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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세계화운동연합 온두라스 본부, 한국어교육과 한국어국제교사자격증 기반- 한글세계화와 한국문화보급 활동 전개

  • 한글세계화운동연합
  • 2026-04-16 07: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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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15, 온두라스 본부 교육 장면이다. <사진제공=오코리아뉴스>

[오코리아뉴스=강지혜 기자] 한글세계화운동연합(총재 박상원, 이사장 오양심 이하 한세연) 온두라스 본부(본부장 양순열, 부본부장 노이삭)415일 온두라스 산페드로술라 교육실에서 한국어교육과 한국어국제교사자격증 기반의 한글세계화와 한국문화보급 활동을 개최했다.

2021124일 오양심 이사장이 양순열 본부에게 위촉장을 수여 한 후 <사진제공=오코리아뉴스>

한글세계화운동연합 온두라스 본부는 지난 2021124일 설립되어 현지 한국어 교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한국어국제교사자격증 기반 교육과정을 중심으로 한국어 학습자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온두라스 본부 위치

온두라스는 중미 지역 국가로 멕시코와 파나마 사이에 위치하며 약 1,080만 명의 인구를 가지고 있다. 한국 교민은 약 350여 명이 거주하고 있다.

구입: 교보문고/ 문의: dhdidtla@naver.com

양순열(한방클리닉 원장) 본부장은 온두라스 현지에서 한글과 한국어 교육, 문화교육을 함께 운영하며 한국어국제교사자격증 기반 교육을 통해 한글세계화와 한국문화보급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상원 총재가 비대면으로 축사하고 있다. <사진제공=오코리아뉴스>

박상원 총재는 미국에서 비대면으로 한글세계화운동연합 온두라스 본부의 한국어교육과 문화교육 활동은 한국어국제교사자격증 확산과 한글세계화 실천의 핵심 모델이며, 한국어 교육의 국제 표준화를 이끌어 가는 중요한 기반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박 총재는 각국 본부 간의 긴밀한 협력과 교육 체계 확립을 통해 한국어 교육의 세계적 확산을 더욱 가속화해야 한다고 밝혔다.

오양심 이사장이 축사하고 있다.<사진제공=오코리아뉴스>

오양심 이사장은 한국에서 비대면으로 한국어국제교사자격증을 중심으로 한 교육 체계는 한글세계화운동연합의 핵심 방향이며, 온두라스 한국어교육과 한국문화보급 활동이 세계 각 지역으로 확장되어 한국어의 가치와 문화적 위상이 더욱 높아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오 이사장은 한국어국제교사자격증 기반 교육이 현지 교육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한국어 교육과 한국문화보급 활동이 국제적으로 확산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노이삭 부본부장이 한국어를 가르치고 있다. <사진제공=오코리아뉴스>

노이삭 부본부장은 온두라스에서 경제·교육 분야 활동을 이어오며 한국어교육과 한국문화보급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그는 공립학교 태권도 교육 현장을 중심으로 한국문화 확산과 한국어교육 환경 조성에 참여하고 있다.

온두라스 스포츠클럽의 태권도 수련생들이다.<사진제공=오코리아뉴스>

특히 온두라스 일부 공립학교에서는 태권도가 정식 교육과정으로 운영되며 한국문화 교육의 중요한 영역으로 자리 잡고 있다.

한편 양순열 본부장은 제주 출생으로 미국에서 한의학을 전공한 뒤 캐나다 등지에서 교육과 의료 활동을 수행했으며, 1998년부터 중남미 온두라스를 방문해 의료봉사를 시작했다.

그는 빈민촌 주민들을 대상으로 진료와 함께 영양제, 의류, 식료품을 지원했으며, 마랴뇽 지역 초··고 학생들에게 장학금과 학용품, 구충제를 제공하는 교육 지원 활동을 지속해 왔다.

양순열 온두라스 본부장 <사진제공=오코리아뉴스>

2016년 온두라스에 정착한 이후에는 교회, 빈민촌, 고아원, 교도소 등을 방문하며 의료와 교육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2019년에는 온두라스 최초 한방 클리닉을 개원해 현재까지 운영하고 있다.

또한 한국어국제교사자격증 기반 교육 체계를 중심으로 현지 한국어교육을 운영하며, 청소년과 성인을 대상으로 한국어와 한국 노래 교육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학습자들은 지속적으로 한국어 학습에 참여하며 한국 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혀가고 있다.

양 본부장은 의료와 교육 경험을 바탕으로 현지 학습자들에게 한국어 학습 환경을 제공하고 있으며, 청소년 장학 지원과 지역 사회 교육 활동도 지속하고 있다.

한글세계화운동연합 온두라스 본부는 앞으로 한국어교육과 한국문화보급 활동을 중심으로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한국어국제교사자격증 기반 교육 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온두라스 공립학교의 태권도 교육 장면이다.<사진제공=오코리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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