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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한국어)세계화운동연합

HANGUL GLOBALIZATION MOVEMENT UNION

언론보도

한글세계화운동연합, 김우영교수가 다문화가족을 위한 한글교실 개강

  • 한글세계화운동연합
  • 2018-04-06 16:01:00
  • 1.217.79.243

기자작성일 17-02-13 11:37

[선데이타임즈 오양심주간] 한글세계화운동연합 대전본부에서는 매주 목요일(6시30분~9시 30분), 대전광역시 중구 종합문화복지관에서 ‘다문화가족을 위한 한글교실’을 개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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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영/ 한국어세계화운동연합 대전본부장, 중부대학교 한국어과 외래교수>

 

한글세계화운동연합은 널리 세상을 이롭게 한다는 홍익인간의 정신으로 조상대대로 물려받은 문화유산을, “①한글(한국어)을 세계 으뜸어로 만들다. ②한글(한국어)로 지구촌 문맹을 퇴치한다. ③한글로 세계문화강국을 만든다. ④한국 전통문화를 지구촌 식구들에게 보급한다.” 라는 목표를 정해놓고, 문화강국의 힘으로 운영하는 단체이다. 

 

한글세계화운동연합 대전본부가, 박용갑구청장의 배려로 운영하는 ‘다문화가족을 위한 한글교실’은 오는 3월 2일 개강하여 6월 23일까지 4개월 과정으로 진행된다. 제17주차 커리큘럼으로 대전에 이주해온 외국인들과 한글사랑에 관심이 깊은 내국인들을 대상으로 한글의 쓰기와 읽기, 듣기, 말하기 등으로 진행된다.

 

김우영(한글세계화운동본부장, 한글교실 강사, 중부대학교 한국어학과)외래교수는 시인이며, ‘한국어 이야기’ 저자이다. 김우영교수의 강의로 진행되는 한국어강의는 매주 목요일 3시간에 걸쳐, 한글에 대한 해설과 이해에 대하여, 이론과 실제 등의 문화콘텐츠로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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