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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에스프리 박세희 발행인, 한글세계화운동연합에 도서 2000권 기증

  • 한글세계화운동연합
  • 2018-12-18 17:00:00
  • 49.142.71.147

 

<박세희(왼쪽, 문학에스프리)발행인과 오양심(한글세계화운동연합)회장이다>

 

[오코리아뉴스=이태호 기자] 문학에스프리 박세희 (등대지기 대표)발행인은 지난 13일(목요일) 한글세계화운동연합을 통해 군 장병들의 인성교육을 위한 인문학 도서 2000권을 기증했다. 기증식에는 박세연(문학에스프리)실장과 이태호(한세연)사무국장이 동참하여 자리를 빛냈다.

박세희(문학에스프리)발행인은 “나라를 위해 헌신하고 있는 군 장병들이 독서로 문화생활을 누리는데 도움을 줄 수 있어 행복하다. 앞으로도 한글세계화운동연합에서 진행하는 국내는 물론 국외의 책보내기 운동에 적극 동참하겠다.”라고 말했다.

오양심 회장은 “글로벌리더십이 투철한 군부대 지휘관들의 요청으로, 문학에스프리와 함께 병영 독서문화를 조성하는데 동참할 수 있어서 뜻깊다, 시간과 공간이 제약된 장병들에게 책을 통해, ‘살 만한 세상’을 만드는 계기를 마련해 주어서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박세희(문학에스프리)발행인과 이태호(한글세계화운동연합)사무국장이다>

 

문학에스프리는 계간문학 종합지이다. (주)도서출판 등대지기 박세희 대표는 문화사업의 일원으로 정기 간행물 계간 <문학에스프리>를 발행하고 있다.

박세희(시인) 발행인은 창간사에서 "어떤 외부 시선에도 무관하게, 때로는 새로운 신진들에게도 시선을 돌리며 오염된 문화의 유혹에 위축되어가는 문학의 근원적 자존심을 지켜내려 한다."고 말했던 것처럼, 독보적인 문학잡지를 10여년 년 동안 묵묵하게 발간해 내고 있다.

계간 문학에스프리는 각 부문별 신인상을 공모하고 있다. 한국문학의 미래는 신선하고 열정적인 신인에게 달려있다는 소신으로, 당선자에게는 창작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참고로 한글세계화운동연합은 군 장병의 독서문화 활성화를 위해 도서기증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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