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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세계화운동연합, 일산한식본부 설립 우호협력협정 체결식 및 위촉장 수여

  • 한글세계화운동연합
  • 2023-06-23 05: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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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양심 이사장과 전선자 본부장이 협약체결 후 

[오코리아뉴스=강지혜 기자] 한글세계화운동연합(이하 한세연, 이사장 오양심)은 5월 31일(수) 오후 5시 본부 교육실에서, 일산한식본부(우리떡 요리전문가, 본부장 전선자)설립과 우호협력협정 체결식 및 위촉장을 수여했다.

▲오양심 이사장과 전선자 본부장이 협약체결을 하고 있다. 

이날은, 정성길 사무총장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오양심이사장, 전선자(우리떡요리전문가, 일산한식본부)본부장, 손말임(서울 강남)본부장, 조요한(한국전통침술클리닉센터 대표, 미얀마 한국문화)본부장, 신락균(해외한글교육)총괄본부장, 최종각(사이버통일안보연구소)전임교수, 이선희(대한노인회 한국노인정책연구소)운영위원장, 어윤덕(무안국제공항MRO사업)회장, 김병일(주 전홍)부사장, 김영수 전직 교수, 김금복 등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정성길 본부장이 사회를 진행하고 있다.

행사에 앞서 정성길 사회자는 “▲한국어를 세계 으뜸어로 만들다. ▲한글로 세계 문화강국을 만든다. ▲한글로 지구촌 문맹을 퇴치한다. ▲한국 전통문화를 지구촌에 보급한다”는 '한글세계화운동연합의 비전'을 선창하고 참석자들에게 후창하게 했다.

▲서울 강남 한식세계화운동본부 협약식날 장면이다. 

오양심 이사장은 “일산한식본부를 설립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하면서, “우리가 매일 먹는 음식이 한글과 한식이라는 이슈로 접목되어 ‘한류문화강국만들기’와 함께 ‘한식문화강국만들기’로 활발하게 이루어지기를 바란다”고 했다. 

▲한글세계화운동연합과 프랑스 등 유럽 20개국 합기무도협회와 협약장면이다. 

이어서 오양심 이사장은 “지난 2018년 4월 서울 강남 도곡역에 위치한 한식전문점 명동관에서 한식세계화운동본부(본부장 이인선)를 설립했으며, 협약식에는 프랑스를 비롯하여 유럽 20개국에서, 40명의 합기무도협회(이하 합기무도, 회장 이은종)회원들과 한세연 회원들이 참석하여, 한글을 원동력으로 합기무도를 발전시키고 한식세계화에도 기여하기로 했으며, 명동관에서 제공한 한식에 유럽인들이 만족했다”고 설명했다. 

오 이사장은 덧붙여서 “‘한일국교정상화 50주년’을 맞이했던 2015년 9월에 국회의사당에서 ‘한일여류문화교류 시서화전’을 개최했었는데 그때 일본의 고바야시후요(일본의 시서화가, 퍼포먼스작가)작가는 ,100여명의 제자들과 함께 참석했고, 오양심은 한국시인으로, 김무성(새누리당 대표)최고위원과 이희자(한국근우회)회장, 구말모(한글세계화운동연합 일본회장, 일본근우회)회장, 국회의원들과 정재계 인사 500여명과 함께 참석했으며, 한일관계개선을 위해, '울지않는 여자' 시서화집을 고바야시 후요와 함께 발간했다. 

한 달 후에는, 일본고야산 불교성지와 고야산대학교에서 ‘일한국교정상화 50주년 기념식’을 성대하게 개최한 적이 있다”면서, “이번 일산한식본부 설립을 계기로, 한식과 일식의 음식문화교류를, 양국에서 개최해보자”고 인사말을 했다. 

▲전선자 일산 한식본부장이다. 

