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한국어)세계화운동연합
▲2025년 4월 30일 오후 2시, 박상원 총재(한국어유엔공용어추진연합)가 서울 동작구 케이메디그룹에서 열린 한글세계화운동연합 한글세계화 동참을 위한 제101회 정기세미나를 개최하고 있다.<사진제공=오코리아뉴스>
[오코리아뉴스=강지혜 기자] 한글세계화운동연합에서는 4월 30일 오후 2시 서울 동작구 케이메디그룹에서 열린, 제101회 정기세미나를 '한글세계화를 위한 발전방안'에 대하여 개최했다.
▲표용주 본부장이 사회를 진행하고 있다.<자료제공=오코리아뉴스>
이날은 표용주(한국어유엔공용어추진연합 자문위원장, 관악국제선교교육본부)본부장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박상원 총재(미국 세인트미션대학교 총장, 세계한인재단 총재, 한국어유엔공용어추진연합 미국총재), 오양심 이사장(한글세계화운동연합 이사장, 한국어유엔공용어추진연합 한국총재), 주동곤 대표(케이메디그룹), 임성주 센터장(농업법인 생명나무)등 50여명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표용주 본부장은, “한국어유엔공용어추진연합의 “건강한 세계한인, 한글로 행복세상”이라는 2대 강령을 선창하며 참석자들에게 후창하게 했다.
계속해서 표용주본부장은 “한글세계화운동연합의 “▲한국어를 세계 공용어로 만든다. ▲한글로 세계 문화강국을 만든다. ▲한글로 지구촌 문맹을 퇴치한다. ▲한국 전통문화를 지구촌에 보급한다, ▲한글로 국제문화교류를 한다.”는 5대 비전도 선창한 후, 참석자들에게 후창하게 하여, 한국어유엔공용어추진연합과 한글세계화운동연합의 하는 일을 머릿속에 각인시켜주면서, “한글로 혁신을 주도하여 기필코 한글세계화에 도전하고 한국어를 유엔공용어로 만들고, 한국어를 세계공용어로 만들어서 국제문화경제교류에 앞장서자”고 했다.
박상원 미국 세인트미션대학교 총장은 “거리상으로는 멀지만 한미동맹으로 가깝게 지내는 미국은, 한반도의 40배가 넘는 큰 나라로, 아메리칸 인디언인 원주민을 제외하고는 모두 다른 나라에서 옮겨온 이주민들로 이루어져 있는 세계 최대의 이민국가”라고 말하며 “세계 최강의 나라 미국을 배워서 우리나라를 부강하게 만들어야겠다는 일념으로 혈기왕성했던 20대 초반에 미국으로 건너가서 미국 시민으로 생활한지 40년 동안 한인세계재단 총재, 한국계미국시민협회 총회장 등을 역임하면서, 우리의 언어, 한글과 한국어로 지구촌을 잘 살게 해 주어야겠다는 결론을 얻었다“고 했다.
또한 박 총재는 “이 자리에 참석하신 어르신들은 이 시대의 주인"이고 선진 대한민국을 만든 주역이면서, 오늘의 대한민국도 지켜주실 든든한 힘이고 버팀목”이라고 말하며 “세종대왕께서 민족의 얼과 혼으로 창제해주신 한글로 우리의 후손들이 행복한 삶을 갈아갈 수 있도록 한글세계화에 적극 동참하여 줄 것”을 당부하며 “미국 종합대학교에서는 처음으로 장학금제도를 십분 발휘하여 남녀노소 누구나 한글로만 공부할 수 있는 한글학부를 개설했으니, 우리언어 한글과 한국어로 지구촌 문맹을 퇴치하고, 문화경제교류를 하여 지구촌 식구들이 함께 잘 사는 세상을 만들어 가자”면서 인사말을 했다.
