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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세계화운동연합, 캐나다 세계합기무도 본부 창립 50주년을 맞이한 기쁜 소식

  • 한글세계화운동연합
  • 2025-03-11 17: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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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413일 한세연이 서울 세계한식본부에서, 캐나다합기무도협회와 협약체결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오코리아뉴스>

[오코리아뉴스=강지혜기자] 한글세계화운동연합(한세연 이하 오양심 이사장), 310, 캐나다 세계합기무도본부(본부장 윤병옥), 윤병옥 합기도장이 창립 50주년을 맞이 했다.

오양심 이사장이 윤병옥 캐나다본부장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있다./왼쪽부터 이태호 사무국장, 안광영 회장, 윤병옥 본부장, 여운일 단장이다. <사진제공=오코리아뉴스>

이날 윤병옥 본부장은 프랑스에서 제자 이은종이 프랑스 한인 이민 50년을 맞이하여 , 또한 이곳 캐나다 반세기 윤무관 기념일을 축하한다"비대면으로 축하 행사를 해주어서 기뻤다"고 했다.

이어서 윤 본부장은 그동안 캐나다 합기무도 본부에서 제대로 소식을 전하지 못한 점 널리 양해바란다고 말하며 캐나다 합기무도 본부를 추천하신 여운일 단장님(한국어유엔공용어추진연합 자문위원장)의 넓은 이해와 관용하심을 소망한다고 했다.

https://youtu.be/KgHs30ALsCc

또한 윤 본부장은 한글세계화운동연합이 날로 발전하여, 한국어유엔공용어추진연합을 발족하고, 미국에서 비영리법인 승인받기 위해 노고를 아끼지 않은 박상원 총재님께도 고마움을 전하면서, 한글세계화운동연합의 발전을 빈다는 소식을 전했다.

오양심 이사장은 "윤병옥 본부장은, 우리나라 전통무술을 유럽 전지역에 뿌리 내리시더니, 캐나다에서 윤무관(윤병옥 합기도장) 창립 50주년을 맞이한 여정에, 힘찬 박수를 보낸다""타국에서 한글세계화를 위해, 세계평화를 위해, 사랑으로 애국애족하시는 본부장의 건강과 행복을 빈다"고 비대면으로 축하인사를 했다.

여운일 단장이 축사하고 있다. <사진제공=오코리아뉴스>

여운일(한국어유엔공용어추진연합 자문위원장)단장은 창립 50주년을 맞이한 "캐다나 윤병옥 합기도장이, 민족의 대축제가 되기를 기원한다세계합기무도 호신술 윤병옥 총관장님의 피와 눈물과 땀의 결정으로 웅장한 세계문화유산, 지구촌 평화의 큰 위상으로 명성을 떨치고 있다"면서 "스포츠로 글로벌 영육건강 호신. 유엔총회 위상의 기치를 이루심에 민족 계승의 일원으로 아낌없는 갈채를 보낸다고 말하며, ”조국 대한민국의 이름으로 무궁한 발전을 소원 선포하며, 한국어유엔공용어추진연합 등재 목표를 합하여 '대한민국 만세!'로 무궁 축하 올린다고 축사했다.

이강종 합기무도협회 프랑스 부회장이 윤병옥 큰 스승님의 50주년 윤무관 기념날을 축하하고 있다. <사진제공=오코리아 뉴스>

프랑스에서 활약중인 이강종 합기무도협회 부회장은 "윤병옥(한세연 캐나다 본부장) 큰 스승님은 우리나라 전통무술의 거목이시고 세계각국에서 국위선양을 하신 뿌리"라고 말했다.

이강종 부회장과 유럽 합기무도 관장들이, 윤병옥 큰 스승님의 50주년 윤무관 기념날을 축하하고 있다. <사진제공=오코리아뉴스>

이어서 이은종 부회장은 "한글세계화와 합기무도 보급을 위한 뜻을 잘 받들겠다"고 말하며, 유럽의 여러 관장들과 함께 비대면으로 축하 행사를 했다.

한세연과 합기무도 간 협약식 후 좌부터 이강종 부회장, 오양심 회장, 이은종 회장, 최치선 사무총장이다<사진제공=오코리아뉴스>

이에 앞서, 한글세계화운동연합에서는 2018424일 서울 세계한식본부에서 세계합기무도협회(이하 합기무도, 회장 이은종)간 상호우호협력 협약식(MOU)을 개최했다.

그날 협약식에서 오양심 이사장은 우리나라의 고유무예인 합기무도를 프랑스에서 보급하고 있는 이강종 부회장(총관장)께서 유럽 20여 개국의 관장들을 모시고 합기무도 본산인 대한민국 서울에 와주셨다.”면서 이은종 회장의 전통을 잇는 이 부회장의 의지와 노력으로 합기무도가 전세계에 우뚝 설수 있기를 바라며 여기에 우리 한글이 원동력이 될 것이다고 강조했다.

이은종 회장은 오늘 프랑스에서 내가 아끼는 제자 이강종 부회장이 직접 훈련시킨 유럽의 제자들과 함께 한국에 왔다면서 한글세계화운동연합과의 협약식을 통해 한글로 합기무도를 발전시키고 세계에 합기무도와 한글의 우수성을 알리는데 큰 역할을 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여운일 단장이 축사하고 있다. <사진제공=오코리아뉴스>

여운일(국제평화교류)단장은 합기무도는 우리의 정통무술인 태권도와 같은 대한민국 종주 무술의 한 종류로, 삼국시대 때 신라의 화랑도 정신 속에서도 수련했음을 도를 행한 기록들 속에서 잘 알 수 있듯이, 우리가 합기무도의 후예임을 당당하게 말할 수 있다고 했다.

이어서 여 단장은 그 당시에는 귀족과 지금의 경호원들이라고 할 수 있는 특수층만 궁전 안에서 연마하고 수련했던 궁중무술로, 왕을 섬기는 신하들만의 소유물인 족술, 권술, 유술, 관절꺽기술, 지압술, 활법, 그리고 단전 호홉법 등으로 엮어진 호신무도였다면서 오늘에 이르러서 합기도라는 이름으로 정착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여 단장은 합기무도가 오늘에 이르러 우뚝 서기까지는 근세사에서 이동구 관장, 윤병옥 캐나다 합기무도 총관장에 이어, 이은종 세계합기무도 회장이 지대한 공을 세웠다그 정신을 이어받아 지덕체의 호신술로 유럽의 프랑스에서 이강종 부회장이 승화시켜가고 있다.”고 강조하며 두 단체가 합심하여 한글세계화를 위해 힘쓰자고 축사했다.

이태호 사무국장과 유럽 합기무도 관장들이다. <사진제공=오코리아뉴스>

이날 이인선 세계한식본부(명동관)본부장은, 50여 명의 만찬을 협찬했고, 세계합기무도 이강종 부회장은 유럽 각지에서 온 합기무도 관장들이 명동관의 만찬에 만족하며 한식의 맛에 반했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한 바 있다.

이인선(명동관 대표)세계한식본부장과 세계무도협회 관장들이다.<사진제공=오코리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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