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한국어)세계화운동연합
▲최수정 본부장이다.
[오코리아뉴스=강지혜 기자]한글세계화운동연합(한세연 오양심 이사장) 대구 한복본부(최수정 본부장)에서는 10월 9일 576돌 한글날에, 한국의 미와 전통이 살아있고, 세계문화유산으로 유네스코에 등재된 안동하회마을에서 ‘한복과 어우러진 나랏말싸미 세계로 날다’ 패션쇼를 개최한다.
▲안동하회마을은 유네스코에 등재된 세계문화유산이다.
행사 진행은, 한글세계화운동연합과 (사)국가정책발전연구원(최도열 원장, 한글세계화운동연합 추진위원장)이 주최하고, 한글세계화운동연합 대구 한복본부(최수정실크빔원장)등이 주관하며, 경상북도 등 여러 단체가 후원에 참여하는 의미 있는 행사로, 세계 각국의 한복패션쇼 모델 100여명과, 스텝진 100여명, 한글세계화운동연합 회원, 하회마을 관람객 등 6,0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