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한국어)세계화운동연합
한국어유엔공용어추진연합에서는 2025년 1월 11일(금) 미국 뉴욕(46th St & 1st Ave, New York City, NY 10017-3507)에 위치하고 있는 유엔본부에서 ‘한국어유엔공용어채택 환영’ 캠페인을 개최한다.
이날은, 2025년 1월 23일(목) 오후 3시, 한국의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전국경제인연합회 회관에서 한국어유엔공동어추진연합 발대식과 한국어유엔공용어추진의 날 제정, 한국어유엔공용어추진위원 위촉장 수여 등의 행사를 개최하기 전에, 유엔에서부터 미국에 거주하는 한인들과 함께 캠페인을 진행한다는 취지에서이다.
세계각국에 거주하는 850만 해외동포들과 함께 또한 한글과 한국어를 선호하는 지구촌의 여러 식구들과 함께 한국어가 유엔공용어가 될때까지, 또한 한국어가 세계공용어가 될 때까지, 조직적이고 지속적인 한글세계화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함이다.
한국어유엔공용어추진연합 행사 후 오후 5시에는, 세계한인재단에서 미주한인이민 122주년 기념 제3회 대한민국 미주한인의 날 기념대회를 전국경제인연합회회관 그랜드볼륨에서 개최한다.
행사에는 오세훈 서울시장을 비롯하여 한국에 거주하는 미국인은 물론, 해외동포들과 세계 각계각층의 유명 인사들이 대거 참여할 전망이다.
▲2024년 11월 20일(수) 오전 11시, 세계한인재단과 한글세계화운동연합이 서울 경복궁에서 총재 취임식을 하고 있다(1) <사진제공=오코리아뉴스>
이에 앞서 지난 11월 20일(수) 오전 11시 세계한인재단과 한글세계화운동연합은 서울 경복궁에서 협약체결 및 ‘한국어 유엔공용어 채택 추진’ 총재 취임식을 개최했다.
▲2024년 11월 20일(수) 오전 11시, 세계한인재단과 한글세계화운동연합이 서울 경복궁에서 총재 취임식을 하고 있다(2) <사진제공=오코리아뉴스>
공지사항
광화문 현판 한글로 바꾸기 추진 대회
때 : 2024년 12월 28일(토) 오전 10시
곳 : 광화문 북광장 월계문(월대계단 앞 광장)
* 현재 광화문 현판
* 바꿔야 하는 한글 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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