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한국어)세계화운동연합
[오코리아뉴스=강지혜 기자] 한글세계화운동연합(오양심 이사장, 이하 한세연)에서는 2025년 6월 5일 오전 10시, 경기도 일산 소재 킨텍스 1층 파나시아푸드몰에서, 주)글로벌엔터테인먼트(서광복 회장, 총괄이사)와 함께 ‘한글 세계화를 위한 K-POP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제103회 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 장면이다.<사진제공=오코리아 뉴스>
이날은 박상원(세계한인재단 총재, 미국 세인트미션대학교 총장, 한국어유엔추진연합 총재), 오양심(한글세계화운동연합 이사장), 안노찬(주, 거상글로벌대표, 세인트미션대학교 교수), 서광복(주, 글로벌엔터테인먼트 회장, 총괄이사), 하석천(테너, 주, 글로벌엔터테인먼트 대표이사), 잭필(주, 글로벌엔터테인먼트 기획이사), 이시윤(주, 글로벌엔터테인먼트 총무), 초원(주, 글로벌엔터테인먼트 감사), 그린(주, 글로벌엔터테인먼트 이사) 이수진 가수, 송유나 가수 등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 박상원 총재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오코리아 뉴스>
이날 박상원 총재는 “미국에서 생활한 지 43년이 되었고, 세계한인재단과 한국어유엔공용어추진연합 총재로 세계한인들과 함께 애국애족 운동에 동참하면서 K-컬처에 대한 관심이 많았다”고 “그중에서도 케이팝은 미국은 물론, 세계 곳곳에서 우리가 체감하는 것보다 훨씬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서 박 총재는 “우리에게 익숙한 멜로디와 퍼포먼스는 지구촌 곳곳의 누군가에게는 독특한 음악으로 다가 가기도 한다.”고 “K-POP은 한글세계화를 위해서 그동안 얼마나 기여하고 변화해 왔을까? 궁금증을 유발하기도 한다”고 말하며 “오늘 제103회 정기세미나를 주식회사 글로벌엔터테인먼트와 함께 개최할 수 있어서 뜻 깊다.”고 말하면서 “한글 세계화를 위한 케이팝의 매력을 아낌없이 발산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인사말을 했다.
▲ 오양심 이사장이 환영사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오코리아 뉴스>
오양심 이사장은 “오늘 이 자리에는 풍성한 성량으로 감성적인 음악성을 발휘하고 있는 독보적인 테너 하석천님을 비롯하여, 글로벌엔터테인먼트 식구들이 모두 모여서 한글세계화를 위한 K-POP의 현재와 미래애 대하여 머리를 맞대놓고 마음껏 토론할 수 있어서 행복하다”면서 “소속 아티스트들의 열정을 기반으로 한글 세계화의 저변확대를 위해서, K-POP 열풍을 전 세계적으로 주도하자”는 환영사를 했다.
▲왼쪽 첫번째가 서광복 회장/ 세미나 장면이다. <사진제공=오코리아 뉴스>
서광복 회장은 “한글세계화를 위해서 열정을 쏟아붓고 있는 미국에서 오신 박상원 총재님과 오양심 이사장님을 받들어, 한국어가 유엔공용어가 될 때까지, 글로벌엔터테인먼트 식구들과 함께 춤을 추고 노래를 부르면서, 국경도 넘나들면서 기꺼이 한솥밥을 먹겠다”고 말하며 축사했다.
https://youtu.be/1qStSF9anlA
테너 하석천은 “글로벌엔터테인먼트 대표이사로 참석하여 ‘한글세계화를 위한 K-POP의 현재와 미래’를 논하게 되어 기쁘다”면서 “한글세계화의 저변확대를 위해서, 큰 무대 작은 무대 가리지 않고 한글과 한국어가 문화 언어에서 제도 언어가 될 때까지 현장에서 함께 뛰겠다.”고 축사를 한 후 "세월의 바람' 가곡을 불렀다.
▲ 가수 잭필이 노래하고 있다. <사진제공=오코리아 뉴스>
이날 ‘한글 세계화를 위한 K-POP의 현재와 미래’에 대한 세미나에서는 여러 긍정적인 의견이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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