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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일영 천안본부장, 미국 세인트미션대학교 한글학부 교수 임명장 받아

  • 한글세계화운동연합
  • 2025-07-16 17: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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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712일 오전 11, 오일영 한글세계화운동연합 천안본부장이 천안 아담원(아일랜드 유 웨딩홀)에서, 박상원 미국 세인트미션대학교 총장에게서 오일영과 임명장을 수여 받은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제공=오코리아뉴스>

[오코리아뉴스=강지혜 기자] 오일영 한글세계화운동연합 천안본부장은 712일 오전 11, 아담원(아일랜드 유 웨딩홀)에서, 박상원 미국 세인트미션대학교 총장에게서 한글학부 교수 임명장을 수여받았다.

이에 앞서 박상원 세인트미션대학교(교육학 박사, 경영학 박사)총장은, 626() 오전 11시 일산 소재 킨텍스 1층 파나시아푸드 몰 회의장에서 한글학부 교수 임명식을 개최한 바 있다.

 

 

 

 

 

 

 

 

 

 

 

 

 

 

 

박상원 총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오코리아뉴스>

이날 박상원 미국 세인트미션대학교 총장은 미국 대학으로는 처음으로 한글학부를 개설하여 교수 모집을 공고했다고 말하며 한글세계화를 위해서 오직 한길을 걸어온, 한글세계화운동연합(이사장 오양심)의 활동과 업적을 근거로 학글학부를 설립하게 되었다는 동기를 밝혔다.

또한 박 총장은 세인트미션대학교 한글학부는 한글세계화 및 한국어 유엔공용어 확산을 위해 미국 내 유수 대학에 한글학부가 개설되도록 선구적 역할을 도맡아 추진하게 되었다.”면서 한글과 한국어 보급을 위한 오일영 교수와 박진화 교수의 활약을 기대한다고 했다.

오일영 교수가 임명장 수여 후, 의지를 밝히고 있다. <사진제공=오코리아뉴스>

오일영 교수는 한글 세계화에 동참하여 미국 세인트미션대학교 한글학부 교수로 임명받게 되어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하며 개인의 영광을 넘어, 한글의 가치를 세계에 널리 알리는 소명이라 생각한다.”면서 한글의 아름다움과 한국어의 우수성을 세계 속에 펼쳐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박진화 교수가 임명장 수여 후, 소감을 말하고 있다. <사진제공=오코리아뉴스>

박진화 교수는 한글세계화와 한국어 유엔공용어 추진이라는 뜻깊은 일에 함께하게 되어 큰 영광이다.”고 말하며 미국 세인트미션대학교 한글학부 교수로 임명되어 책임과 사명의 자리임을 깊이 느낀다.”는 소감을 말했다.

박상원 총장이 박진화 박사에게 한글학부 교수임명장을 수여하고 오양심 주임교수와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제공=오코리아뉴스>

오양심 교수는 오늘 오일영교수님과 박진화 교수님이 임명장을 수여받은 뜻깊은 자리에서 미국 세인트미션대학교 한글학부 주임교수로 축사를 드릴 수 있음은, 한민족의 얼과 지혜가 담긴 한글의 위대함을 세계와 함께 나누는 첫걸음이라 생각한다.”고 했다.

오양심 주임교수가 축사하고 있다. <사진제공=오코리아뉴스>

이어서 오양심 주임교수는 한글은 세종대왕님의 애민정신이 깃든 창조물이며, 누구나 배우기 쉬운 과학적 문자로 인류 문명에 기여 할 수 있는 보편적 가치를 지니고 있다.”이제는 한글과 한국어를 세계 속으로, 학문 속으로, 외교와 문화 속으로 넓혀야 할 때라고 말하면서 세인트미션대학교 한글학부는 언어교육기관뿐만이 아니라, 한글을 통한 문화 인문학적 소통, 국제 협력 소통, 언어 정의 실현 소통의 전진기지가 될 것이라고 한국어의 유엔 공용어 추진이라는 시대적 과제 실현을 위해 학문적 기반을 다지고, 글로벌 교육거점의 역할을 충실히 하자고 축사했다.

왼쪽부터 박상원 총장,오일영 교수, 박진화 교수, 오양심 주임교수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제공=오코리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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