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한국어)세계화운동연합
[오코리아뉴스=정성길 기자] 한글세계화운동연합 콜롬비아 본부(본부장 김선훈)는 10월 13일~20일까지 콜롬비아 보고타에서 ‘제1회 라틴아메리카 TIA 선교대회’를 개최 한다.
이날 대회의 목적은 한국어선교 훈련 및 비전트립을 통해 한국어 선교로, 보고타를 시작으로, 시파카라, 비자데레이바, 라키라, 쿠아타비타 등의 저변확대를 가속화 한다.
▲2024년 8월 5일, 김선훈 본부장(왼쪽)이 칵테일 미르 이페르미르 식당에서 열린 ‘잊혀진 영웅들을 기억하기 위한 ‘대한민국 국민 보은 메달 헌정식’에서 참전용사 가족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제공=오코리아뉴스>
이에 앞서 2024년 8월 5일에는 칵테일 미르 이페르미르 식당에서 열린 ‘잊혀진 영웅들을 기억하기 위한 ‘대한민국 국민 보은 메달 헌정식’을 개최했다.
행사는 한글세계화운동연합 콜롬비아본부와 콜롬비아 선교센터가 주관하고 한국기독교총연합회와 사단법인 우리민족교류협회 그리고 에터미가 후원했다.
행사에는 이왕근 대사, 김선훈(한글세계화운동연합 콜롬비아)본부장, 황우여(우리민족교류협회)총재, 송기학(우리민족교류협회)이사장, 참전용사, 참전용사 가족 등 200여 명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 2021년 1월 17일, 오양심 이사장이 김선훈 본부장과 협약체결 후, 신락균 해외교육총괄본부장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오코리아뉴스>
이 행사보다 앞서 한글세계화운동연합(이하 한세연, 이사장 오양심)은 콜롬비아본부(본부장 김선훈)는 2021년 1월 17일 코로나19로 국경이 폐쇄되었을 때, 서울 서부본부(역촌동)에서 콜롬비아는 물론 중남미 대륙의 한글보급과 한국어교원 현지양성, 토픽한국어능력시험 프로그램 한글과 한국어 선교 등을 위해 설립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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