앙아시아 등 해외 협력 본부와의 연계를 통해 현지 문화교류와 한글 교육 교두보를 확대하고, 장기적으로는 한글교육·문화교류·경제외교 거점으로 이어질 네트워크 구축도 병행한다.
한글세계화운동연합 측은 “이번 크루즈는 여행을 통해 한글과 한국 문화가 세계와 만나는 실천의 장”이라며 “문화 교류가 교육과 경제 협력으로 이어지는 지속 가능한 한글 세계화·유엔공용어 모델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 2022년 11월 15-22일까지 한글세계화운동연합 충무로 한복본부(영지한복)이 한글과 한복을 접목한 크루즈여행 포스터이다.
■ 문의
세계일주크루즈여행본부
정다빈 본부장: 010-4183-6708
한글세계화운동연합
정성길 사무총장: 010-7914-5164
■ 대상:
한글세계화운동연합 회원 및 협력 단체
국회출입기자클럽, 인터넷언론인연대, 오코리아뉴스
수원특례시관광협의회, 김제시관광협의회, 시흥시관광협의회, 광주광역시관광협의회
조인핸드 박상돈 회장, 영지한복 김성애 원장, 대구한복본부 최수정 원장
천안 삼성스카이병원 서용선 원장, 대산엘리베이터 나승은 회장, 한샘갤러리 최인자 대표
박지윤 디자이너(앙드레김 제자)·모델협회, 일산가수협회 협업 프로그램
BMF오피스퍼니처 이승철 회장, 울산국악본부 오양순 원장 등
기간: 2026년 7~8월, 5박 6일
혜택: 40~50% 할인(선착순 400명)
핵심: 한글·유엔공용어 중심 문화외교·교육, 아시아 네트워킹, 이동형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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