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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세계화운동연합, 청주본부 설립 및 상호우호협약체결과 위촉장 수여

  • 한글세계화운동연합
  • 2021-11-20 18: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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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사진이다. 

[오코리아뉴스=강지혜기자] 한글세계화운동연합(이사장 오양심, 이하 한세연)에서는 11월 19일 오후 3시 청주(장영호 본부장)본부에서, 한글세계화와 한글세계선교를 위한 우호협력협정 체결식과 위촉장을 수여했다.

▲오양심이사장과 장영호본부장이 협약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오일영 천안본부장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축하공연으로 김사라 본부장이 ‘아리랑’ 오카리나를 연주했다.

▲오양심이사장과 장영호본부장이 협약체결을 하고 있다.

행사에는 코로나19 거리두기 인원 제한으로 오양심이사장, 신락균(세계선교총괄)본부장, 김진균(봉명중학교 교장)대회협력 충북본부장, 정한기(북향민 남부)본부장, 김사라(성남수정본부 27일 설립예정)본부장, 장영호(청주본부)본부장, 하태현(청주본부)부본부장 등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김사라 본부장이 오카리나 연주하고 있다. 

사회를 맡은 오일영 천안본부장은 “한글세계화운동연합에서는 세계 각국에서 한국어열풍, 한류문화열풍이 불고 있어서 한글세계화와 한글세계선교의 시대정신을 발휘하여 하루가 멀다하게 본부를 설립하고 있다”고 말하며, “오늘 이 자리에는 평생동안 교육에 종사하면서 시대정신의 선구자 역할을 해 오신 김진균 대회협력 충북(청주봉명중학교 김진균 교장)본부장이 오셨다”고 소개했다.

▲오일영 천안본부장이 사회를 진행하고 있다. 

이어서 오일영 천안본부장은 “한글세계운동연합과 봉명중학교와는 2021년 9월 15일 한글로 국가발전과, 교육발전, 글로벌 인재육성 등을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고, “시대정신은 학생을 학생답게 성장시켜, 이웃과 사회와 국가 그리고 지구촌에 이바지하는 것을 우선순위로 교육해야 한다”고,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 학생들에게 큰 눈을 뜨게 해야 하고, 큰 생각을 하게 갖게 해야 한다”며, 시대정신의 선구자이며, 글로벌 리더인 또한 교육현장에서 한글세계화를 솔선수범하여 적극 동참하고 있는 김진균(봉명중학교 교장)대외협력 충북본부장을 크게 치하하며 이어서 청주본부 설립도 축하했다.

오양심 이사장은 “- 생략- 흙길 돌길 벼랑길 지친걸음 끝이 없다/ 꽃길 눈길 사랑길 지나오면 다시 그 길/ 살아서 못다 걸은 길 죽어서도 가야하는/ 교육백년대계의 길 한글세계화의 길 한글선교의 길//이라는 ‘길’ 축시를 낭송했다.

▲장영호본부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장영호 청주본부장은 “어렸을 때부터 가정환경이 열악해서 공부에 목마름이 많았다”고 말하며, “사춘기를 거치면서 한 영혼의 가치에 대하여 몰두한 후부터, 중국, 필리핀, 캄보디아 등 세계 10여 개 나라를 순회하면서 한글 단기선교에 전념하다가, 코로나 여파로 미디어 소통을 하고 있다”고 했다. 그러나 “우리나라에서는 1970년대부터 불어 닥친 세계화 국제화로 우리말 우리글이 뿌리 채 흔들리고 있다”고 말하며, “모국어를 버리고 영어를 쓰려는 분위기가 우리 사회를 온통 뒤덮고 있어서 안타깝다”고 했다.

▲오양심이사장이 장영호 청주본부장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있다. 