▲ 주동곤 대표가 축사하고 있다.<자료제공=오코리아뉴스>
케이메디그룹의 주동곤 대표는 “인류의 건강한 삶을 위한 글로벌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는 단체를 이끌어 가고 있다”고 “그 중심에 문화강국의 시대적인 사명으로 한글세계화를 꿈꾸고 있었는데, 미국에서 오신 박상원 총재님과 오양심 이사장님께서 한글세계화로 세계를 선도하고 있어서 귀감이 된다”고 말하며 “좋은 인연을 맺게 되어 기쁘다”면서 “한글세계화운동연합의 101회 세미나를 축하하면서 한글세계화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소신을 밝히고 있다.
▲오양심 이사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자료제공=오코리아뉴스>
오양심 이사장은 “‘지성이면 감천이다’는 속담이 있다”고 “한글세계화를 위한 단체를 이끌어 온지 올해로 39년째 되었고, 국내외 200여개 본부가 설립되어 있지만 목표와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여러 어려움이 많았는데, 우리나라 국익을 위해 미국에서 미주한인은 물론 세계한인을 위해, 또한 지구촌의 행복을 위해 일생을 바쳐 활동하고 계신 박상원 세계한인재단 총재님을 만난 일은 하늘이 감동해서 인연을 맺어주었다”고 했다
이어서 오 이사장은 “세계적인 안목을 가진 분, 세계최강국에서 수십 년 동안, 정치와 경제는 물론 문화와 경제를 몸소 배우고 익히신 박상원 총재님을 처음 만났을 때는, 노무현 대통령 취임식을 계기로, 2003년 ‘한국인이민100주년 기념식’ 때 초대시인으로 미국을 방문하여 시낭송을 했을 때였지만, 2024년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한국어유엔공용어 시상식 때 다시 만난 후, 세계한인재단과 협약을 하고, 한국어유엔공용어추진연합 발대식을 하고, 미국 뉴욕주에 비영리법인을 신청하고, 미연방국세청(IRS)에서 납세번호(EIN 33-3806267)도 부여받고, 한글학부 개설까지 해주시니까 한글세계화운동연합이 빛의 속도로 날개를 달았다”고 했다.
또한 오 이사장은 “오늘 한글세계화 동참을 위한 101회 정기세미나를 케이메디그룹에서 개최하게 되어 기쁘다”고 “한글세계화를 위해서는 지속적인 혁신이 필요하다”며, “변화하는 시대에 발맞춰 새로운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다양한 협력을 통해 시너지를 창출하며, 꾸준한 노력을 기울이는 것이 한글세계화로 발전하는 길”이라고 했다.
▲왼쪽부터 박상원 총재, 이동섭 국기원장, 오양심 이사장이다. <자료제공=오코리아뉴스>
오양심 이사장은 “4월 28일 오전 10시에는 박상원 총재님과 함께 국기원을 방문하여, 태권도를 국기로 만든 이동섭 국기원 원장과 함께 한글과 한국어 보급을 위한 여러 의견을 나누었고, 박상원 ‘한미관계 155년 어제와 오늘’, 이동섭 ‘국기태권도의 위상과 비전’ 저서를 서로 기증했고, 전 세계 태권도 네트워크로 한글세계화에 베이스캠프 한글교육 전초기지 역할”을 합의했다”고 말했다.
▲박상원 총재가 이동섭 원장에게 ‘한미관계 155년 어제와 오늘' 책을 기증하고 있다..<자료제공=오코리아뉴스>
또한 오 이사장은 “박상원 총재는 이동섭 국기원장과 2025년 1월 20일 미국 47대 대통령 트럼프 대통령 취임식에서 만나, 한글세계화운동을 의논할 계획이 있었다”고 말하면서 “우리 모두 한글세계화에 적극 동참하여, 나를 행복하게 하고, 우리나라를 행복하게 하고, 지구촌을 행복하게 하자”고 당부했다.
끝으로 제101회 정기세미나의 연장선상에서 한글세계화의 현재와 혁신에 대한 방안이 심도 있게 이어졌다.
한편 한글세계화운동연합에서는 5월 9일 10시 사)한국청각관리사협회(회장 이 원)와 협약체결을 한다. 또한 5월 중 국제인성교육본부(본부장 구호원)설립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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