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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세계화운동연합, 중국 광동성 동관한국상공인회(동관한인학교)도서관 안내문

  • 한글세계화운동연합
  • 2018-08-23 18:07:00
  • 112.218.206.2

 

<중국동관한국상공인회 도서관 전경>

 

[선데이타임즈=조민수기자] 한글세계화운동연합(회장 오양심, 이하 한세연)은 8월 20일, 중국 광동성 김기호(동한상회)회장으로부터, 동관한국상공회(동관한인학교)도서관 전경과 안내문을 전달받았다.

 

한글세계화운동연합(회장 오양심, 이하 한세연)은 지난 6월 7일 오전 9시 역삼동 사무실에서, 국립중앙도서관과 느티나무재단도서관이 기증해준 도서 1600권을, 중국 광동성 동관시 김기호 한국상공인회 회장(동관한인학교)에게 택배로 전달했었다.

 

김기호 한국상공인회 회장(동관한인학교)은 “한세연의 도움으로 동관한인상공인회(동관한인학교)도서관에 여러 장르의 책이 비치되어,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이 되고 있다”고 소식을 전해주었다.

 

동관 한인학교에 책 기증을 위해서 봉사를 해준, 한글세계화운동연합의 꿈나무인, 서울구일중학교 이준영군과 이시영군은 Canada Vancouver Coquitlam Pinetree Secondary School에 입학했고, 문석윤 학생은 대안학교 벨 국제아카데미에 재학하고 있다.

 

동관한국상공회(동관한인학교)도서관에 보낼 책 작업에 힘을 보탰던, 이태호(한세연)사무총장과 이준영, 이시영, 문석윤 등은 이구동성(異口同聲)가슴이 뿌듯하다고 말했다.

 

다음은 한국상공인회(동관한인학교)의 도서관 안내문과 전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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