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한국어)세계화운동연합
- 한국어유엔공용어추진연합, 퍼시픽 법과대학원과 업무협약
- 미국사회 한국어 소통으로 미래 기대
- 한국어로 행복한 세상 열어주기
- 미연방 국세정 납세번호 부여받음
▲2025년 3월 19일 오후 1시 30분(현지시간), 박상원 총재가 하워드 리 총장(인터내셔널 퍼시픽 대학교 법학대학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반갑게 손을 잡았다.<사진제공=오코리아뉴스>
[오코리아뉴스=강지혜 기자] 한국어유엔공용어추진연합(박상원 한국계 미국시민협회 전국회장, 세계한인재단 총재, 미국 세인트미션대학교 총장)박상원 총재는 3월 19일 오후 1시 30분(현지시간), 윌셔 블루버드 소재 인터내셔널 퍼시픽 대학교 회의실에서, 캘리포니아 변호사협회 승인 4년제 법과대학원인 퍼시픽 법과대학원(International Pacific School of Law)하워드 리 총장과 한글세계화와 한국어유엔공용어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국어유엔공용어추진연합 박상원 총재는 “퍼시픽 대학교 법학대학원 하워드 리 총장은, 법학박사 변호사로 미국 대학 법학대학원을 설립하여 변호사와 법무사 제자를 배출해 미주한인사회 이민자들의 어려움을 해소해 왔다”고 했다.
▲미국 캘리포니아 퍼시픽 대학교이다.
이어서 박상원 총재는 “퍼시픽 법과 대학교는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명문사립대학교로 명성이 자자한데, 오늘 협약체결을 하게 되어 의미 있다”고 말했다.
또한 박 총재는 “한글세계화와 한국어유엔공용어를 위한 협약체결을 계기로, 명실공히 미국 생활에 한국어 소통이 더욱 발전되어 미래를 기대할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퍼시픽 대학교 법학대학원 하워드 리 총장은 “한국어유엔공용어추진연합과 함께 한글세계화와 한국어유엔공용어를 위한 협약체결을 하게 되어 뜻 깊다.”고 했다.
이어서 리 총장은 “캘리포니아주에서는 임대계약이나 부동산 거래 계약서 작성을 한국어 문서로 작성하도록 의회에서 법률로 통과되어, 미주 한인들의 계약상 언어장벽을 해소했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리 총장은 “한글 세계화와 한국어 유엔공용어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을 계기로, 미국 내 한글로 문맹 퇴치는 물론, 언어장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인 동포들에게 행복한 세상을 열어주자”는 뜻도 밝혔다.
한편 박상원 총재는, 지난 3월 5일, 힌글세계화와 한국어유엔공용어추진을 위해서, 미국 뉴욕주에 비영리법인을 신청했고, 미연방국세청(IRS)에서 납세번호(EIN 33-3806267)도 부여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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