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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한글세계화운동연합, 김한주 캄보디아 프놈펜본부장이 한국과 한글과 태권도를 빛내기 위한 큰숲기독교국제학교 설립

  • 한글세계화운동연합
  • 2021-09-12 05: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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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숲기독교국제학교 설립 부지 기념

​[오코리아뉴스=강지혜 기자] 한글세계화운동연합(이하 한세연, 이사장 오양심)의 캄보디아 프놈펜본부(김한주 본부장)에서는 지난 8월 31일(화)~9월 6일(월)까지 7일간, 큰숲기독교국제학교 설립부지에 5톤 트럭으로 1,300대의 흙을 부어서 복토작업을 했다.

▲한글세계화운동연합(오양심 이사장)이 프놈펜본부(김한주 본부장)와 협약체결 후

이보다 앞서 한글세계화운동연합은 지난 1월 29일 오후 6시 캄보디아 프놈펜본부(본부장 김한주)를 설립 했으며, 본부는 프놈펜 st.414, Sangkat Phnom Penh Thmey Khan Sensok, P . P Cambodia에 위치해 있다.

▲김한주본부장이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지난 4월 승품단 심사에 합격한 학생들(1품 1명, 2품 1명, 2단 1명)과 함께

캄보디아 프놈펜 본부설립 때, 김한주 본부장은 “결혼 한지 5개월 만에 임신한 아내를 두고, 캄보디아에 발을 들여 놓은 그때부터, 한글로 태권도 선교를 한지, 28년이 되었다”고 했다.

▲2021년 1월 29일 본부설립 시 김한주캄보디아 프놈팬본부장의 인사말

이어서 김 본부장은 “세계태권도 도장에 한글과 태권도를 적극적으로 접목시키고 싶었는데, 한글세계화운동연합과 인연이 되어 기쁘다”며 한글세계화를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했었다.

▲2021년 1월 29일 본부설립 시 신락균 세계선교총괄본부장 축사

신락균 세계선교총괄본부장은 "한 시대 주인공으로 살아간다는 것은, 시사 하는바가 크다”고 “서로 간에 이 시대의 주인공으로 살아가면서, 한국과 한글과 태권도를 빛내는 역사의 사명자가 되자”고 축사했었다.

▲2021년 1월 29일 본부설립 시 김기태 한글선교본부장 축사

또한 김기태 한글선교본부장은, “세계 여러 나라를 다녔는데 각국각지에 한국 사람이 살고 있었다”고 말하며 “대한민국과 한글과 태권도를 배우려는 그들의 문화부터 배우면서, 우리문화를 아낌없이 가르쳐서, 관용과 화합으로 함께 행복하자”고 축사했었다.

▲왼쪽부터 김기태본부장, 오양심이사장, 김한주본부장, 신락균본부장

참고로 김한주 본부장은 초등학교 3학년 때부터 태권도를 배우기 시작했다. 5학년 때 1단을 취득한 후에, 후배들을 가르치고 배우면서 교학상장(敎學相長)한 결과, 고난도 태권도 기술을 빠르게 연마했다. 중학교 3학년 초에 태권도 3단을 취득한 후, 피나는 노력으로 8단의 자격증을 취득했다.

▲승급 훈련 장면

태권도 국제심판을 하며, 세계 여러 나라에서 한글과 태권도로 선교했고, 현재도 캄보디아에서 태권도 선교를 하며, 유치원에서부터 대학교까지 한글로 수업하는 국제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캄보디아 한인태권도협회 회장이고, 큰숲기독교국제학교 이사장이며, 캄보디아 국립기술대학 교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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