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한국어)세계화운동연합
[오코리아뉴스=강지혜 기자] 인터넷언론인연대(약칭 IJC, 상임회장 추광규)에서는 12월 19일(목) 오후 5시 서울 서초구 ‘예향’에서 2024 IJC 공로상 수여 및 후원의 밤 행사를 진행했다.
▲2017년 12월 9일 인터넷언론인연대(약칭 인언연)가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 회관에서 출범식하고 있다. <사진제공=오코리아뉴스)
인터넷언론인연대(약칭 인언연)는 2017년 12월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인터넷신문 60여개 매체가 모여서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 시작을 선언했으며, 매년 기자상 및 공로상을 시상한지 6회째를 맞이하고 있다.
이날 IJC 2024 기자상 대상은 미래방송 권오영 보도제작본부장이, 또한 인뉴스TV 신대식 국장과 경기매일 정석철 편집국 부국장은 12.3 내란사태 보도에 적극 참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영예의 IJC 2024 기자상 금상을 수상했다.
이와 함께 IJC 2024 공로상은 더불어민주당 오세희 의원, 창원환경공사 이창원 대표, 서문동 남서울대학교 대학행정지원처장 등이 각각 수상자로 선정됐다.
추광규(인터넷언론인연대)상임회장은, 2024 IJC 기자상과 2024 IJC 공로상 수상 사유에 대해 먼저 대상 미래방송 권오영 보도제작본부장에 대해서는 “12.3 내란사태 당일 국회 본관 2층에서 707특임대에 맞서 본청 진입을 저지하는 한편 상황 종료 후에는 계엄군이 사무처 유리창을 깨고 들어간 장소에서 이들이 흘리고 간 플라스틱 수갑(케이블 타이)을 습득해 이를 민주당에 전달했다”고 설명했다.
이어서 추 상임회장은 “권오영 보도제작 본부장은,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 등 야 5당이 12.4 국회 본관 앞에서 개최한 비상시국대회에서 플라스틱 수갑이 공개 되게 하면서 비상계엄의 실체를 알리게 하는 한편 당일의 생생한 상황을 방송 등을 통해 전파한 공적이 있다”고 평가했다.
또한 금상을 수상한 인뉴스TV 신대식 국장에 대해서는 “12.3 내란사태 당일 국회 앞에서 시민들과 함께 계엄군의 진입을 저지하는 한편 당시 상황을 기사와 방송 등을 통해 신속하게 알린 공적이 있다”고 평가했다.
정석철 경기매일 편집국 부국장에 대해서는 “12.3 내란사태가 진행 중인 가운데 각종 정보와 보도자료를 신속하게 전파하면서 실체를 파악하게 만들면서 인언연 전체 취재를 도운 공적이 있다”고 각각 평가했다.
덧붙여서 공로상 수상자 오세희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에 대해서는 “소상공인연합회 전 회장으로서 그리고 제22대 국회의원으로서 업무에 매진하는 한편 인터넷언론인연대 취재본부의 활동에 도움을 아끼지 않았다”면서 수상 사유를 밝혔다.
창원환경공사 이창원 대표에 대해서는 “창원환경공사를 이끌면서 평소 언론 취재 활동에 물심양면의 도움을 아끼지 않았다”고 수상 사유를 밝혔다.
서문동 남서울대학교 대학행정지원처장에 대해서는 “남서울대학교 대학행정지원처장으로서 대학 업무에 매진하는 한편 언론 취재 활동에 물심양면의 도움을 아끼지 않았다”고 각각 평가했다.
▲조장훈 인터넷연대 상임회장과 오양심 한글세계화운동연합 이사장이 협약체결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오코리아뉴스>
이에 앞서 인터넷언론인연대(상임회장 조장훈)와 한글세계화운동연합(이하 한세연, 이사장 오양심, 오코리아뉴스 대표)은 2020년 12월 18일 오후 5시, 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해 있는 서울의 소리 스튜디오에서, 제3회 정기총회때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추광규(신문고뉴스대표) 상임회장과 오양심(오코리아뉴스, 한글세계화운동연합 이사장)대표이다.<사진제공=오코리아뉴스>
현재 인터넷언론인연대는 추광규(신문고뉴스 대표)2대 상임회장이 운영하고 있다.
<저작권자 ⓒ 오코리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