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한국어)세계화운동연합
▲2025년 10월 18일, 배문성 본부장이, 필리핀 Palawan Bethel Bible College Chaple에서 학생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제공=오코리아뉴스>
[오코리아뉴스=강지혜 기자] 한글세계화운동연합(총재 박상원 이하 한세연)필리핀 팔라완 본부(본부장 배문성, 부본부장 구계순)는, 지난 15일, 단계별로 1000명 한국 취업 지원 예정이라는 비전을 선포했다.
▲ 필리핀 팔라완 본부 위치도이다. <사진제공=오코리아뉴스>
팔라완 본부는 필리핀 남서부 해상에 위치하여 있다. 필리핀에서 다섯 번째로 큰 섬으로, 제주도의 약 8배 크기로 자연이 아름다워 관광지로 유명하지만, 경제적으로는 낙후되어 주민들이 주로 어업과 농업에 의존하고 있다.
팔라완에서 2008년부터 한글 선교와 한국어 보급에 20여 년 주력하고 있는 배문성 본부장은, 2021년 5월 8일(토요일) 오후 2시 Palawan Bethel Bible College Chaple에서 한글세계화운동연합 팔라완본부를 설립했다.
▲ 본부 설립식이다. <사진제공=오코리아뉴스>
배문성 본부장은, 본부설립 후에도 꾸준하게 성장하여 고등학교 설립, 대학교 설립 등으로 인재 양성, 선교사 파송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면서 성장했으며, 1000명 한국 취업 지원을 단계별로 계획하고 있다.
▲ 필리핀 팔라완 풍경이다. <사진제공=오코리아뉴스>
오양심 이사장은 "한글세계화운동연합에서는 필리핀의 한국어 저변확대를 위해서 또한 팔라완 본부의 1000명 한국 취업 지원에 대한 단계별 계획에 차질이 없도록 한국유학, 국제결혼 등에 도움을 주기 위해서, 2026년 1월부터 TOPIK 한국어능력시험 교육·평가 시스템을 지원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 오양심 이사장이다. <사진제공=오코리아뉴스>
- 다음은 필리핀 팔라완본부 이모저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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