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마당

한글(한국어)세계화운동연합

HANGUL GLOBALIZATION MOVEMENT UNION

언론보도

한글세계화운동연합, 제103회 정기세미나, ‘한글 세계화를 위한 K-POP의 현재와 미래’ 개최

  • 한글세계화운동연합
  • 2025-07-06 16:55:00
  • hit191
  • 220.118.151.138

[오코리아뉴스=강지혜 기자] 한글세계화운동연합(오양심 이사장, 이하 한세연)에서는 202565일 오전 10, 경기도 일산 소재 킨텍스 1층 파나시아푸드몰에서, )글로벌엔터테인먼트(서광복 회장, 총괄이사)와 함께 한글 세계화를 위한 K-POP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제103회 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 장면이다.<사진제공=오코리아 뉴스>

이날은 박상원(세계한인재단 총재, 미국 세인트미션대학교 총장, 한국어유엔추진연합 총재), 오양심(한글세계화운동연합 이사장), 안노찬(, 거상글로벌대표, 세인트미션대학교 교수), 서광복(, 글로벌엔터테인먼트 회장, 총괄이사), 하석천(테너, , 글로벌엔터테인먼트 대표이사), 잭필(, 글로벌엔터테인먼트 기획이사), 이시윤(, 글로벌엔터테인먼트 총무), 초원(, 글로벌엔터테인먼트 감사), 그린(, 글로벌엔터테인먼트 이사) 이수진 가수, 송유나 가수 등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박상원 총재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오코리아 뉴스>

이날 박상원 총재는 미국에서 생활한 지 43년이 되었고, 세계한인재단과 한국어유엔공용어추진연합 총재로 세계한인들과 함께 애국애족 운동에 동참하면서 K-컬처에 대한 관심이 많았다그중에서도 케이팝은 미국은 물론, 세계 곳곳에서 우리가 체감하는 것보다 훨씬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서 박 총재는 우리에게 익숙한 멜로디와 퍼포먼스는 지구촌 곳곳의 누군가에게는 독특한 음악으로 다가 가기도 한다.”“K-POP은 한글세계화를 위해서 그동안 얼마나 기여하고 변화해 왔을까? 궁금증을 유발하기도 한다고 말하며 오늘 제103회 정기세미나를 주식회사 글로벌엔터테인먼트와 함께 개최할 수 있어서 뜻 깊다.”고 말하면서 한글 세계화를 위한 케이팝의 매력을 아낌없이 발산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인사말을 했다.

오양심 이사장이 환영사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오코리아 뉴스>

오양심 이사장은 오늘 이 자리에는 풍성한 성량으로 감성적인 음악성을 발휘하고 있는 독보적인 테너 하석천님을 비롯하여, 글로벌엔터테인먼트 식구들이 모두 모여서 한글세계화를 위한 K-POP의 현재와 미래애 대하여 머리를 맞대놓고 마음껏 토론할 수 있어서 행복하다면서 소속 아티스트들의 열정을 기반으로 한글 세계화의 저변확대를 위해서, K-POP 열풍을 전 세계적으로 주도하자는 환영사를 했다.

왼쪽 첫번째가 서광복 회장/ 세미나 장면이다. <사진제공=오코리아 뉴스>

서광복 회장은 한글세계화를 위해서 열정을 쏟아붓고 있는 미국에서 오신 박상원 총재님과 오양심 이사장님을 받들어, 한국어가 유엔공용어가 될 때까지, 글로벌엔터테인먼트 식구들과 함께 춤을 추고 노래를 부르면서, 국경도 넘나들면서 기꺼이 한솥밥을 먹겠다고 말하며 축사했다.

https://youtu.be/1qStSF9anlA

테너 하석천은 글로벌엔터테인먼트 대표이사로 참석하여 한글세계화를 위한 K-POP의 현재와 미래를 논하게 되어 기쁘다면서 한글세계화의 저변확대를 위해서, 큰 무대 작은 무대 가리지 않고 한글과 한국어가 문화 언어에서 제도 언어가 될 때까지 현장에서 함께 뛰겠다.”고 축사를 한 후 "세월의 바람' 가곡을 불렀다.

가수 잭필이 노래하고 있다. <사진제공=오코리아 뉴스>

이날 한글 세계화를 위한 K-POP의 현재와 미래에 대한 세미나에서는 여러 긍정적인 의견이 많았다.

<저작권자(c)오코리아뉴스,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게시글 공유 URL복사
반응형 홈페이지 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