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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상기 명예총재, 충남고등학교장회 초청 ‘미래교육 방향 탐방 독일교육에서 배운다’ 특강

  • 한글세계화운동연합
  • 2021-07-12 13: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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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상기(전 건국대총장, 한글셰계화운동연합 명예)충재가 특강을 하고 있다(1)

 

- 조영종 충남고등학교장회 회장 현재와 미래가 행복해질 수 있는 교육

- 김재필 순천향대 부총장 ‘명문사학 비결’ 소개

- 민상기 한글세계화운동연합 명예총재 미래 교육 방향 ‘독일 사례공유’

한글세계화운동연합 제57회 정기세미나 열어

 

▲ 조영종(충남고등학교장회)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민상기(전 건국대학교 총장, 현 한글세계화운동연합 명예)총재는 6월 30일 오후 충남고등학교장회(회장 조영종, 천안오성고 교장)초청으로, 충남 아산 순천향대학교 3D극장에서 ‘미래교육 방향 탐색’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했다.

 

이날 특강에는 충남 도내 고등학교 교장 80여 명과 한글세계화운동연합 임원진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으며, 조영종 회장 인사말을 시작으로, 김재필 순천향대 교학부총장의 환영사가 있었으며, 민상기 총재의 '미래교육, 독일교육에서 배운다'는 제목의 특강이 있었다.

 

특강이 시작되기 전 한글세계화운동연합에서는, 지난 5월 27일, 천안 오성고등학교에서 시상식을 개최한 제3회 세계한글글쓰기대전. 제1회 세계한국어말하기대전, 제1회 세계한국어노래대전 등의 유인물을 제공했다.

 

조영종 회장은 “지난 2017년 9월부터 4년간의 회장직 수행에 함께 해주신 회원들 덕분에게 나름 큰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헌 교육이 가고 새 교육이 와서 학교장들이 자신들의 교육철학을 바탕으로 단위학교를 책임 있게 경영하여 학생들의 현재와 미래가 더욱 행복해질 수 있게 되길 소망한다”고 인사말을 했다.

 

▲ 김재필 순천향대 교학부총장이 환영사를 하고 있다.

 

김재필 순천향대 교학부총장은 “순천향대는 충남의 명문사학으로, 대한민국 최초의 의료법인을 설립했다”고, 학교의 위상과 선도적 발전 역량을 소개했다.

 

이어서 김재필 교학부총장은 “순천향대는 특히 건강과 웰빙 부문에서 2년 연속 국내 단독 1위를 차지한 혁신적인 노력으로, 세계적 수준의 연구중심대학 육성사업인 ‘BK21 FOUR’(4단계 두뇌한국21)에 빅데이터, 바이오헬스, 디스플레이, ICT보건환경, 의학 등 5개 사업단이 빼어난 학교이다”라고 대학 경쟁력의 비결을 소개하며, 자리를 빛내준 충남고등학교장회와 민상기 총재의 초청특강을 환영했다.

 

▲ 민상기(전 건국대총장, 한글셰계화운동연합 명예)충재가 특강 하고 있다(2)

 

독일에서 15년 넘게 독일교육 현장을 체험하고 연구한 경력을 가지고 있어 4차산업혁명 교육 선구자의 길을 걷고 있는 민상기(전 건국대총장, 한글셰계화운동연합 명예)총재는, “독일교육은 유치원부터 함께 놀고 운동하면서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여 배려, 자립심, 사회성 교육을 강조하고 있다”며, “독서를 기본교육으로, 토론식 학습법을 통한 창의성 교육이 독일교육의 핵심이다”라고 했다.

 

민 총재는 특히, “초등학교 4년간을 같은 담임교사가 맡게 되고, 교사의 학생에 대한 진로결정권이 담임교사에게 있다고 할 만큼 교사에 권위 인정과 강한 신뢰가 독일교육을 가능하게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특강 행사장 장면이다.

 

특강 후, 한글세계화운동연합에서는, 민상기 총재와 참석자 몇 분과 함께 제57회 세미나를 열었다.

 

▲민상기 건국대 총장이 2018년 11월 22일 오전 11시, 논산 육군훈련소에서 군 장병의 인성교육을 위한 인문학 강의장면이다.

 

민상기 총재는 “독일은 한때, 지금의 우리나라 교육처럼 주입식 교육으로 교육선진국을 자부한 나라였다”고 했다. “그 결과 독일의 정치가이며, 독재자로 2차 세계대전을 일으킨 후, 끝내는 자살로 인생을 마무리한 '히틀러'라는 괴물을 만들었다는 자책감에서 벗어나지 못한 나라였으나, 지금은 서로 협력하고, 사고할 줄 아는 교육으로 전환하여, 경쟁이 없는 교육, 국민을 행복하게 하는 교육으로 모범국이 되었다“고 했다.

 

▲민상기 건국대 총장이 논산 육군훈련소에서 군 장병의 인성교육을 위한 인문학 강의 후 단체 사진이다.

 

오일영 천안 본부장은 ”민상기 총재는 코로나의 위험을 받지 않았던 3년 전, 육군훈련소 초청으로 인문학 강의를 한 적이 있는데, 4차산업혁명 시대에 뒤처지지 않으려면 우리 청소년들에게 창의력과 혁신적인 리더십을 발휘할 수 있도록, 교육의 장을 펼쳐주어야 한다“고, 대학입시에 초점이 맞추어진 교육방식으로는, 또한 대학이 변하지 않고는, 새 시대에 적합한 인재를 양성하는 일이 불가능 하다”고, “교육혁명을 일으켜서, 공감 능력과 상호문화 능력을 증진 시킨 시대적인 주인공이 되어야 한다.”고 했다.

 

이준호(사,국제경영개발원)이사장은 “민상기 총재가 육군훈련소에서, 우리나라 교육의 현주소와, 교육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해 주었을 때, 의미 있고 가치 있는 미래 교육이 무엇인지에 대한 질문이 빗발쳤으며, 그 이후, 군대 여러 곳에서, 초청 강의 의뢰가 있었으나 코로나로 중단된 상태”라고 “군대 인문학 교육도 이어져야 한다”고 강조하며, “인문학의 소양을 갖추기 위해서는 한세연에서 주관하는 각종 세계대전에도 참석하게 하여, 세계적인 눈을 뜨게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소정현(한세여)언론위원은 “5월 27일, 한글세계화운동연합이 주최하고 천안 오성고등학교와 한글세계화운동연합 일본본부 그리고 천안본부가 주관하여 천안 오성고등학교에서 시상식을 개최한 제3회 세계한글세계글쓰기대전에 대하여 설명하며, 제1회 세계한국어말하기대전과 제1회 셰계노래대전 등에 각 학교 학생들을 참석하게 하여, 우리글 우리말로, 세계 각국의 청소년들과 실력을 겨루게 하자”고 했다.

 

▲세미나 장면이다.

 

한편 한글세계화운동연합(오양심 이사장)은 지난 6월 28일, 천안오성고 회의실에서, 한국국공립고등학교장회(회장 조영종ㆍ천안 오성고 교장)와 업무체결을 했었다.

 

▲왼쪽부터 (사)국제경영개발원 이준호 이사장, 충남고등학교장회 조영종 회장, 한세연 소정현 언론위원, 민상기 명예총재, 오일영 천안본부장, 한국사회공헌연구원 최일수 교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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