전선자(일산 한식본부)본부장은 “어려서부터 떡 만들기를 좋아했고, 나누어먹는 것을 좋아하다보니, 지인들이 모인 자리마다 한식과 떡으로 입을 즐겁게 해주는 역할을 도맡았고, 특히 친정어머니와 시어머니로부터 떡 요리를 전수받아서인지, 떡에 대한 사랑이 몸에 배었다”고 “보기 좋고 맛이 좋은 떡 만들기에 수십 년을 몰두하다 보니, 한글과 함께하는 일산한식본부를 설립하는 영광을 누리게 되었다”면서 “한글과 한식과 함께 해외에서도 우리 떡의 선호도가 상승될 수 있고, 세계 경쟁력을 가질 수 있도록 힘닿는 데까지 열심을 내겠다.”고 했다. 

▲손말임 강남본부장이 축사하고 있다. 

손말임(강남본부)본부장은 “반만년 역사 속에서 가장 화려한 음식 문화를 꽃피웠던 조선시대 궁중 음식이 왕조 시대를 거쳐서 궁중음식으로 자리매김 되어, 조선의 마지막 주방 상궁이었던 故 한희순 씨에게서 대를 거쳐 전수되어, 2대 기능보유자 황혜성 연구가, 3대 기능보유자 한복려 연구가로 이어져 온 것처럼, 오늘 일산한식본부를 설립한 전선자 본부장은 전남 여수출신으로, 조선의 궁중음식 못지않게 친정어머니와 시어머니의 손맛 그대로를 전수받아, 남도음식으로 자리매김 되었다”면서, “전선자본부장은 크고 작은 행사에서 나눔정신 섬김정신 봉사정신으로 남도의 손맛을 맛깔나게 빛내고 있다”고 칭찬하며, “한글과 한식으로 문화보급에 힘쓰자”면서 일산한식본부 설립을 축하했다. 

▲조요한 미얀마 한국문화본부장이 축사하고 있다. 

조요한(미얀마 한국문화본부)본부장은 “한식에 대한 세계인의 관심과 인식이 점차 확산되고 있는 추세라고, 한식세계화는 국가 이미지 제고뿐만 아니라, 농촌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지역문화와 연계한 관광산업까지 동반성장이 가능한 중요한 대안이다”고 말하면서, “음식문화를 세계화하기 위해서는, 문화와 예술까지 접목하여, 다양한 분야에서 접근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한식을 세계화하기 이전에, 우리부터 우리 음식을 사랑해야한다”면서, 일산한식본부설립을 축하했다. 

▲최종각 전임교수가 축사하고 있다.

 최종각(사이버통일안보연구소)전임교수는 “오늘 일산한식본부 설립을 계기로, 한글과 한식이 접목되어 한류문화강국을 만드는데, 서로 간에 갈고 닦아온 실력을 발휘했으면 좋겠고, 오양심 이사장의 희망대로, 한일관계개선 7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일본에서 또한 우리나라에서 한식문화교류에 동참하면 뜻깊겠다.”고 “서로 마음을 모아서, 대책과 방법을 의논해보자”고 축사했다.

▲신락균 총괄본부장이 격려사를 하고 있다. 

신락균(해외한글총괄본부)본부장은 “우리 한식은 육류보다는 해산물과 채소를 주로 사용하는 영양과 맛을 고루 갖춘 음식이기 때문에, 외국인들이 한국에 오면 한식의 매력에 푹 빠져, 우리나라 음식 만드는 법을 배워가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고 말하며, “김치와 된장, 고추장 같은 발효음식은 글로벌화의 무한가능성과 잠재력을 가진 음식이다”고 했다. 

▲전선자본부장이 제공한 상차림이다. 

이어서 신 본부장은 “오늘 일산본부 본부장이, 밥과 떡, 너비아이구이, 배추김치, 열무김치, 된장 조림, 상치 쌈, 멍게 젓갈 등, 여러 음식으로 저녁상을 차려주어서 행복했다”면서 “평생 발휘해온 한식문화 나누기정신, 홍익인간 정신으로 국경을 넘나들면서, 한글과 한식과 우리 떡의 글로벌화에 힘쓰자”고 했다.

▲단체사진이다. 

공지사항으로는 여의도 본사에서 주 3회(월, 수, 금)10시부터 12시까지 유튜브 강의중이다. 문의는 010-9714-5164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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