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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세계화운동연합, 상영규 필리핀 민다나오 본부장, 남부 메디컬센터 병원과 디바오시 보건소 등에 의약품 기증식

  • 한글세계화운동연합
  • 2021-08-21 19:5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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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영규(한글세계화운동연합 필리핀 민다나오)본부장이, 의약품을 기증하는 장면이다.

[오코리아뉴스=강지혜기자] 한글세계화운동연합(이사장 오양심 이하 한세연)에서는 상영규 필리핀 민다나오 본부장이, 남부 메디컬센터 병원과 디바오시 보건소 등에 의약품을 기증했다.

▲신락균(한글세계화운동연합 세계선교)총괄본부장이 상영규(필리핀 민다나오)본부장에게 의약품을 기증하여 작업하는 장면이다.

상영규 본부장은 “비전 대학 총장과 함께, 필리핀 남부 메디컬센터 병원장과 150개 동을 가진 인구 200만의 다바오시 보건소장에게, 지역의 가난하고 병든 자를 위하여 비엘약품의 반코마이신 등 31박스를 기증했고, 나머지 10박스는 천복 기독 병원과 마닐라에 상주하는 한글선교사들을 위해 기증했으며, 두 기관에서 기증서류를 발급해 주었다”는 소식을 보내왔다.

▲의약품 기증서이다.

이에 앞서 한글세계화운동연합 세계선교총괄본부(신락균 본부장)에서는 7월 19일, SLT 인천 약품 창고에서, 필리핀 민다나오 본부(본부장 상영규)장이 운영하는 천복기독병원에 의약품을 기증했고, 상영규 본부장은 “기증받은 의약품으로, 환경이 열악한 바자오 무슬림 지역과 산족들에게 무료 순회 진료하여 나눠줄 계획이다”고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었다.

▲2020년 12월 10일, 오양심 이사장과 상영규 필리핀 민다나오 본부장이 2020년 12월 10일 협약 체결 장면이다.

참고로 한글세계화운동연합이 필리핀 민다나오 본부를 설립한 역사적인 날은. 2020년 12월 10일이다,

그때 상영규 민다나오 본부장은 “한글세계화운동연합과 인연이 되어 행복하다”고 “1995년 필리핀 민다나오 땅에서 한글 선교를 하면서, 가난하고 비참하게 살아가는 바자오 종족 아동들을 위하여 유치원을 설립한 것이, 필리핀에서 한글 교육에 뿌리를 내리게 된 계기”이며, 그 후, 다바오 토요 한글학교를 설립했고, 차차로 스마일 기독학교, 모닝스타 아카데미, 다바오 비전 대학, 바울 선교대학원 등을 설립하여, 학생 수는 2만여 명이며, 각 학교에서 한국과 한국어, 한국역사와 한국문화를 가르치고 있다”고 했었다.

▲상영규(한글세계화운동연합 필리핀 민다나오)본부장이, 의약품을 기증하는 장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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