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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세계화운동연합, 충남자원봉사시민네트워크와 MOU 체결

  • 한글세계화운동연합
  • 2019-02-26 07:43:00
  • 120.50.70.127


 

<한글세계화운동연합과 (사)충남자원봉사시민네트워크와 협약 장면이다>

 

[오코리아뉴스-정홍순기자] 한글세계화운동연합(회장 오양심, 이하 한세연)은 지난 2월 18일 천안 축구센터에서 (사)충남자원봉사시민네트워크(회장 임영국)와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윤일규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을 비롯해 한글세계화운동연합 임원 20여명과 100여명의 천안 지역 명사들 그리고 자원봉사 문화예술단이 참석했다.

 

이 날 협약식을 통해서 한세연과 충남자원봉사시민네트워크는 공동발전을 위해 협력증진 및 국내외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실천하기로 합의 했다.

 

​<임영국(충남자원봉사시민네트워크)회장과 오양심(한세연)회장이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첫째, 국내외에서 한글(한국어) 교육 및 자원봉사를 통한 차세대 리더를 양성한다. 둘째 사랑과 나눔의 실천을 위해 공동체적 책임의식을 가지도록 노력한다. 셋째, ‘다문화 가정 및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한글교실 운영하고, 지역사회 문화예술 개발 및 보급운동에 공동으로 협력한다. 넷째,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공동으로 협력하고 기타 필요한 정보와 자원의 상호 활용 및 교류한다" 등을 골자로 한다.

 

<왼쪽부터 한세연중국본부장, 김총회대외협력위원, 오일영대외협력본부장, 윤일국국회의원, 임영국(충암시민네트워크 회장)문화예술위원, 오양심회장, 양성현언론국장, 이인숙교육위원, 최치선사무총장이다>

 

윤일규 국회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 한세연과 충남자원봉사시민네트워크가 뜻깊은 협약식을 가졌다."면서 "이번 협약식읕 통해 양 기관이 더욱 발전하고 국내외로 한글과 자원봉사 프로그램이 민들레 홀씨처럼 퍼져 나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윤 의원은 또 “자원봉사자들은 넉넉하지 못한 여건 속에서 우리 사회의 그늘진 곳을 챙겨주는 훌륭한 분들이며 한글세계화운동연합의 여러 임원분들 역시 오랫동안 누가 알아주지 않아도 묵묵히 한글 세계화를 위해 한 길을 걸어오신 위대한 분들이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세연의 오양심 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이 상호 협력하고 좋은 프로그램을 함께 공유해 지역발전은 물론 한글세계화에도 보탬이 되리라 생각한다”면서 “지상에서 사람들이 할 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일 중 하나가 바로 자원봉사지만 꾸준히 하기 어려운 게 사실이다. 하지만 충남자원봉사시민네트워크는 직장에 다니는 평범한 직장인들이 서로 힘을 모아 도움이 필요한 곳에 찾아가 선행을 오랫동안 실천하고 있는 단체이다”고 강조했다.

 

<임영국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충남자원봉사시민네트워크의 임영국 회장은 “한글세계화운동연합은 수십 년에 걸쳐 피땀을 흘려 이루어낸 단체로 국내외 수많은 기관과 MOU를 맺으며 한글로 세계화를 이룩하는데 앞장서고 있다”면서 “오늘 충남자원봉사시민네트워크와 협약을 통해 좋은 일을 도모하고 국내뿐 아니라 해외까지 자원봉사의 손길이 닿을 수 있도록 하는데 상호 협력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협약식이 끝난 후 자원봉사예술단 단원(책임단장 권호경)들의 축하공연이 이어졌다.

 

<자원봉사예술단을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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