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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이용선 국회의원과 한글세계화 추진을 위한 면담

  • 한글세계화운동연합
  • 2025-11-03 22: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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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용선 국회의원과 한글세계화 추진 방향 논의

- 한글은 세계 평화의 언어, 한국어는 인류 소통의 통로

- 단군의 홍익정신과 세종의 애민사상’, 세계로 확산된다

- 국회·학계·시민사회가 함께 만드는 한글 외교의 새로운 지평

20251029일 오전 930, 한글세계화운동연합(박상원 총재와 오양심 이사장)이 대한민국 국회 의원회관 931호에서 이용선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외교통일위원회)과 한글세계화 추진을 위한 면담을 가진 뒤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사진제공=오코리아뉴스>

[오코리아뉴스=이태호 기자] 한글세계화운동연합(총재 박상원 박사, 이사장 오양심 박사)1029일 오전 930, 국회 의원회관 931호에서 이용선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외교통일위원회)과 한글세계화 추진 방향에 관한 면담을 가졌다.

이번 면담은 지난 829일 열린 한글세계화운동, 어떻게 할 것인가?정책 간담회에 이어, 한글과 한국어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기 위한 구체적 실행 전략을 논의하는 자리였다.

또한 최근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된 제112차 흥사단대회에서의 한글문화 교류 경험을 공유하며, 글로벌 한글 네트워크 확장의 필요성에 공감했다.

이용선 국회의원은 한글세계화운동이 미국을 중심으로 활발히 전개되고 있다는 사실이 매우 뜻깊다유럽에서도 한류는 강하지만, 한글과 한국어 교육의 체계성은 아직 미국 수준에 미치지 못한다. 국회 차원에서도 제도적 지원 방안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박상원 한글세계화운동연합 총재(교육학 박사)가 이용선 국회의원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제공=오코리아뉴스>

박상원 총재는 한글세계화운동은 언어 보급의 차원을 넘어 민족의 정신을 되살리는 문화운동이다라며 해외동포 2·3·4세들의 정체성 회복을 위해 한글학교와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세계 곳곳에서 한글로 평화의 언어를 심겠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디아스포라들이 한글을 통해 조국과 연결되고, 세대 간 언어의 단절을 막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한글세계화의 첫걸음이라며 미국을 비롯한 주요 국가에서 한글 교육 인프라를 확장하겠다고 덧붙였다.

오양심 한글세계화운동연합 이사장(한글교육학 박사)이 이용선 국회의원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제공=오코리아뉴스>

오양심 이사장은 한글은 하늘의 뜻이 사람의 길로 내려온 언어이며, 세종의 애민과 단군의 홍익정신이 만난 인류 문명의 결정체라고 말하며 한글세계화운동연합은 세계 각국의 교육기관, 문화예술단체, 한인동포사회와 협력해 한글로 하나 되는 세상을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오 이사장은 이어서 한글을 배우는 일은 언어 학습뿐만 아니라 사람을 사랑하는 일이라며 세종의 사랑과 단군의 철학을 21세기 인류 교육의 가치로 확산시키는 것이 우리의 사명이라고 강조했다.

한글세계화운동연합은 현재 미국, 유럽, 아시아, 아프리카 등 전 세계에서 한국어 교육과 한글문화 확산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유엔 공용어 지정을 위한 국제연구와 외교적 협력을 병행하고 있다. 이번 국회 면담을 계기로 각국 공공기관과 학교, 시민사회가 함께하는 한글 외교 네트워크구축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저작권자(c) 오코리아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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