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한국어)세계화운동연합
▲2025년 3월 5일, 박상원 한글세계화운동연합 총재가, 미국 뉴욕주 미연방국세청(IRS)에서 승인된 비영리법인 등록증을 들고 있다. <사진제공=오코리아 뉴스>
[오코리아뉴스=신락균기자] 박상원 한국어유엔공용어추진연합(KUNOL Promotion Federation)총재는 지난 3월 5일, 미국 뉴욕주에 비영리법인을 신청했고, 미연방국세청(IRS)에서 납세번호(EIN 33-3806267)도 부여받았다.
박상원(세계한인재단)총재는 미주 LA 조선일보사에서 “한글세계화는 인공지능시대에 문맹을 퇴치하고, 인류발전에 이바지하면서, 인류문화유산을 자자손손 대대로 물려줄 수 있는 문화혁명이며, 인류역사를 다시 쓰는 계기"라고 말했다.
이어서 박 총재는, "한국의 오양심(한글세계화운동연합 이사장, 한국어유엔공용어추진연합)총재와 함께, 지구촌의 수많은 단체들과 협약하고 연합하면서, 한글세계화를 위해 전진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박 총재는 “'단 한사람의 인연이, 단 한권의 책이, 나의 미래, 우리의 미래, 나라의 미래를 만든다'는 오양심 총재의 좌우명과 ‘빛의 속도로’ 라는 명언도 잘 실천해 나가겠다.“는 뜻도 밝혔다.
끝으로 박상원(세계한인재단)총재는 “한국어유엔공용어추진연합의 2대 강령과 한글세계화운동연합의 5대 비전을 온 세계를 향해 선포하면서, 미국 뉴욕주 미연방국세청(IRS)에서 비영리법인이 승인되었다.”는 기쁜 소식을 거듭 전했다.
이에 앞서 박상원 총재와 오양심 총재는, 지난 2024년 10월 11일 오후 2시 30분 578돌 한글날 기념으로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기자클럽에서 열린 ‘한국어 UN공용어추진 공로 및 2024 자랑스러운 한국인 대상 시상식장에서, 박상원 총재는 '미주한인봉사대상’을, 오양심 총재는 '한국어 UN공용어추진 공로대상'을 각각 수상한 바 있다.
▲2024년 10월 11일 오후 2시 30분 578돌 한글날 기념으로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기자클럽에서 열린 ‘한국어 UN공용어추진 공로 및 2024 자랑스러운 한국인 대상’ 시상식장에서, 박상원총재와 오양심 총재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제공=오코리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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