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한국어)세계화운동연합
▲2025년 5월 9일 오전 11시 한글세계화운동연합(이사장 오양심 이하 한세연)이, 서울 구로구 디지털로 27길 36 소재 케이 삼환글로벌 본사에서 사단법인 한국청각관리사협회(회장 이원)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사진제공=오코리아뉴스>
[오코리아뉴스=강지혜 기자] 한글세계화운동연합(이사장 오양심 이하 한세연)은 5월 9일 오전 11시 서울 구로구 디지털로 27길 36 소재 케이 삼환글로벌 본사에서, 사단법인 한국청각관리사협회(회장 이원)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두 단체는 업무협약을 통해 한글세계화 운동에 더욱 박차를 가하게 되었고, 청각 관리사 자격증 취득과정에 한글 교육 과정을 추가하게 되었으며, 미국 세인트미션 대학교 정규학위도 취득할 수 있는 매우 유익한 교육기회도 가능하게 되었다.
▲표용주 본부장이 사회를 진행하고 있다.<사진제공=오코리아뉴스>
이날은 표용주(한글세계화운동본부 관악국제선교교육본부)본부장이 사회를 진행하면서, 한국어유엔공용어추진연합 “한국어유엔공용어추진연합의 “건강한 세계한인, 한글로 행복세상”이라는 2대 강령을 선창하며 참석자들에게 후창하게 했다.
또한 한글세계화운동연합 5대 비전을 선창한 표 본부장은 표용주본부장은 “한글세계화운동연합의 “▲한국어를 세계 공용어로 만든다. ▲한글로 세계 문화강국을 만든다. ▲한글로 지구촌 문맹을 퇴치한다. ▲한국 전통문화를 지구촌에 보급한다, ▲한글로 국제문화교류를 한다.”는 5대 비전도 선창한 후, 참석자들에게 후창하게 했다.
이어서 표 뵨부장은, 한국어유엔공용어추진연합과 한글세계화운동연합의 하는 일을 머릿속에 각인시켜주면서, “한글로 혁신을 주도하여 기필코 한글세계화에 도전하고 한국어를 유엔공용어로 만들고, 한국어를 세계공용어로 만들어서 국제문화경제교류에 앞장서자”고 말했다.
▲박상원 총재가 미국대학 한국학부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오코리아뉴스>
한국어유엔공용어추진연합 박상원 미국 총재(한국 총재 오양심)는 미국 세인트미션대학교 한글학부 개설에 대한 설명과 함께 사단법인 한국청각관리사협회 이원 회장에게 학점을 교류하는 제안과 함께, 30%를 학비와 영업추진에 대한 60% 유익을 합의 결정했다.
▲오양심 이사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오코리아뉴스>
오양심 이사장은 “전 세계적으로 난청 인구수가 수 억 명이고, 난청 환자의 치매발생률도 정상인보다 5배 이상 높으며, 10대 청소년의 난청 증가 원인은 이어폰으로 자리매김 되고 있어, 30대 미만의 젊은 층에서도 청력 손실이 가속화되고 있다"고 했다.
이어서 오 이사장은 "전 인류의 관심사인 난청 인구 확산을 어떻게 효과적으로 막을 수 있을것인지 고민해야 할 시점에 청력 개선, 난청 치유를 위한 획기적인 기술개발로 미국, 중국, 브라질 등 세계 시장을 강타하고 있는, 사단법인 한국청각관리사협회(이원 회장)와 협약체결을 하게 되어 기쁘다”면서 "이제부터는 두 단체가 한글과 한국어로 지구촌 식구들의 청각 관리에 주력하자”는 인사말을 했다.
▲왼쪽부터 박상원 총재, 오양심 이사장, 이원 회장, 표용주본부장<사진제공=오코리아뉴스>
공지사항
5월 14일 오후 4시 대전광역시에서 서구의회(의장 조규록)와 협약식을 한다.
5월 15일 오후 2시 천안에서 국제인성교육본부(본부장 구호원)를 설립한다.
5월 30일부터 6월1일까지 3일간, 인천 송도 달빛공원에서 'MBN2025코리아트롯페스티벌'에 동참한다.
6월 5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 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이용선 국회의원, 세계한인재단,한미재단, 유엔공용어추진연합과 함께 "한글세계화의 오늘과 미래"에 대한 세미나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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