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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계미국시민협회, 미주현직한인회장협의회와 한글세계화 및 한국어유엔공용어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 한글세계화운동연합
  • 2025-03-24 10: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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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 3월 22일 오후 4시(현지시간), 박상원 한국계미국시민협회 전국회장이 미국 텍사스주 달라스 엠바시 스윗 힐튼 호텔에서 열린, 한글세계화와 한국어유엔공용어 추진을 위하여 테레사 정 미주현직한인회장협의회 의장과 업무협약 체결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오코리아뉴스>

[오코리아뉴스=장지혜 기자] 박상원(세계한인재단, 한국어유엔공용어추진연합 총재, 세인트미션대학교 총장)한국계미국시민협회 전국회장은, 3월 22일 오후 4시(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달라스 엠바시 스윗 힐튼 호텔에서, 한글세계화와 한국어유엔공용어 추진을 위하여 테레사 정 미주현직한인회장협의회 의장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은 미주현직한인회장협의회(의장 테레사 정)전국모임인 임시총회가 텍사스주 달라스에서 3월 21일부터 23일까지 개최되어, 참석차 달라스에서 테레사 정 미주현직한인회장협의회 의장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것이다. 

▲ 한글세계화 한국어유엔공용어 업무협약식을 축하하며 기념사진을 찍고있다 <자료제공= 오코리아 뉴스>

미주현직한인회장협의회는 미국 현직 한인회장들로 구성된 단체로, 2017년 출범했으며, 선천적 복수국적 문제, 차세대 한인 정치력 신장 등 한인 커뮤니티에 주력하고 있는 단체이다. 정 테레사는 지난 1월 17일 미주현직한인회장협의회 제4대 의장으로 취임했다. 

이날 박상원 한국계미국시민협회 전국회장은 “우리는 그동안 타국생활을 하면서 힘든 때도 많았지만, 조국의 발전된 모습을 멀리서나마 지켜보면서 많은 위로를 받으며 잘 살아왔다”고 말하며 “오늘 한글세계화를 위해, 미주현직한인회장협의회와 업무협약 체결이라는 큰일을 하게 되어 감개무량하다”고 했다. 

이어서 박 전국회장은 “이제부터는 우리가 한글사랑, 나라사랑, 겨레사랑으로 널리 세상을 이롭게 하는 홍익사람 정신을 발휘하여 한국어가 유엔공용어가 될 수 있도록 추진하면서, 미국 못지않은 문화강국, 경제대국을 만들기 위한 발판을 만들자”고 말하며 “이곳에 모이신 현직 한인회장들이 힘을 합쳐서 아낌없는 노력을 하자”고 강조했다. 

테레사 정 미주현직한인회장협의회 의장은 “이민자가 미국의 주류사회에 편입하여 살아간다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라서, 그동안은 한인 동포들의 지위 향상과 동포사회의 권익 신장을 위해서만 열심을 내고 있었다”고 말했다. 

또한 테레사 정 의장은 “이제부터는 한글세계화와 한국어유엔공용어추진을 위해, 물심양면 노고를 아끼지 않으신 박상원 한국계미국시민협회 회장과 함께, 뜻을 같이하여 애국애족하겠다”는 의지를 밝히며 “여러 현직 한인회장들의 참여와 협력을 당부드린다”고 부탁했다. 


이에 앞서 한국어유엔공용어추진연합( 미국 총재 박상원, 한국 총재 오양심)에서는, 2025년 1월 23일(목)오후 3시 한국 서울 전경련회관 그랜드볼룸 1층에서 발대식과 임명장 수여식'을 개최했다. 

박상원 총재는, 지난 3월 5일, 힌글세계화와 한국어유엔공용어추진을 위해서, 미국 뉴욕주에 비영리법인을 신청했고, 미연방국세청(IRS)에서 납세번호(EIN 33-3806267)도 부여받았다. 

한편 박상원 총재는 3월 23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북부 댈러스에서, 한글세계화와 한국어유엔공용어추진을 위해 김수명 휴시턴 이북5도민회연합회장과 협약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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