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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한인재단, 미국에서 '122주년 미주한인의 날 기념' 행사 개최

  • 한글세계화운동연합
  • 2024-12-18 07: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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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코리아뉴스=강지혜 기자] 세계한인재단(박상원 총회장)2025113일 미국 메릴랜드주 하워드 카운티 정부청사에서 '122주년 미주한인의 날 기념' 행사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세계한인재단(WKF)과 한국계시민협회(LOKA-MD/USA)가 주최하고, 메릴랜드시민협회(회장 장영란)가 주관하며 메릴랜드한인회(회장 안수화)가 협찬한다.

행사에서는 미주한인의 날 선포식과 기념식 및 기념공연을 한다. 행사가 끝난 후에는, 참석자들이 워싱턴 DC에 위치해 있는 미연방의회를 방문하여, 한글세계화를 위한 한국어 유엔공용어 채택 환영 캠페인을 펼칠 예정이다.

미주한인의 날(The Korean American Day)1903113일 한국인들이 하와이로 이민한 첫 도착 일을 기점으로 제정되었다. 미주로 이민한 선조들의 개척정신과 애국심을 선양하고 상호단결을 도모하여 미국사회에 대한 기여와 한미 간의 우호증진을 위해, 미국 연방의회가 법률로서 제정한 미국의 공식 국가기념일이다.

현재 미국 전지역 한인회와 연합회 및 미주한인회총연합회(미주총연)와 한국계 미국시민협회(LOKA-MD/USA), 미주한인재단(Korean American Foundation) 등 미국내 한인단체들은 매년 113일을 기해 전국적으로 미주한인의 날 기념행사를 거행하고 있다. 이민 선조들의 개척정신과 애국심을 선양하고 차세대 한인들에게 한국의 유산을 이어받아 새로운 100년을 준비하는 비전을 제시하기 위함이다.

행사에 앞서 세계한인재단은 19() 오후 3시에, '미주한인이민 122주년 기념 2025년 미주한인의 날 기념' 대한아리랑활력무 공연을 KCS 뉴욕 한인봉사센터에서 개최한다. 112() 오후 4시에는 뉴욕 부르클린제일교회에서 공연한다. 행사후에는 뉴욕 맨하탄 소재 유엔 본부를 방문하여 한국어 유엔공용어채택 환영 캠페인을 추진한다.

대한아리랑활력무협회 미국 방문단이다.

유엔본부에서 한국어 유엔공용어추진 캠페인을 통해, 한국어가 세계인이 사용하는 쉽고 편리한 세계언어가 되도록, 애국애족 운동임을 만천하에 선포하는 뜻깊은 기회로 준비하고 있다.

또한 세계한인재단은 2025123일 오후 5시에, 대한민국 전경련회관 그랜드볼룸에서, 3회 대한민국 미주한인의 날 기념대회를 개최한다.

행사에 앞서 오후 3시에는 대한민국 전경련회관 그랜드볼룸에서, 한국어 유엔공용어추진연합(총재 박상원, 총재 오양심)발대식과 임명장 수여식을 거행하며, 추진위원 임명장도 수여한다.

한글세계화의 일환으로, 한국어유엔공용어추진연합을 발족하여 발대식을 개최하게 되었기에, 관심 있는 지도자님들의 참여와 협력을 당부드린다.

2024년 세계한인재단(총재 박상원)과 한글세계화운동연합(이사장 오양심)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참고로 세계한인재단(총재 박상원)과 한글세계화운동연합(이사장 오양심)20241120() 오전 11시 서울 경복궁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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