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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9돌 한글날 큰잔치 한글세계화운동연합 서울 충무로 본부, ‘한복 패션쇼 글로벌 페스티벌 2025’ 성황리에 개최

  • 한글세계화운동연합
  • 2025-10-05 19:5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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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글날의 의미와 세계화의 메시지

- 세계인과 함께하는 한복의 향연

- 한글과 한복, 세계를 향한 두 날개

- 한글날 큰잔치의 의의

2025101일 오전 10, 군산 새만금 패션쇼 단체사진이다. <사진제공=오코리아뉴스>

[오코리아뉴스=강지혜 기자] 한글세계화운동연합(이사장 오양심, 이하 한세연) 서울 충무로 한복 본부는, 지난 101일 오전 10, 전주 한옥마을과 군산 새만금에서 579돌 한글날 큰잔치 한복 패션쇼 글로벌 페스티벌 2025’를 성대히 개최했다.

한복 패션쇼 장면이다. <사진제공=오코리아뉴스>

이번 행사는 한글날을 기념하여 마련된 자리로, 오양심(한세연 이사장), 김성애(영지한복 대표·한세연 서울 충무로 한복본부 본부장), 신충식(부본부장)을 비롯해 이탈리아, 러시아, 프랑스, 미국, 모로코, 터키 등 12개국의 외국인 모델들이 함께해 국제적인 축제의 장이 되었다.

한복 패션쇼 장면이다 <사진제공=오코리아뉴스>

한글날은 세종대왕이 훈민정음을 반포한 뜻을 기리고, 한글의 우수성과 가치를 되새기는 날이다.

1446년 반포된 한글은 백성을 위한 글자, 누구나 쉽게 배울 수 있는 문자라는 창제 철학을 담고 있으며, 오늘날에는 세계인이 함께 배우고 사용하는 언어로 발전하고 있다. 따라서 한글날은 문자 창제 기념일을 넘어, 소통과 평등, 나아가 세계와의 연결을 상징하는 날로 의미를 갖는다.

오양심 이사장이다. <사진제공=오코리아뉴스

오양심 이사장은 이날 기념사에서 “577돌부터 이어온 한글날 큰잔치를 외국인 모델들과 함께 한복 패션쇼로 펼쳐왔는데, 올해는 특히 새만금의 바다와 들판, 전주의 전통 한옥과 어우러진 무대에서 선보이니 더욱 빛나고 찬란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복 패션쇼 장면이다 <사진제공=오코리아뉴스>

이어서 오 이사장은 외국 모델들이 한복을 입고 감탄사를 연발하는 모습을 보니 기분이 좋다앞으로도 한글과 한복을 세계에 알리기 위해 콘텐츠 전문가들과 협력해 세계 각국에서 전통의복 패션쇼를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김성애 본부장이다. <사진제공=오코리아뉴스>

김성애 본부장은 이 가을날, 새만금의 맑은 바람과 햇살 속에서 외국인 모델들이 한복을 입고 글로벌 무대에 서 있는 모습이 감격스럽다며 한복 세계화의 가능성을 언급했다.

이탈리아 모델 이사벨라가 태극기가 그려진 한복을 입고 펼쳐보이고 있다. <사진제공=오코리아뉴스>

이탈리아 모델 이사벨라는 태극기가 새겨진 한복을 입고 무대에 오르니 하늘로 날아오르는 기분이었다며 웃음을 지었다.

패션쇼 선녀모델이다. <사진제공=오코리아뉴스>

패션쇼에 참여한 여러 외국인 모델들은 한복이 가진 독창적인 미와 우아함을 직접 체험하며 한국 문화에 대한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충무로 한복본부 출범 단체사진이다. <사진제공=오코리아뉴스>

한세연은 20221023, 서울 남산 한옥마을에서 한글과 한복으로 세계를 날자라는 주제로 서울 충무로 한복 본부를 출범시키며 한글과 한복의 세계화를 위한 활동을 본격화했다. 이번 글로벌 패션쇼 역시 그 연장 선상에서 기획되었으며, 한글과 한복이 전통과 현대, 한국과 세계를 잇는 문화 가교역할을 하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2023109일 오전 11577돌 한글날 기념으로는 서울 남산한옥마을에서 열린, 한국과 베트남 국제문화교류축제 한복과 나랏말싸미 세계를 날다패션쇼 단체사진이다.<자료제공=오코리아뉴스>

2023577돌 한글날을 맞아 베트남본부는 서울 남산한옥마을에서 한국과 베트남 대학생 100명이 참여한 한복과 나랏말싸미 세계를 날다패션쇼를 열었다.

캄보디아 하찬캄 학생들과의 문화축제장면이다. .<자료제공=오코리아뉴스>

캄보디아 하찬캄 학생들과 단체사진이다. .<자료제공=오코리아뉴스>

같은 해 9월에는 캄보디아 반테이 민쩨이에서 국제문화교류축제, 장학금 증정식, 한국어 교재 보급, 기술학교 설립 등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했다.

박상원 총재와 오양심 총재 한국어 유엔공용어추진연합 취임 장면이다.<사진제공=오코리아뉴스>

578돌 기념행사로는, 세계한인재단과 업무협약을 맺고, 서울 경복궁에서 한국어유엔공용어추진연합 총재 취임식을 개최했다. 미국 박상원 총재와 한국 오양심 총재의 취임식이 동시에 이루어지며 한글 세계화의 외교적 기반을 넓혔다.

이처럼 한글날 큰잔치는 단순한 문화행사가 아니라, 한글의 철학과 가치, 한국 문화의 정체성을 세계 속에 확산시키는 전략적 무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한글과 한복을 통한 세계화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이어져, 한국이 문화와 언어로 세계와 소통하는 중요한 원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공지사항

* 579돌 한글날 기념으로 한글세계화운동연합 107회 정기세미나 및 박상원 박사 총재취임을 한다. : 109일 오전 11, : 서울 국제전자센터 지하 1

* K-(치어댄스)세계본부(권용석 본부장)에서 전국대학교 응원단 치어댄스 대회를 연다.

: 1012일 오전 11, : 일산 호수공원 꽃전시장 야외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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