이어서 장영호본부장은 “자신의 오직 꿈은, 우리의 얼과 혼이 숨 쉬고 있는 한글로 세계선교를 잘하고 싶었는데, 오늘 청주본부를 설립하게 되어 더없이 기쁘다”며, “한국어교사 자격증부터 취득하여, 한글세계화운동연합의 취지에 맞게, 한글을 세계 으뜸말로 만들고, 지구촌 문맹을 퇴치하며, 한국의 전통문화까지 지구촌에 보급하는 자랑스러운 한국인으로, 한국의 위상을 높이겠다.”는 소신을 밝혔다.

▲하태현부본부장이 뜻을 밝히고 있다. 

하태현 청주부본부장은 “한글을 사랑하기 위해서는 학교에서부터 소중하게 보전 발전시켜야 한다”고 “오늘 충북 교육의 대들보 역할을 하고 계신 대외협력 충북(봉명중학교 김진균 교장)본부장이 오셔서 행복하다”고 말하며, “장영호 본부장을 도와 충북지역 사회가 교육으로 우뚝 설 수 있도록 또한 한글 세계선교로 한국의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미약하나마 힘을 보내겠다”는 뜻을 밝혔다.

▲오양심이사장이 하태현부본부장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있다. 

김진균(봉명중학교 교장)대외협력 충북본부장은 “한글세계화운동연합 충북본부장으로 임명받아서 영광이다”고, “충북교육을 위하여 동분서주(東奔西走)하다 보니 단풍구경을 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김진균 충북본부장이 소신을 밝히고 있다. 

이어서 김 본부장은 “가장 존경하는 사람은 세종대왕으로, 우리나라 말이 중국과 달라 백성이 억울한 일을 당해도 글을 쓸 줄 몰라 애통해 하는 모습을 보고, 자기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소통 창구를 열어주고 광명을 찾아준 한글창제정신을 본받고 있다.”고 했다.

▲오양심이사장이 김진균 대외협력 충북본부장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있다. 

이어서 김진균 대외협력 충북본부장은 “두 번째는 백성을 사랑한 애민정신이고, 세 번째는 합리적인 국가운영, 균형 잡힌 인재 등용, 포용과 조화, 화합의 리더십이다”고 “세종의 리더십은 우리 후손들에게 역사교육을 통해 자긍심과 창의성을 가슴에 새겨주고 이어가야 할 위대한 교훈이다”며, “오양심 이사장이 대외협력 충북본부장으로 임명해 주셔서 어께가 무겁지만, 세종대왕의 교육이념을 본받아, 한글세계화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는 소신을 밝혔다.

▲2021년 9월 15일 봉명중학교에서, 오양심(한글세계화운동연합)이사장과 김진균(봉명중학교)교장이 협약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장면이다. 

신락균 본부장은 “청주는 대한민국의 중심이고, 충청북도 최대도시이며, 충청권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의 중심지”라고 말하며, “청주의 이니셜인 ‘C’와 ‘J’는 생명의 시작이자 창조적 가치의 원동력을 의미하는 ‘씨앗’의 상징이라고, 김진균 충북본부장은 청주시가 강조하는 생명’과 ‘창조’를 아우르는 시대정신의 선구자로 또한 청주교육의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관통하는 핵심인물로, 새로운 창조적 인재를 키우는 청주교육의 상징이다”고 말했다.

▲신락균 세계선교총괄본부장이 축사하고 있다. 

이어서 신락균 본부장은 “오늘 한글세계화운동연합 대외협력 충북본부장으로 임명되어 하나의 위대한 생명이 된 김진균본부장이 한글세계화운동연합의 원동력이 되어, 한국교육의 백년대계를 뛰어넘어, 세계교육의 기틀을 마련할 것을 기대한다”며 충북본부장의 가치 있는 임명을 거듭 축하했다.

 

▲간담회 장면이다. 

행사가 끝난 후에는 간담회를 했다. 김진균 대외협력 충북본부장이, 지역사회에서 한국교육의 선구자로 자리매김 되기를 이구동성 희망했고, 한글세계화의 글로벌리더 역할에 대해서도 한류문화강국 만들기에도 열정을 쏟자고 했으며, 충북본부에서도 기꺼이 힘을 합치겠다는 의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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