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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한글세계화운동연합 중앙아시아 류선애·김진수 본부장, 한국어교육 위한 유치원 시설·기자재 협력·청소년 자립환경 조성·장학금 지원…라하트 국회의원 감사장 수여

  • 한글세계화운동연합
  • 2026-04-07 02: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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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앙아시아 한국어교육 기반 조성 및 교육환경 개선 공로 인정

- 유치원 교육시설·기자재 지원 협력, 청소년 자립 프로그램 운영

- 장학금 지원 통해 미래세대 인재 양성 기여

- 키르기스스탄 국회의사당에서 감사장 수여

2026319일 오후 2시 라하트 주누슈바예바 국회의원이 키르기스스탄 국회의사당에서 류선애(국제문화교류본부) 본부장과 김진수(국제문화교육본부) 본부장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사진제공=오코리아뉴스>

[오코리아뉴스=강지혜 기자] 한글세계화운동연합(총재 박상원, 이사장 오양심, 이하 한세연) 중앙아시아 류선애 국제문화교류본부장과 김진수 국제문화교육본부장은 지난 319일 오후 2시 키르기스스탄 국회의사당에서 라하트 주누슈바예바 국회의원으로부터 한국어 교육을 위한 유치원 시설 및 기자재 제공 협력, 청소년 자립환경 조성, 장학금 지원 등에 대한 공로로 감사장을 수여 받았다.

이번 감사장은 중앙아시아 지역에서 한국어 교육 기반을 마련하고, 유치원 교육환경 개선과 교육 기자재 지원, 청소년 자립교육 환경조성 및 장학금 지원 등을 통해 미래 세대의 교육 여건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여된 것이다.

라하트 주누슈바예바 국회의원이 류선애 본부장에게 감사장을 수여하고 있다. <사진제공=오코리아뉴스>

라하트 주누슈바예바 국회의원에게 감사장을 받은 류선애 중앙아시아 국제문화교류본부장은 이번 감사장은 개인의 영광보다는, 한국어교육과 문화교류를 위해 함께 노력해 온 모든 분들과 나누고 싶다앞으로도 중앙아시아 지역에서 김진수 본부장과 함께 한국어교육과 국제문화교류 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라하트 주누슈바예바 국회의원이 김진수 본부장에게 감사장을 수여하고 있다. <사진제공=오코리아뉴스>

라하트 주누슈바예바 국회의원에게 감사장을 받은 김진수 국제문화교육본부장은 유치원 교육환경 개선과 교육 기자재 지원이 한국어 교육 기반을 마련하는 의미 있는 시작이라고 생각한다앞으로도 한국어 교육을 통해 미래 세대 인재양성과 교육 협력 확대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박상원 총재가 비대면으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오코리아뉴스>

박상원(세계한인재단, 한글세계화운동연합, 한국어유엔공용어추진연합)총재는 비대면 축하 인사말을 통해 중앙아시아에서 한국어교육과 문화교류를 위해 장학금까지 지원하며 헌신해 온 류선애, 김진수 본부장의 노력에 깊이 감사한다한글세계화운동연합은 앞으로도 한국어 교육 확산과 글로벌 인재양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오양심 이사장도 비대면 축하 메시지를 통해 중앙아시아에서 28년 동안 한국어교육과 국제문화교류의 씨앗을 뿌리고 있는 두 본부장의 활동이 매우 뜻 깊다한국어국제교사 양성과 교육 협력을 통해 한글과 한국어의 세계화를 더욱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1225일 경기미래교육 파주캠퍼스 강당에서 한글세계화운동연합 중앙아시아 국제문화교류본부 설립식이 진행되고 있다. <사진제공=오코리아뉴스>

한편 한글세계화운동연합은 20231225일 오전 3시 경기미래교육 파주캠퍼스 강당에서 중앙아시아 국제문화교류본부(본부장 류선애)를 설립했다.

당시 오양심 이사장은 하늘에는 영광이요 땅에는 평화가 가득한 크리스마스 날에 중앙아시아 국제문화교류본부를 설립하게 되어 기쁘다지금은 국제문화교류의 시대이며 한글은 세계인의 글이 되고 한국어는 세계인의 말이 되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20231225일 경기미래교육 파주캠퍼스 강당에서 한글세계화운동연합 중앙아시아 국제문화교류본부 설립식 후 단체사진이다.<사진제공=오코리아뉴스>

또한 오 이사장은 지난해 1028일 키르기스스탄 쿠르만잔 다트카 동상 앞에서 류선애 부본부장이 한국의 맛 김치 페스티벌을 개최했을 때 비대면으로 중앙아시아 김치본부를 설립한 바 있으며, 이를 국제문화교류본부로 확대 개편해 본부를 설립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https://youtu.be/u7uKT2IfdA8

20231028일 키르기스스탄 쿠르만잔 다트카 동상 앞에서 열린 한국의 맛 김치 페스티벌행사 모습이다. <사진제공=오코리아뉴스>

류선애 본부장은 결혼 후 카자흐스탄에서 14년 동안 한국 문화를 알리는 활동을 이어왔으며, 키르기스스탄에서도 16년 동안 한국과 한국문화를 알리며 국제문화교류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김진수·류선애 본부장은 한국어교육을 통해 차세대 인재 양성을 위해 많은 학생들에게 청소년 자립 프로그램으로 양을 키우는 활동을 진행하며 장학금을 지급, 생필품을 지원, 일자리창출 등 한국어 교육을 위한 여러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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