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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세계화운동연합 오동춘 자문위원장, 애국가 작사자 도산 안창호에 대한 흥사단 모임

  • 한글세계화운동연합
  • 2025-06-09 23: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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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줄 왼쪽부터 조현주 이사장 권한대행, 손주방 통상단우, 오동춘 통상단우, 뒷줄 왼쪽부터 박화만 통상단우, 박상원 통상단우, 반재철 통상단우, 오양심 이사장이다.<사진제공=오코리아뉴스>

[오코리아뉴스=강지혜 기자] 한글세계화운동연합(오동춘 자문위원장, 흥사단 단우, 애국가규명위원회 위원장)은 서울시 종로구 대학로 소재 흥사단 본부 이사장실에서 애국가 작사 도산 안창호 선생을 위한 모임을 열었다.

애국가는 안익태 작곡, 작사자 미상의 우리나라 국가이다. 가사는 안창호, 윤치호 등이 만들었다는 설이 있으나 어느 것도 공인되지 않았다. 정부에 의하여 정식 국가로 제정되거나 채택된 것이 아니라, 관습적으로 국가로 불리다가, 명실 공히 대한민국을 상징하는 노래가 되었다. 1948년 대한민국 정부가 수립된 이후 현재의 애국가가 교과서에 실리면서 정부공식행사에서 또한 전국적으로 부르고 있다.

이날은 미국 LA에 거주한 박상원 흥사단 통상단우(세계한인재단 총재/미국 세인트미션대학교 총장, 한국어유엔공용어추진연합 미국총재)와 오양심 이사장(한국어유엔공용어추진연합 한국총재, 한글세계화운동연합)이 참석했다.

오동춘 단우가 애국가 작사자에 대하여 말하고 있다. <사진제공=오코리아뉴스>

오동춘 통상단우(문학박사 한글세계화운동연합 자문위원장)“10여 년 간 애국가 작사자 규명을 위해 전심으로 연구해왔다고 말하며 창단 112주년을 맞이한 흥사단은 애국가 작사는 도산 안창호 선생으로 국가공인 받아 백만 학도가 애국가 작사자 안창호 작곡자 안익태로 확정하여 만든 음악책으로 공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세계한인재단 총재 박상원 단우는 흥사단 미주위원부의 여러 활동에 대하여말하고, “애국가 작사에 대한 일관된 주장이 흥사단 단우들 사이에서조차 일치하지 않고 있는 현장을 소개했다.

또한 박상원 단우는 한국어유엔공용어추진연합은 미국 뉴욕주에 등록되어 미연방국세청(IRS)에 승인된 비영리법인으로 합법적인 추진을 하게 된 경위를 소개하였고, “미국 정규대학으로는 처음으로 개설된 세인트미션대학교 한글학부를 소개했다.

오양심 이사장은 캄보디아 세엡림본부는 천 여 명의 초, , 고등학생이 재학하고 있는 학교법인 하찬캄을 운영하고 있는데, 아침조회 시간에 운동장에 모여 캄보디아 국기와 나란히 계양식을 하고 애국가를 부른다애국가의 중요성을 설명하며 한글한국어세계화연합 활동을 하면서 베트남 북부에서 최고 명문대학교로 손꼽히고 있는 4천 오백여명의 교직원과, 78천여 명의 학생이 재학 중인 타이응우옌 대학교와 협약체결을 했으나, 한국어 교육이 열악하다는 것을 말했고, “그 외에도 유엔공용어추진을 하고 있으나, 가는 길은 험난하다고 설명했다.

왼쪽부터 박화만 통상단우, 인사말을 하고 있는 조현주 흥사단 이사장 권한대행, 원로 통상단우 손주방 목사, 전 흥사단 이사장 반재철 박사이다. <사진제공=오코리아뉴스>

특히 이날은 흥사단 본부 원로단우 송주방 목사, 전 흥사단 이사장 반재철 단우, 현 흥사단 이사장 권한대행 조현주 단우, 애국가 모임 총무로 기록 자료 발굴 보관에 수고하는 박화만 단우 등이 애국가 작사자 효과적 연구와 안창호 선생으로 국가공인을 속히 받도록 하자는 의견을 나누고 오후 530분에 애국가 모임을 마쳤다.

흥사단 통상단우 송주방 목사는 전 흥사단 이사장 박만규 단우와 박화만 단우가 공동집필한 도산 안창호 5권으로 된 도산전서(가격 10만원)를 통상단우 박상원 총재와 오양심 이사장 그리고 다른 참여 단우들에게 기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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